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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왜...요?" 잠깐 뜸을 들이던 여주는 눈을 굴리며 물었다. 일주일만에 보는 얼굴이 반갑긴 한데 대체 왜 지금 둘이 뭘 먹으러 가자고 하는것이며, 그럼 그걸 위해 굳이 여기까지 왔다는 건가? 하는 물음이 여주의 머릿속에 줄줄이 떠올랐지만 눈을 반짝이며 앞에 서있는 재현을 보니 그 많은 물음을 제쳐두고 그저 "왜"냐는 질문을 조심스럽게 하게될 뿐이었다. 사...
본계 백업. 세상에는 특이한 풍조가 있어, 젊고 아름다운 것들은 덕보다는 탓을 보지. 같은 인간조차 그리한데 으음 말 못 하는 짐승이야 말해 뭘 해. 여기 하나의 젊고 아름다운 것이 기분 나쁘고 기이하고 기구한 저택에서 자라났는데 혹자는 그 아비가 굿도 없이 떡을 먹는댔고, 혹자는 그만치로 지독스런 양반이라 저리도 흠뻑 고운 물건을 기어코 빚어냈다고도 하지...
이미지 깨지는 것 같아서 '~` 옮겼는디 포타가 더 깨지네요... 사랑하는 감정과는 별개로 각자의 소중했던 사람들을 잊지 못하는 바람에 결국 서로를 조금씩은 미워할 수밖에 없는 관계가 좋아요...... 예를 들면 이런거죠. 에메트셀크와 히카센이 한 침대에서 함께 자다가 둘 중 누군가가 그리운 사람들이 눈 앞에서 다시 한 번 죽어가는 악몽을 꾸게 되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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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 개인 취향이 아주 가득 담겨있습니다. 보기 싫으면 굳이 안 보고 뒤로 가기 버튼을 누르시면 됨^^ 원래 프세터로 짧게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포타로 옮겼음 아저씨 좋아해요, 아저씨 저랑 만나요, 저희 손부터 잡을까요? 등등의 수많은 내 플러팅을 싸그리 무시하고 "넌 나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야지." 염불 외우는...
어떻게 한번 생각 안 나겠습니까. 가끔 맴돌고 기억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아른거리는 그날의 대화가 아니라 평화롭던 나의 마음입니다. 연약하고 부서진 조각들로 이루어진 나라서 미안합니다. 채우고 채워도 부서진 조각 사이로 흘러내립니다. 나는 다시 비어갑니다. 날은 또 이상하게 좋습니다. 좆 같은 세상 날씨는 좋습니다. 이젠 잘 모르겠습...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도진(27), 우다정(25), 도우리(2) 윤다원(27), 류아람(31), 윤슬(1) What if이다 보니, Away 결말 및 미래와는 다르겠지만(동성결혼 및 출산이 불가능하니까요….)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된 뒤 육촌인 다정이와 친하게 지내는 아람이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아람이를 너무 고생시켰고 시키고 시킬 거라…. "으아. 으아! 엄청 귀엽다!" "시끄...
응? 도영이 남편? 어 알지. 서서방은 갑자기 왜 궁금해하는데? 아, 너 요새 여우 만난댔지. 그럼 당연히 잘 알지... 아주 잘 알지... 여우들. 그거 아주 다 선수들이야. 나도 처음엔 서서방이 곰탱인 줄 알았다니까. 근데 아니더라고. 김도영이 암만 똑똑한 척 해봐야 다 서영호 손바닥 안이거든. 옆에서 지켜보는 나만 맨날 등 터지지. 아니 근데 생각하니...
안녕하세요, 비행사 알바트 씨를 연재한 작가 '시신'이라 합니다! 마감을 너무 늦게 시작해서 시간에 쫓기느라 너무 흐지부지 완성된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알고 계셨을지 모르겠지만, '비행사 알바트 씨'에서는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와티는 어린 시절 그물, 쓰레기에 걸려 크면서 고통받는 물개를, 폴라는 지구 온난화로 육지의 꽃을 볼 ...
END
*For '짝사랑하는 드림주 밀어내다가 후회하는 우장훈 더 보고싶다'고 애스크에 남겨주신 익명님. ㅎ ㅎ 트위터에 짤막하게 썰로 풀었던 내용인데 좀 더 길게(좀 아니고 너무 길어졌음;) 쪄보았습니당 딩동-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정확히는 저녁 6시 57분. 벨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어주려는 엄마의 슬리퍼 끄는 소리가 나면, 나는 하던 모든 것을 멈추고 후...
mkjw 아이돌 mk x 영화관 알바생 jw - 씨네마 그 자식 (중) si g (nal) - 오바였다. "준히님." "네?" "혹시 NCT 아세요?" "아~ 대단한 사람들이요?" "많이 대단해요? 얼마만큼요?" "아마 이 드립 모르는 정우님을 뺀 대부분의 젊은층 친구들한테 누땡 아냐고 하면 양 손 위로 올려서 돌릴만큼요?" "아..." "암튼 저 퇴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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