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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DON'T REPOST/EDIT/ USE MY ARTWORKS. TWT @akyznpz INS@Ponzi__
다..꺾어버리고 싶어... 존나 야광팔찌처럼.......... << 이거너무웃김 DON'T REPOST/EDIT/USE MY ARTWORKS. TWT@akyznpz INS@Ponzi__
- 중세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기에 뇌내 망상 파티 기반인 설정들만 가득! 중세 귀족과 시종 AU로 홍재 보고 싶다. 니지무라가 귀족이고 하이자키가 시종인 걸로. 하이자키네 집안은 정말 가난했는데, 과로사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나이 차이 좀 나는 하이자키네 형이 대신 막노동 일하고 어머니는 자수나 허드렛일 하면서 근근이 버는데 아무리해도 입에 풀칠해서 ...
백업이라고 쓰기도 귀찮다... 내가 아는 몇 안되는 아이돌... 정한... 트랭머리 했었을 때 반했다... 또 해줘... 나기~ 캐디 너무 취향 저격이여 약속의 네버랜드에 나오는 엠마 토끼... 지인에게 선물로 그려줌 이쯤되면 자컾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해주세요... 얘들도 나중에 따로 모아서 올릴까 ㄱㅡ 낙 ㅠㅠ 커뮤 신청서 넣으려다가 학기...
kkyutさんの短編集<우리는 같은 길 위에 서 있어(私たちは同じ道の上に立っている)>にささげたゲスト原稿を公開します。kkyutさんの知人が翻訳し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18년 유희왕 온리전에 나온 끁님의 단편집 <우리는 같은 길 위에 서 있어>에 드린 게스트 원고를 웹공개합니다.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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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쳤다. 니노의 말이 무서워서. 내가 사토시를 숨긴 사실을 들켜서. -내 마음을 알게 되어서. 곧장 대기실을 나가서 달리고 또 달렸다. 숨이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구역질이 올라와 눈물이 맺을 때쯤, 내 등을 쓸어주는 따뜻한 손길에 내가 이미 집에 왔음을 알았다. "왜 그래? 방송국에서부터 집까지 뛰어왔어?" "...." "아, 너 오는 소리에 나와본거야. ...
one rainy day w. 렌스톨 매섭게 쏟아지는 빗소리만이 좁은 우산을 가득 채웠다. 둘 사이의 대화가 없어진 지는 벌써 수일이 지났지만 시마자키는 고집스럽게도 매일같이 야마노이를 집 앞까지 데려다주었다. 그 날도 예외는 아니었다. 심지어 하교 시간에 맞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얄궂게도 야마노이는 우산이 없었고 마침 시마자키는 있었다. 건장한 남자 ...
J승 연성 2주년 기념으로 올해도 소장본 YEAR TWO를 만들었습니다. 소장본의 내용과 동일하게 수정하기 위해서 해당 카테고리에 들어있는 글 7개를 잠시 내렸습니다. 수정이 완료되는 대로 하나씩 다시 공개로 돌릴 예정입니다. 언제나 J승과 제 글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업데이트: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하는 작업을 전부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기다림도 고통도 전부 나의 몫으로. Designed by @designmozzi be Ruined, be Poisoned. 비 루인, 비 포이즌. 배포 기간: 2021. 01. 24 ~ 2021. 04. 24 w. Anne 시나리오 정보 시나리오 개요 숲의 입구, 젖은 로브의 끝자락에서부터 엿가락처럼 늘어진 물줄기가 뚝뚝, 떨어집니다. 하필 날...
" 알고 있었다고 말하겠습니다. 네. 저의 역겨움이 당신을 몸서리치게 하고, 분노에 떨게 하겠죠. 그 얄팍한 감정을 흔들게 하고. 굳건한 심장을 뛰게 하겠죠. 멋진 재능 아닙니까?" 네 말은 전부 우습다. 딱히 제대로 듣고싶지도 않다. 경청이 중요하다고 어머니가 그리 말했다지만, 어차피 이해를 포기한 상대에게 있어 그것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나에게 있어 ...
노인네 체력도 대단하시지… 다니엘은 연상일의 작업실 여기 저기에 널부러져 있는 딱딱한 나무 스툴 하나를 골라 앉아서는 그가 천천히 움직이며 차를 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꼬박 밤을 새워 작업을 한 것이 분명했지만 몸이 지쳤을 지언정 정신은 그 어느때 보다도 명랑해보이는 모습이었다. 반짝이는 눈에 살짝 올라간 입꼬리까지, 지난 밤 그의 손길을 듬뿍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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