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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쩔🆃🅼🅸 - 널부러진 술은 본인이 좋아하는 블루문이랑 봄베이 라즈베리입니다 위에랑 이어지는 ㅋㅋ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에 쫄딱 젖은 대태 첨으로 태섭에게 몽글한 감정 느껴보는 대만 (스킨십도 뭣도 암것도 안 함) 좁은 탕에서 엉아가 장난치면 꺄르륵 웃는 아기 태섭이가 보고팠다네요 밖에서 자기도 들어가겠다고 떼쓰는 아라 평화로웠을 세남매 일상…………….. (...
282 : 이하 이름없이 대신 VIP께서 보내드립니다 2013/01/13(일) 18:31:39.18 ID : wdA4KDnl0―――――――――――――――――――――――――― 테루 "후우…" 테루 "기분 좋았어" 반들반들 쿠로 " " 띠-잉 테루 (풋풋한 아이는 귀여워… 각별해) 테루 (오랜만이었다는 것도 있겠지만... 너무 좋았어…) 테루 (앞으로도 신세지...
“아니 왜 연인찬은 전화를 안 받는 거야? 도대체 어딜 간 거야.” “소정 언니?” “진해율? 네가 여기 왜 있어?” “나는 병원 갔다 오는 길이지. 언니는 여기 왜 있어? 여기까진 멀 텐데.” '진해율이 여기에 왜 있는 거지? 집에서 가까운 병원들이 꽤 있을 텐데.' “친구가 여기서 한번 보자고 해서.” 진해율은 끄덕이며 양손에 든 흰 약봉지와 손수건을 ...
며칠전, 구요의 축제를 즐기던 중 문단의 나라 동운의 편집장으로부터 한 편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 그것은 죽어가고 있으니 후지메 작가님을 말려달라는... 좋게 말하면 부탁, 나쁘게 말하면 유서 같은 편지였다. 비록 편지에는 부탁만 적혀 있었으나 편집장 일이 얼마나 힘든지 한가득 담긴 하소연이 느껴지기도 했다. 왕자라서 욕도 못할 테니, 그 고충이 얼마나 깊...
※ 이번 글에는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시즌 4> 중 현재 시점에서 한국 방영이 된 부분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즌 4를 아직 안 보신 분들 중 내용을 알고 싶지 않은 분께는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앎이란 사랑일지 모릅니다. 당신의 꼿꼿한 청량함에 마음을 빼앗긴지도 오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너희들이 보고 싶지 않단 게 아니야... 그저 내 용기가 부족할 뿐. . . . 보고 싶어.
144 : 이하 이름없이 대신 VIP께서 보내드립니다 2013/01/13(일) 05:27:02.66 ID : wdA4KDnl0 ――――――――――――――――――――――――――― 테루 (응, 내 생각에도 훌륭해) 테루 (파란 망토의 코스프레…) 나풀나풀 테루 (편리하게도 집에 그럴듯한 옷이 있어서 다행이다) 테루 "자, 준비는 끝났어. 목표는 단 하나… 이 ...
🍀 https://c11.kr/my1xv NEXFILX 오리지널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의 장우진 천사님을 썸-> 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의 드라마이기 때문에 민증 마른 성인 여성분만 정독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필자는 민증이 마른 성인 여성이므로 오시는 천사님도 같은 조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통보 잠수 이별을 정중히 먼저 ...
수마 마지막화 이후 슬레타를 자꾸 피하는 미오리네에게 삐진 슬레타의 고백
카카오톡 테마 이후로 오랜만에 배경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엄청 맘에 드는 일러스트는 아니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이번에는 특별히 무료배포로 하겠습니다!! 개인용으로만 이용해주시고 무단 배포, 나눔, 판매를 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배경화면 적용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2차 수정, 재배포, 재업로드, 공유하는 일은 없도록 해주세요! 배경화면 세로 ...
발코니의 커튼이 산들바람에 흔들리며 맑고 푸른 하늘이 틈 사이로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가벼운 빛과 그림자가 탁자 위에 놓인 음식을 스쳐 지나가며 허묵의 맑고 수려한 윤곽을 비쳤다. 나는 시선을 거둔채 커피잔을 들어 살며시 문질렀다. 그러다 잠시 후, 나는 또 참지 못하고 허묵을 몰래 쳐다보았다. 금속이 도자기 접시에 닿는 가벼운 소리가 들려왔다. 허묵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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