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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당 다큐멘터리는 성폭력, 살인, 집단자살, 착취, 학대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도 해당 사건에 대한 언급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대해 내가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나, 이 이야기를 해도 되나 글을 시작하기 직전까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다. 그리고 아마 글이 올라가기 직전까지도 고민할 것이다. 하지만, 이야기하...
푹푹 찌는 9월 늦여름. 빌어먹을 학교에서는 예산을 아끼겠다고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아 오로지 선풍기 4대로 무더운 여름 버텨야 했다. 평소보다 어찌나 더 더운지 차가운 바람이 나와야 하는 선풍기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 안 그래도 짜증 난 신경을 거스리게 했다. 특히 누군가가 툭 하고 건들면 금방이라도 터질 거 같았는데, 순하다고 소문 난 최수빈도 불만 가득...
이메레스 출처: https://twitter.com/allberico_FFXIV/status/1573526565828567042?s=20 -특정한 설정이 없는 빛의 전사/모험가입니다. 성별 상관 없이 모두 대명사 '그'로 지칭합니다. -주의: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빛의 전사는 자기 자신에게 물었다. 할 수 있을까? 지금껏 수없이 받은 질문을 직접 내...
깊게 생각할 겨를도 없이 데려오긴 했지만, 허우석은 아무래도 심경이 복잡할 수밖에 없었다. 블라인드를 전부 내렸다. 현관문에 달린 잠금장치 외에도 자물쇠를 하나 더 걸었다.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았다. 바닥에 적당히 던져 놓은 한도윤을 보았다. 꽤 늦은 가을에 어울리지 않게 반팔 차림이다. 아무래도 그래야 했겠지. 전기세든...
대부분은 유료분양을 보낸 캐디이니 저장, 도용 등등 하지 말아주세요. 모든 그림의 저작권 저 피옌(@_secret_0612)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창작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실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아파트에 주차를 하고 자고 있는 석진을 보다 조용히 차에서 내렸다. 커피만 사서 돌아올 생각으로 차 키는 석진의 옆에 놔두고 걸음을 옮겼다. 카페에서 커피를 사서 포장해 나와 차로 가자 차 앞에 서서 표정이 심각한 석진이 보였다. "형!" "민윤기 어디갔다와" "커피사러 갔다왔는데....언제 깼어요...
※ ㅊㅅㅇㅁ 장르의 천악 반전 AU입니다. ※ 독자적인 캐 해석/설정이 있습니다. ※ 원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캐릭터의 사상은 작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NCP입니다. ※ 해당 글은 4부의 보너스 만화 “룸메이트” 시점까지의 설정을 담은 글입니다. 이후 전개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리어스 / 암울한 분위기 입니다…...
너는 작별이 싫다고 그랬다. 작별은 언제나 우울하고 무거워서 자신을 저 아래로 끌고 내려간다고. 자신은 그 아래에서 헤어나오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고. 그동안 자신을 휘감고 있는 우울함이 너무나 무섭다고 그랬다. 꼭 작별을 해야 한다면 무언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여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고 그랬다. 작별에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서 간직하는 것이...
잔잔히 흘러가는 물처럼 큰 소동없이 지나가던 양호열이란 사람의 일상은 백호와의 생활로 온기가 가득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고요하던 수면에 파문이 일기 시작한 건 변호사와 상담을 한 날부터였다. 그 길로 수임 계약을 맺은 백호는 변호사에게 모든 걸 일임하였다. 그나마 두 사람 사이에 자녀도 없고 협의 이혼에 상호 동의하였기에 재판까지 갈 것도 없는 일이...
혹시 여러분은 '쇼고케이' 라는 CP를 아십니까? 저는 이들의 관계성이 너무 좋아서 실제로 죽어본 적도 있습니다. "아니 걍 자기보다 어린 천재를 동경하고 질투하고 사랑까지하는 쇼고가 너무 꼴값임" -쇼고케이에 대한 트친의 총평. 보는 사람이 절망적인 수준의 세기의 망사랑, 고백하기도 전에 차인 씨피, 순애의 비극, 여러번 환생한 뒤에야 이뤄질까말까한 엇갈...
* 실제 인물 및 사건과 관련이 없습니다. 3. 정호석 윤기 형과 관련되면 계획대로 되는 게 없었다. 관계가 깊어지는 건 아직 이르다고, 한동안은 지켜보고 있을 예정이었는데. 형이 뭘 좋아하는지, 어떤 걸 불편해하는지 확실히 알고 싶었다. 누군가는 10년 넘게 알고 지냈는데, 형이 날 좋아한다는 건 명백한데 뭘 더 지켜보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나는 형의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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