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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히나타 넌 어디로 가고싶어?" "켄마가 있는곳 네코마로 가고싶어..." "그럼 결정 났어요.저희 네코마로 가겠습니다" "그럼 3명은 네코마로 가시는거죠?" "네" "그럼 나랑 선생이 네코마 추천서 써줄게" "감사합니다" "우리가 미안해서 그래 우리가 대신 사과하마 미안하다 히나타/죄송해요 히나타군" "{도리도리} 선생님들에게 사과를 받을 필요는 없어요" ...
Ep 1. R
매우 주관적이고 솔직한 (편파적인) 견해 혹은 헛소리이므로 감안하고 재미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내새끼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는 참을 수 없다 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흐음, 케이팝이 드디어 미쳐 날뛰고 있다. 근데 이제 별로 좋은 방향은 아니다. 난 킹덤이 이렇게 지루하고 피곤하게 진행될지는 몰랐다... 분명히 대면식까지는 아주 좋았는데...
다친 몸의 원우는 벽에 손을 짚으며 일어선 후 석민에게 다가간다. "이석민!!" 찬 도 다가온다. "형... 정한 형은.... 정한 형은!!!" 정한의 피가 묻힌 자신의 손을 보며 석민은 찬의 말에 답하지 않고 넋이 나간 채 시선을 바닥에 고정하고 있었다. 원우는 그런 석민을 자신의 품에 안는다. 지훈은 그들에게 다가온다. 찬 은 혼잣말을 하고 있었다. 살...
매일 잠에 청하고 몇시간 뒤 일어나고 먹고 잠드는 게 계속되었다. 그러고 보니 처음 이곳에 들어온 날이 언제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식량과 물도 다 떨어져 갔다. 위에선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 얘기하는 소리와 총 소리가 들렸다. 위에서 누가 지나다니는 것 때문에 아래로 먼지와 쓰레기들이 떨어졌다. 차라리 이 사달이 나기 전에 그냥 어디든지 떠나는 게 훨...
[헐?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야?] [설마 각 항목별로 균등배분 되는 건 아니지?] [만약 그렇다면...... 그건 좀 너무한데.] 우려가 쏟아지자 릴은 가볍게 웃는 것으로 그들의 마음을 먼저 안심시키고 말을 꺼냈다. “설마요. 먼저 계산과 예측을 끝내신 분들에게 어드벤티지를 드리기 위한 방식입니다. 동시에 여러분들끼리의 경쟁이라는 컨텐츠를 추가한 것이라...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한영아와의 대화에서 가능성이 없다고 여긴 것은 아니었지만, 임도운은 기다리는 데 취미가 없어 다른 대안을 찾고 있었다. 혹여나 그녀가 서림의 회장을 설득하지 못했을 경우 바로 대처할 수 있는 플랜B가 필요했다. 아버지의 독촉으로 박진혁이 이미 사직서를 제출했으니 조급증은 더 심해졌다. 정말로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렇게 없었나. 박진혁을 위해 시작했던 일에...
릴은 옅은 어둠 속에서 정장 차림을 하고 긴장한 상태로 심호흡을 했다. 그녀는 속으로 천천히 하나부터 열까지 센 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아무도, 아무것도 없는 정면을 향해 짧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와 동시에 그녀가 있는 공간이 한순간에 밝아졌다. 릴은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말을 꺼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릴의 목소리는 경쾌하고 밝았다. 릴은...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좋아, 여기부턴 눈에 띄지 않게 변장하고 가자." 믿어도 될까? 제대로 준비했을 거라고 믿어봐도 괜찮을까? "역시 형님의 똘마니! 간수한테서 옷을 뺏었었군?" "당연하지." 내가 뒤돌아있는 동안 긴토키가 자랑스럽게 바꿔입은 옷은 죄수복이었다. 하나 다른 점이라면... 저거 프리즌 브레X크 처럼 그냥 다...
그게 지금... 왜 다시 궁금한 건데요? 하다 보니 같은 건 없습니다. 사업을 우연으로 하진 않아요. 수술할 때 그런 경우 없습니까? 예상과는 달라서 다음 대처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경우. 좋겠네요. 사업은 항상 변수가 튀어나오는데. 끊임없이 대응해야 되고, 빠르게 대처해야 되고. 늘 플랜 B를 염두해 둬야 되고. 그 다음, 그 다음을 내놔야 합니다. 하나 ...
도무지 잠을 청할 길이 없었다. 마음이 시끄러워 눈을 감아도 눈꺼풀 아래 불빛이 어른거려 괜스레 정신이 피곤했다. 채훈은 방을 나와 평상 기둥에 몸을 기대었다. 마당께를 날아다니는 반딧불이 언뜻언뜻 비쳐 지나갔다. 꼭 저런 눈이었지. 까맣고 반짝이고 가까이하면 반들반들한 것이. 무엇이 그리 서러웠는지, 무엇이 그리 서운케 했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좀 ...
1화 아이고, 진짜 많이들 모이셨네. 아, 그러면 지금 환자들은 누가... 예에. 말씀하시죠. 수술 얘기하자고 다 모이신 거 아닌가요? 대한민국 아픈 곳 살리는 수술 말입니다. 인종, 종교, 사회적 지위를 떠나서 오직 환자에 대한 의무를 지키겠노라. 선서하신 우리 의사 선생님들께서 이제 우리 땅 소외된 곳을 몸소 가서 돕고 싶다, 해서 모였다고 난 알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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