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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가이드버스 세계관 나는 센티넬들이 가이드한테 박박 기는거 좋아함 후회 물건취급 그런건 있을수없어 급암은 이와이즈미가 A~ B급 센티넬이고 오이카와가 S급 가이드 여야함 그리고 일반적인 센티넬-가이드 관계랑 별개로 가이드인 오이카와가 센티넬인 이와이즈미에게 매달리는 관계인게 좋다 잘모르는 남들은 S급인 오이카와가 왜 이와이즈미한테 매달리는지 모르겠다면서 이와...
R급 센티널 민윥기 다른 센티널들이랑 임무 갔는데 유독 부상자가 많았고... 먼저 들어온 센티널들에 가이드가 몽땅 붙어있는 와중에 민윥기 거의 반죽음으로 돌아온거. 근데 다들 민윥기 못본다. 왜냐면 그게 능력이거든, 은폐. 괜히 관심끌고싶지 않아서 버티다가 나중에 가이딩 받으려고 센터에 있는 가이딩실 들어간다. 여기서 가이딩실은 가이딩을 받을 때 쓰는 방으...
두 사람의 혀가 익숙한 듯 낯설게 얽힌다. 니트 아래로 들어오는 손을 느끼며 아, 너도 급했네, 하는 한가로운 생각을 해보지만 사실 정한의 머릿속도 핑핑 돌고 있었다. 깊은 곳에서부터 머리끝까지 솟구치는 무언가. 누군가와 키스하는 것이, 안는 것이, 정한에게 이렇게 다급했던 적이 있던가? 그것도 맨정신에? 정한에게 있어 스킨십이란 언제나 이유가 필요한 것이...
"아무리 봐도 내 스타일인데 말이지." 삿치는 얼마 전부터 눈독들이기 시작한 그 의사를 떠올리며 입맛을 다셨음. 어렸을 때 의무적으로 받는 적성검사에서 센티넬 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귀찮다는 생각뿐이었음. 센티넬이 되면 사회적 지위는 물론이고 돈도 많이 줬기 때문에 그 돈을 쓸 시간조차 부족하다는 게 흠이었지만 대부분의 센티넬들은 돈과 ...
목요일, 직장인이 가장 무미건조한 일상을 보내는 요일. 집과 지하철 역 중간쯤 위치한 동네의 카페, 키키에 들러 커피한잔을 산다. 여느때와 다르게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옆 가게의 모습에 호석은 커피를 내리는 기현에게 묻는다. - 새로 들어오나봐? 뭐래 ? - 어, 어어 나무공방, 뭐 가구 만든다는거 같아. 자 여기, 오늘도 야근인가? - 아니야, 오늘은 칼...
정한은 그 날 이후로 종종 지훈을 생각했다. 하루 종일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거나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그런 종류의 것은 아니었지만, 그냥 때때로 생각이 났다. 또 아프진 않은지, 아플 때마다 그렇게 심하게 아픈지, 그때마다 자신에게 와 줄 가이드를 기다리며 그렇게 우는건지, 그런 생각들. 눈물로 엉망이 된 얼굴과 물 밀듯 밀려오던 고통스러운 감정들이 떠...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금… 결정 해야 되나요? 저, 그러니까…” 잡힌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인준이 눈동자를 가늘게 떨었다. 오늘 정말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머릿속이 터져버릴 것 같은 기분이었다. 그래봤자 이제노랑 키스한 것밖에 더 있나 싶지만, 그것보다 더, 큰일이 어디 있단 말인가. 복잡한 생각이 얽혀드는 눈을 바라보던 이제노가 고개를 저었다. “강요할 생각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연인관계지만 가이드라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가이딩이라는 이름의 진한 스킨쉽을 할 수 밖에 없고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사이. 연인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센티넬이 아님을 자책하는 년북이들. 가이드x가이드 170918~ 170922 종현의 센티넬은 현빈. 현빈은 센터에서 최고로 치는 S급의 센티넬로 능력은 정신지배. 다른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
0. [카미이즈] 카미나리 덴키 X 미도리야 이즈쿠 이즈쿠가 장기출장을 떠나고 돌아올때마다 덴키가 매번 환영파티 크게 해 줄거 같다. 도착하자마자 매번 다녀왔다고 크게 외치고 자신을 끌어 안는 이즈쿠를 보며 매번 다짐하는 덴키. 넘버원 히어로 이즈쿠랑 꼭 평생을 함께 해야지 많이 많이 사랑해줘야지 하면서 볼맞대고 부비부비 1. [신소이즈] 서로가 서로에게...
-쏟아지는 스포라이트 속에서- 프랑스의 동쪽 지방, 어느 한 작은 마을에서 마을 축제가 열린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다니는 모습이 비친다. 그곳에서 우연히 마을 축제의 중심인 호수가 있는 광장에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젊은 두 청년이 서로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 젊은 두 청년은 바로 클레르(Claire : 프랑스어로 '맑은', '밝...
'많이 지치셨어요. 마스터" 눈을 뜬 오비완이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근심에 푸르게 잠긴 눈동자였다. 내가 얼마나 오래 잠들어 있었니? 목이 따가울 정도로 잔뜩 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오비완의 마지막 기억은 쓰러지던 제 몸을 단단하게 떠받히던 두 팔이었다. "일어나지 마세요. 안정을 취하셔야하니까." 보조해 줄 부대도 가이드도 없이, 인질들을 지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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