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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조건은, 제가 듣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일 것, 그리고 두 번째 조건은 거짓말이 아닐 것, 이 두 가지 뿐이랍니다.” 십여 분간의 이야기를 마치고 손님은 한숨을 쉬었다. “이 정도면 되나요?” 손님은 눈을 반짝인다. “물론이죠. 비밀에 크고 작음이 있나요. 확인 절차를 밟고 나서 문제만 없다면 2~3주 안에 제가 전화를 드립니다.” “실물이 ...
“다음은 언제야?” 마츠모토는 셔츠 단추를 채우다 말고 멈칫했다. 다음? 응. 다음. 그 말에 마츠모토는 웃음을 흘렸다. 다음이 어디 있어. 뭐? 내가 왜 너랑 다음을 기약해야 하는데. 마츠모토는 단추를 다 채운 후 거울을 보며 자신의 옷 매무새를 다듬었다. 코트를 걸치고 목도리를 두르고- 거울을 통해 비치는, 침대에 앉아 느긋하게 핸드폰이나 만지고 있던 ...
*캠퍼스AU 학생들의 시선은 모두 사쿠라이에게 고정됐다. 나는 그에 대해 잘 몰랐지만 그가 학생회장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 항상 모두에게 친절하고 멋진 선배, 혹은 잘생긴 얼굴에 겸손하다는 사람, 좋다는 수식어가 다 붙어있었다. 흥미가 돋기에는 오히려 불편했다. 어찌보면 질투 혹은 따라갈 수 없는 인간에 대한 체념이었다. 그건 오늘, 이 자리에 그만 봐도 ...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 You mean so much to me 너는 내게 소중한 존재야 永遠って言葉しまって この瞬間を感じてたい 영원이란 말은 접어두고 이 순간을 느끼고 싶어 ’ “노래 좋네. 이번에 새로 맡게 됐다는 일?” “어, 왔어? 응. 그거 맞아.” “이번엔 뭐랬지?” “보이그룹 무대 연출. 타이틀곡은 아닌데, 이 작사가 분이 좀 영향력 있으...
마츠모토 쥰은 동물과 친하지 않았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는 냉혈한이라든가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낯을 가린다고 할까. 본인이야 어디까지나 동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그와 마주치게 되는 동물마다 어쩐지 그의 살가움을 무시하거나 최악의 경우, 물어뜯으려고 달려들곤 했던지라. 게다가 꽃가루 알레르기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강아지털, 고양...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우리 사랑하는 개새끼. 통제할 수 없는 쾌감이 온몸을 재빠르게 훑고 지나갔다. 저를 항상 세차게 뒤흔드는 그 목소리, 한여름 새벽 물안개처럼 스산하면서도 깊은 그의 목소리가 준을 감쌌다. 잘 뻗은 단단하고 냉랭한 손이 천천히 닿아오는 것이 느껴졌다. 정말이지, 몸이 달아오르는 것은 순식간이었고, 쾌감이 척추를 울리는 것은 삽시간이었다…. 무언가 차가운 것이...
by. 아무개 (@0ctm2) 월간쇼쥰 2월호|주제 애완동물
미안해, 쥰. 일정이 조금 틀어져서 오늘 약속 취소, 연락 못해서 미안해. 쥰, 지난 번에 약속했던 거 말인데, 쥰, 지금 통화 괜찮아? 아까는 급한 사정이 생겨서 전화를 못 받았, 좁은 화면 안에 떠올랐다 사라지는 변명들을 내려다보며 사쿠라이는 느리게 입매를 쓸어내렸다. 흐린 하늘은 금방이라도 머금고 있던 것을 토해낼 것처럼 잔뜩 가라앉아 있었다. 침잠....
* ‘피칸치’ 츄X봄 by. 후후(@BLO55OM___) 월간쇼쥰 2월호|주제 졸업
안녕하세요, 디라스티트입니다.COC 7판의 팬메이드 시나리오집인 미장아빔Mise en Abyme(구판), 실낙원Paradise Lost, 주마등Phantasmagoria, 메멘토MEMENTO의 PDF 파일을 다운받으실 수 있도록 티스토리에 비밀글 페이지를 만들어 두었습니다.모든 비밀글의 암호는 반드시 소문자로 입력하셔야 합니다. 대문자로 입력하시는 경우 열...
buy your Memory ; by. M written by. 파도 금방이라도 열리기를 바랐던 입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 어딘가 비뚤어진 웃음을 지은 우현이 성규에게 돌아가자는 말을 건넸다. 어느새 밑바닥에 귓가로 올라온 작은 소리는 성규의 정신을 앗아갔다. 다시 우현의 목소리가 울렸다. 성규의 이름이었다. "어, 어? 가야지." 당황한 티가 역력한 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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