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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홈마스터란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진을 찍고 보정하고 편집하여 관리하고 있는 홈페이지에 올리는 사람이라고 네이버에 정의되어있다. 그리고 여기 김태형도 그 홈마스터라는 카테고리 안에 들어가있다. 전정국을 위한 전정국에 의한 전정국만을 찍는 홈, “ 우주가 허락한 전정국 “의 (줄여 ‘우꾹’) 마스터 태형은 정국이 소속되어있는 그룹 위니스가 컴백한지 얼마 ...
꽃을 봤으니 응당 예쁜 것을 쏟아내야 하는건 내가 할 일이였다. 아주 부족한 솜씨로 이것저것 쏟아내는 꼴이 썩 아름답지야 않았지만, 그 안쓰러운 꼴을 보고 웃어주지 않을 수 없었다네. 썩을 대로 썩어 검어진 손으로 쏟아내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이라 말 할수 없었다네. 세상의 아름다운 다른 것들에게 불명예를 가져다주는 일 밖에는 더 이상의 기능이 없었다고 전해...
※본 작품은 19년 7월 20일 오이른 토오루맨틱에 나갈 예정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시간, 날짜, 인물, 단체, 지명, 국명, 사건 등은 실제와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오이카와는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촬영을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열 시를 넘겼다. 도쿄에 도착하면 아마 자정쯤일 것이다....
"자기야 나 들어간다?" 몇번이나 노크를 했지만 아무대답이 없었고, 들어간다 라는 말과함께 문을 열고 들어갔으나 그녀는 보이지 않았다. "아 맞다! 오늘 자기임무갔었지..." 기운빠진 얼굴로 그녀의 침대에 털썩 앉아 멍하니 방을 보다 우연히 책상을 보게 되었고, 홀린 듯 책상으로 걸어가는 그였다. 책상위에는 작은 사진이 있었고 그 사진은 그녀의 증명사진이였...
※본 작품은 19년 7월 20일 오이른 토오루맨틱에 나갈 예정입니다. ※본문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입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시간, 날짜, 인물, 단체, 지명, 국명, 사건 등은 실제와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파도가 일었다.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흐린 하늘 아래 온통 검푸른 바다였다.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없이 사방이 트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너를 처음 본 건 너가 처음 참여한 첫 게임의 감시자가 되었을 때였다 그저 감시자들의 능력을 파악하려는 것인지 내 근처를 맴돌면서 바라만 보는 너의 시선 같이 참여한 이들과 이야기가 된 내용이었던 것인지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구출을 오거나 해독을 하는 일은 없었다 너가 게임에 참여를 안함으로 인해 나는 흥미를 잃고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너를 자세히 살펴보...
이 사진 찍다가 자공자수 생각나서 끄적 첫 시작은 하늘에서부터였다. 초여름의 맑은 빛을 뚫고 내려온 그것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피로 물든 붉은 망토를 펄럭이며 살육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지옥에서 올라온 사신 그 자체였기에, 사람들은 그를 악마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 여름날의 하늘빛을 빼닮은 눈동자에 깃든 괴로움을 깨달은 이는 하나뿐이었다. 자신과 같...
별이 짐을 풀기 위해 들어간 방은 혼자 쓰기에는 꽤 큰 방이었다. 작은 방이라더니 크기가 거진 서울에 있는 제 집만하다. 어쩐지 조금 움츠러드는 기분이 들어 별은 입술을 비죽였다. 큰 캐리어를 방 한쪽에 두고, 들고 있던 가방을 내려둔채 방을 둘러보던 별은 큰 창문을 가리고 있는 커튼을 걷어냈다. 탁 트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자 마음이 뻥 뚫리는것 같다고...
로드 프로젝트 1일차 오후. 짧은 비행시간을 뒤로하고 제주도에 도착한 둘을 맞이하는것은 맑은 가을의 날씨였다. 눈이 시릴정도로 푸른 하늘이 환영 인사를 건네고, 하얀 구름이 피어올라 손을 흔들었다. 기분 좋은 바람이 스쳐지나가며 머리카락을 흐트렸다. 큰 캐리어를 덜덜거리며 끌고, 몇개의 짐가방을 들고 공항 밖을 나서는 별의 뒤로 용선이 모습을 드러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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