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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미친 거야?" "동해야 그게 아니라.." "형, 내가 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서 이래?" "알지, 아는데" "아는 사람이 어떻게 그래!!!!" 쿵 - 둔탁한 소음에 놀란 희철이 몸을 움찔했다. 괜찮냐는 물음에도 동해는 대답이 없었다. 하여간 성질은. 그렁그렁 투명해진 눈망울과 꿈틀거리는 입술은 모성애를 자극하는 미소년의 얼굴이었다. 제가 다 아픈...
결혼과 가족.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있고, 그 사람을 잘 알며, 그 사람을 존중하고, 관계에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0주 차: 다 필요 없고 수강신청부터 하자. 사랑도 배워야 한다. 작년에 패기 넘치게 전공 강의 드랍하고 교내 최고의 인기 강의인 “결혼과 가족”을 들으러 간 친구의 말이었다. 이재현과 김영훈을 포함한 동기...
자기야. 잠들지 못하고 있던 관헝이 눈을 떴다. 언제 왔는지 텐이 침대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이 사람은 정말 고양이처럼 기척도 없다. 텐은 꼼지락대며 관헝의 품에 파고들었다. 관헝은 텐의 허리를 바싹 당겨 안았다. 안그래도 옆구리가 허전하던 참이었다. "더쥔은?" "자." "화촉도 밝히기 전인데 이렇게 합방해도 되는 거야?" "결혼하기 전에 잘생긴 남자랑...
※매형 이은혁과 처남 차현수가 등장하며, 둘 사이의 불륜관계에 대해 다룹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께 주의를 고합니다. 이 편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이후 노골적인 성 묘사가 등장하는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전편을 읽고자 하는 분들께서는 참고 부탁드립니다.※ - 3월은 거짓말처럼 금방 지나갔다. 누나의 결혼이 3월 초였음에도 누나와 매형이 나를 데리고 ...
"이게... 뭡니까?" 본격적인 결혼 논의를 위한 자리에서 시목이 내민 몇 장의 종이를 받아 든 여진이 묻는다. "계약서입니다." '계약' 결혼을 하기로 협의했으니까요. "무슨 문제 있습니까?" "아니... 그런 건 아니고." 황시목...스럽다고 해야 할까. 계약 결혼이라곤 하지만, 사실 여진은 구두로 계약을 마무리 지을 생각이었다. 그러나 황시목씨는 누가...
2. 다니국에서 온 셋째 공주, 그녀의 이름은 달. 큰 눈과 높은 코, 짙은 갈색의 피부에 이국적 미를 가진 아름다운 공주.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녀가 말을 하지 못 한다는 걸 왜 알려주지 않은 겁니까!” 군사훈련이 끝나고 황제의 개인실을 방문한 보쿠토는 황제에게 따지듯 말했다. 어제는 너무 당황해 방에서 나와 자신의 방에 돌아와 혼자 첫날밤을 보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애석하게도 비어있는 방이 없었다. 결국 영호네 근처로 돌아가는 길, 바로 보이는 모텔로 들어오고 말았다. 처음 같이 밤을 보냈던 곳과는 비교할 수 없이 좁디좁은, 말 그대로 침대 하나 덩그러니 놓여있는 곳이었다. 낡은 드라이기가 제 기능을 할까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방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서영호를 침대 위로 던지듯 밀었다. 그대로 떠밀린 영호는 어이없다는...
거침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속도에 정신 차릴 틈이 없었다. 영호는 벌써 두 번이나 우리 집에 와서 밥을 먹고 갔고 나 역시 그의 집에서 저녁을 한 번 같이 먹었다. 그렇게 찾아온 상견례 날, 엄마는 할 거면 제대로 하자며 아침부터 날 샵으로 이끌었다. 어느새 갖은 꾸밈을 당한 나는 영호의 가족들의 앞에 앉아 졸음을 물리치기 위해 애쓰는 중이었다. 영호 역...
*캔디의 상황문답을 가장한 빙의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드디어 여러분들이 원하시고 원하시던 보쿠토를 데려왔습니다! 보쿠토로 써달라고 하신 독자분이 계셨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딱! 떠올랐던 스토리는 이거! 원래 준비하던 중편이 있어서 그거 끝날 때까지 가만 있으려고 했는데 이 소재가 또 절 노트북 앞에 앉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더군요. 그럼 오늘은 또...
보름달이 푸른 빛을 담고서 온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있는 늦은 밤이다. 아직 잠들지 않은 루플레에게 있어 그런 달빛은 그저 배경에 불과하다. 원체 하루의 일과가 바쁜 데다 이 주 후 있을 인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 준비까지 겹쳐 피곤할 만도 한데, 깊은 잠을 청하는 대신 작지만 포근하고 노란 불빛에 기대어 언제나처럼 책 속의 다른 세계에 빠져들고 있...
00그룹 막내 아들 국이는 3남 1녀중 막내. 딸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딸, 아들, 아들, 아들 순이다 보니, 누나 보다 더 딸처럼 이쁨받고 자랐음. 하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다 해줘서 어렸을 때부터 안되는 것 없이 자라왔는데 그런 국이한테 안되는 단 한가지가 있었음. 엄청난 유산 때문에 대대로 피바람이 불었던 지라, 부모님은 첫째인 누나한테 모든 경영권...
똑똑. “갤리어드. 잠깐 괜찮나?” 아침부터 누가 찾아왔나 했더니 라이너였나. 책상 앞에 붙어 앉아 진지하게 무언가를 적고 있던 포르코는 쓰던 종이를 두꺼운 책 사이에 끼워 넣은 뒤 고개를 들었다. 정면에 선 라이너는 연일 격무에 시달리는지 영 핼쑥한 모습이었다. 용건이 뭔가 싶어 지긋이 쳐다보는데, 그는 자기가 찾아온 주제에 선뜻 입을 열지 못하고 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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