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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자캐 덕질하는 만화 *총 5p. 1p와 2p 중간 선화까지는 2달 전에 작업한거라 그림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투시 안잡고 그려서 배경 이상한 경우가 많습니다. 살그머니 넘어가 주세요><! *오지아의 금발머리는 전쟁통에 누가 탈색해줬을까 생각하다가 신혼 때 남편이 탈색해준거면 어떨까 싶은 상상에서 그렸습니다. *시점은 10년 전 신혼생활...
카게야마는 배구를 그만 두고 부활동에 관심이 없어서 동아리에는 가입하지않았다. 서서히 저무는 해를 배경으로 삼아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이제 일상이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고요했다. 중학생들이 우르르 나오는 소리에 카게야마는 고개를 돌렸다. 키타이치 제 1중의 후배들이였다. 부활동 전부 휴식날인지 제각각의 운동부 유니폼을 입거나,교복을 입고 교문을 나오고...
너는 피 묻은 손을 거부감 없이 잡곤 했다.너는 내게 그저 그런 사람이었다. 전정국의 애인이라는 것만 알고 있었으며 더 알고 싶지도 않았다. 이름조차 모르는 그런 넌 내게 손을 잡으며 말을 걸어왔다."안녕?""안녕하세요.""넌 사람 죽이는데 이렇게 피를 많이 묻혀? 정국이는 피 한 방울 안 묻혀서 오던데""시체 처리도 제가 해서요.""그런 건 정국이나 시켜...
BGM: https://youtu.be/g5cVE-i5wHI - 칸논자카 돗포의 하루는 오전 4시에 시작된다. 딱히 4시에 일어나야만 하는 이유 같은 건 없었다. 알람을 켜놓은 것도 아닌데 4시가 되면 눈이 떠지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이 시간에 하루를 시작하는 것뿐이었다. 작년에는 3시만 되면 번쩍번쩍 눈이 떠져서 미칠 노릇이었으니, 4시 정도면 좀 양호한...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은 없으리라 다짐한 일이 있다.나는 울었다.다시는 없을 만큼, 태어난 순간에도 과연 이렇게 울었을까 싶을 만큼,그저 울었다.더 이상 이렇게 우는 일은 없기를, 그렇게 바라면서.흰 병실 안에서, 미친 듯이 울었다.---“역시 이번 대회의 1등도, 이키 가(家)의 그 아이겠지?”“그렇게 깔끔하게 기술을 선...
“어라? 세이, 얼굴색이 안 좋아.”“그런 표정 지으면 기껏 예쁜 옷을 입힌 보람이 없어지잖아. 좀 더 웃으렴.”“이, 이이, 이런 차림 하고 마음이 편할 리가 없잖아!!”저택의 드레스룸. 그 안에서 에밀리아, 람, 어린 소녀가 작은 말다툼 중이다. 산발의 머리에 낡은 옷을 입고 있던 소녀의 몸은 깨끗하게 단장되었고, 머리도 옷도 단정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소녀는 모든 것이 결여 된 인생을 살아왔다. 가족. 형제. 친구. 사랑. 우애. 우정. 집. 먹을 것. 의류. 온기. 지식. 한 명의 인간이 살면서 필요한 모든 것이 소녀에게는 부족했다. 그렇기에 소녀는 인간처럼 살 수 없었다. 본능에 충실하며, 그저 살아간다는 것에만 집착하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지는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몇 년이 되도록 그렇게 ...
그는 가을을 닮았다. 어느 날의 방과 후에 흩날리는 노란 잎을. 완연한 가을이었다. 모두가 하교한 시간에 느지막하게 교실을 나선다. 신발을 갈아 신고 건물 밖으로 나서면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이 넓게 펼쳐져 있다. 가방에서 조그만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작년부터 아르바이트를 전전해 겨우 장만한 나를 위한 선물이었다. 전원을 켜고 맑은 하늘을 화면 가...
7/15 어나스테에서 판매한 모리사와 치아키x텐쇼인 에이치 팬북입니다. 사양은 B5/40P(후기포함)/₩7000 이며, 웹공개는 가격을 조금 낮췄어요~! ※치아키와 에이치가 과거 같은 병원에 머물렀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약한 유혈 및 목을 조르는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토모히사 : 상으로, 집에 돌아가면 생크림 잔뜩에 황제 호텔의 메이플 시럽을 뿌린 팬케이크를 만들어주는 건 어때? 류지 : 좋아, 최고. 그걸로 만족해 줄게 토모히사 : 그거 다행이네 토모히사 : 아직 시간 남았으니까, 좀 잘래? 깨워 줄게 류지 : 응 류지 : 코오… 츠바사 : 바로 잠들었어… 아까 촬영 때문에, 엄청 지쳤나 봐요 츠바사 : 역시 처음 보...
S#1 공원 (낮) 조조와 유비, 공격을 맞고 나가떨어진다. 변신이 풀리지는 않았지만 고통스러워한다. 조조 (땅을 짚고 고개를 겨우 들어 앞을 본다) 크윽…. 누가…? 자욱한 안개 너머로 누군가가 나타나 걸어온다. 어느정도 가까워지자 보이는 모습. 유비 (정체를 알아채자 눈이 커진다) 여- 여포?! 조조 (마찬가지로 놀란 듯이) 뭐라고?! 유비 (이해할 수...
45. 평범한 대학생이던 퀼 앞에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한 남자가 뚝 떨어지는데••• 자신을 피터 퀼의 수호천사라고 소개한 이 상또라이는 과연 누구일까••• 내가 니 수호천사니까 나를 모셔야 돼 ㅇㅅㅇ 이러는 남자를 당췌 어디다 버려야 할지 모르는 퀼은 일단 기절시키고 (욘두한테 배움) 쓰레기 종량제 봉투 안에 넣어서 집 밖에 던져놓는다••• 한참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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