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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진계에는 새로운 소문이 돌기 시작함. 택무군이 삼독성수에게 구애한다, 그런데 삼독성수는 이제 다른사람을 좋아한다고.사람들은 권력의 관계가 바뀐 두사람이 흥미로웠고 과연 강징이 자존심도 버리고 남희신을 다시 받아줄지가 초유의 관심사였지.그 사이 남희신은 슬슬 애가탔음. 처음 강징이 다른 사람을 좋아한다는 소문을 들었을땐 별로 신경안썼음. 3년간 자신을...
삼독성수 강징 성격이 워낙 까칠하고 말투도 날카롭지만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 져줌. 그리고 그게 택무군 남희신이면 좋겠다.강징은 남희신 한정으로 뭐든 잘해주지를않나, 종주회의에서 남희신이 한마디얹거나 중재하면 싸늘하게 굴다가도 바로 꼬리말고 한수접음. 그리고 남희신 앞으로 재력을 뽐내듯 선물도 잔뜩보내기도 함..그래서 수진계 사람들은 다앎.삼독성수가 택무군을...
* 영화 양들의 침묵 설정 차용 * 세세한 설정은 추후에 바뀔 수 있습니다. "이번에 큰 건 하나 맡았다며?" 나카고미 후토시. 친구들에게서 밤비라고 불리는 남자는 누군가가 던진 문장을 내내 숙이고 있느라 뻐근한 고개를 치켜들었다. 5년 만에 재등장한 연쇄살인범을 담당하게 되 집에도 못 돌아가고 밤새 서에서 조서를 파기 시작한 지 삼 일째였다. 그리고 서에...
남자는 여자의 비명과도 같은 찢어지는 소리에 먼저 반응했다. 제 집처럼 드나들던 현관문을 열어젖히는 순간,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실소가 터져 나왔다. 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보인 건 너였다. 빨개진 이마와 입가에 묻은 핏자국을 보아하니 여자가 개지랄을 떨었을 게 뻔했다. 자신을 보자마자 표정을 싹 굳히는 네 표정에 남자는 저 새끼가 나를 아는 구나라고 생각...
‘사랑한다고 말해줘’. 난 그렇게 말하곤 했어. 네가 줄리를 보러 이른 아침부터 채비를 할 때도, 한 침대에서 일어나 늦은 아침을 맞이할 때도, 네가 내게 미안하다고 말할 때도. 실은, 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야 해, 월터 죽고 싶을 때면 그렇게 말했어. 네가 주었던 사랑이 전부 바닥이 나서, 말로 확인받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어....
:: 03. 눈만 마주치면 사돈총각 타령을 해대는 최민호가 여기 있는 걸 보니 25일 맞네. 아주 확실하게 실감이 났다. 최민호는 도대체 왜, 25일마다 한가한 걸까? 어떻게 이 죽일 놈의 25일을 한 번도 거르지 않을 수 있는 거지? 365일 정시퇴근하는 회사원도 아마 이렇게는 못 할 거다. 아니다, 한 번 걸렀지. 지난달에. 준영이는 만났으니 사실 걸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동굴을 나선다. 동굴에서 숲으로 걷는다. 상록수 가지 사이로 맑은 햇살이 비친다. 눈을 가늘게 뜨고 앞으로 나아간다. 왼편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시냇물이다. 숲에서 물가로 걷는다. 희미한 이끼 냄새가 코끝을 찌른다. 공기가 시원하다. 물줄기와 바위가 충돌하는 소리가 들린다. 너머에 작은 꽃밭이 있다. 붉고 화려한 꽃이 여러 송이 피어 있다. 인간들...
“이런, 제이드. 부인과 화해하고 싶으면 우선 그녀에게 선물 받은 시계부터 되찾으시는 것이 좋겠어요.” “그, 그걸 어떻게 알았습니까?!” 제이드가 당황해하며 물었다. 확실히 제이드는 며칠 전 부인이 선물했던 선물한 시계를 잃어버렸다. 아무에게도 심지어 부인에게조차 말하지 않은 걸 샤를로트가 한 번에 알아맞히자 진심으로 당황스러워하며 되물었다. “평소 소매...
차영은 등 뒤에서 메아리치는 늑대 울음소리에 생리적으로 덜덜 떨리는 입술을 거세게 깨물었다. 단지 남들이 다 가는 해외여행, 그거 한번 따라해본 것인데 왜 자신에게만 이런 일이 생겼는지 차영은 정말로 누구 멱살이라도 잡고 따지고 싶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헉, 사고 싶었던 그 구두 살 걸…. 저축이고, 뭐고….” 그녀의 뒤를 쫓아오는 알 수 없는 생명...
6번째 훈련 땐 오전에는 그녀를 볼 수가 없었다. 점심시간이 되었을 때 어디서 나타났는지 그녀는 오전에 자신이 못 봤던 훈련 모습에 관해서 질문을 하더니 다시 급하게 뛰어나갔다. 그녀에게 무슨 상황인지 물어 볼 수 없었지만 모두 그녀가 무엇인가 잘 못 해서 급하게 수습하러 가야된다는 걸 어림짐작하게 느낄 수 있었다. 다음날이 마지막이어서 그런지 모든 병사들...
공지사항입니다! 다음 화부턴 개인적인 스케쥴 조정으로 인하여 업로드 요일이 <일요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포스타입 앱에서 그림을 클릭하시면, 슬라이드-줌인/줌아웃 뷰로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팬픽 원제: love is touching souls (surely you touched mine)저자: ToAStranger등급: M*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언제나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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