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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화대의 스포가 녹아져있습니다. *쓰면서 청여백으로 생각하긴 했으나...여기선 딱히 성별이 중요치 않기에 마음대로 봐주세요! *유씨부인의 <조침문> 중 일부를 차용했습니다. *날조도 이런 날조가 없습니다... 제 멋대로 태존비록을 토대로 화산귀환을 해석한 후 냠냠했습니다. *제정신 아닐 때 후다닥 쓰고 퇴고도 안해서 나중에 수정할 예정입니...
- 오리지널 캐릭터만 등장합니다. 대련과 가르침, 그리고 저녁 식사 " 핑크, 싸움을 어떻게 하는지 알아? " " 누굴 병신으로 아나... 지금 하는 중인데 모르겠냐? " 핑크는 마츠로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 퍼억-! ' 두 팔을 교차시켜 주먹을 막고, 마츠로는 말했다. " 그래, 지금 하는 것처럼 주먹을 쥐고 상대에게 맞추면 돼. 오는 주먹은 피하면 ...
*파타 모르가나의 저택 현대편 완결 이후 5년후 설정. *모르가나 22살*날조 설정, 캐붕 많음*본편, 외전, 현대편 스포 짱 많음 요즘, 모르가나가 이상하다.....아니, 이상한 것은 나인가?"ㅡㅡㅡ 기다려줘, 모르가나!""어떻게 해도 네가 좋아. 어쩔 도리도 없이 사랑하고 있어!""가지 말아줘....."꼴사납게 외쳤던 그 말. 사실은 말하면서도 받아들여...
아마도 이제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말을 흔히 후회를 말하는 대사라고 한다. 앞에 ‘아마도’가 붙은 것은 추측을 의미하지만 ‘이제 돌이킬 수 없을’로 인해 그 추측이 거의 확신에 가까움을 나타낸다. 이럴 의도는 아니었다. 이 말 또한 후회에서 비롯된 대사일 수 있다. ‘이럴 의도’라고 하는 건 무언가 의도한 바가 있었다는 뜻이지만, 뒤에 이어진 ‘아...
오늘 소전의 단편 [소명]을 보고 심쿵했으며 [침공] 트레일러에 두근거리며 감상했습니다 이번에 나올 스토리 모드에서 널섹터 수장님 라마트라가 어떤 일을 벌일지 진짜진짜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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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지금 시호는 3시간 째 컴퓨터와,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데이터에 심어진 바이러스와 대치하고 있었다. 조직이 파멸된 후 공안과 FBI는 협력 체제로 전환하고 자료 파악을 위해 나섰는데, 여기에 시호까지 공안의 협력자 신분으로 함께하게 되었다. 어차피 재판은 피할 수 없으니 감형을 대가로 공안에 협조해달라는 후루야 레이의 제안이 있었고, ...
사람을 죽어서 이름을 남긴단다. 뭐, 솔직하자면. 에트라는 제가 죽은 뒤에 이름이 남건, 남지 않건 전혀 상관치 않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놀라운가? 그렇다 해서 '사람은 죽어서 이름은 남긴다' 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소리는 아니기에 그리 놀랄 건 없다. 이런 사정으로 반쯤 충동적으로 에트라는 네가 내민 두가지 선택지 중에 '목숨보다 오래가는 것'을 선...
나재민과의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 잘해주고 말 잘 듣는 모습만 봐서 내가 잠시 잊고 있었다.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은 확실한 나재민의 성격을 잊고 있었다. 아무래도 제노와 허위기사가 난 걸 계속 마음에 두고 있던 게 분명했다. 근데 마음에 걸린다고 해도 내 허락 없이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귀띔이라도 해줄 것이지, 난데없는 폭탄 발언에 머리가 어지러...
'띠링' 어..? 아저씨잖아? 🐻 "혹시 지금 나올 수 있니?" 황당하다. 이 아저씨는 매일 술을 마시나? 꾸미긴 귀찮지만... 잘생기고 돈많은 사람이 날 부르는데 안 갈 이유가 없지. 나는 곧장 꾸미고 옷을 갈아입고 아저씨가 부른 장소로 갔다. 🐻 어 왔니?
한 달만에 일기를 쓰는데, 그게 한 달도 더 전의 일기라는 게 웃긴 일이다. 링크를 올리거나 누군가에게는 보여주지 않을 일기만 두 편 뱉어놨었는데, 그러고 한 달이나 지났다니. 지금은 그 때보다는 괜찮은 것 같다. 아님 말고. 나는 요즘 내가 뭘 하는지 모른다. 너 최근 별로야, 그만 칭얼대고 그만 좀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렴. 이라고 자신에게 혼내듯이 말...
번화가의 중심에서 지옥 같은 불길이 솟구쳤다. “아, 아아아아악!” “불! 불이야! 불이야!” 맹렬하게 치솟은 화염이 건물을 삼켰다. 죽음을 직면한 사람들이 앞다투어 고함을 질렀다. 열기가 전신을 핥는 감각에 동공으로 빼곡한 공포가 들어찼다. 평화를 수호하는 데카시에서는 일어나서는 안 될 재앙이다. 난생 처음 거대한 불길을 맞닥뜨린 실내의 인파가 절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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