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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둘이 줄줄이 들어와 인사를 하는 걸 보고, “서정환, 너희 또 싸웠냐?” 승철선배가 물었고, “아뇨!” 내가...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방금 막 전역해 군기가 덜 빠진 어느 법학과 4 학년의 얼렁뚱땅 학교 적응기에서부터 시작. 군 휴학을 마치고 복학한 첫 학기부터 수강 신청 시원하게 말아먹은 새끼 누구야? 나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았다. 학점 채우기 용으로 강의평도 확인 안 하고 웬 듣보 교수님 교양 신청한 내 탓이지, 뭘. 당신 강의는 학기 내내 조별 과제를 실시...
*** 나 역시 너를 기다렸노라 하는 한 마디를 남기고 차츰차츰 멀어져 마침내 시야에서 사라져 버릴 때까지 연천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해 있던 하즈무렌이 정신을 차린 것은 등 뒤에서부터 그의 귓바퀴를 휙 스쳐 지나간 한 대의 화살 덕분이었다. 귀에서 어깨로 뚝뚝 떨어지는 뜨끈한 것이 무엇인지는 눈으로 굳이 확인할 필요조차 없었다. 하즈무렌은 반사적으로...
최대한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하지만 상대가 조급해 보이지 않도록, 빠른 걸음이지만 수상하지 않게… 식은땀이 흘렀다. 분명 집으로 오는 길은 덥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땀이 차갑게 식은 것 같다. …도대체, 누구지…역시 집값이 싼 곳은 다 이유가 있는 건가…그 새끼만 아니었어도 괜찮은 전셋집을 빼버리고 이런 집으로 이사 와서 고생할 이유도 없었을 텐데… 화...
서론:하늘은 수빈,하윤과 학교를 같이 가면서 주말에 있었던 일을 공유하면서 등교를 하기 때문에 심심하지는 않았다.하늘은 수빈,하윤과 쉬는시간,점심시간,하교 할 때까지 붙어 다녀서 심심하지는 않아서 좋았다고 한다. (하늘의 대한 소개) 동영은 동혁과 절친한 사이고 윤오하고는 학원 친구로 지내는 사이다.하교를 하고 나서 집에서 쉬다가 동영은 학원에 가기 전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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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아니, 우리가 먼저 왔다니까? 못 믿겠음 CCTV 돌려 보든가.” 갑자기 얌전히 줄 서 있는 우리 앞으로 끼어든 남자 무리를 보며, 진솔이 어이가 없어 따져 물었더니 이제는 적반하장으로 나오기 시작한다. “우리 학교 매점에는 CCTV 없거든?” 진솔이 황당해하며 말했다. 말이 없는 사양과 도운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너희들이 지금 나이가 몇인데...
안녕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원래 가을의 계획은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지혜를 찾으러 다니는 것이었는데, 사람들이 서 있는 줄이 별로 길지 않다며 지민에게 이끌려 롤러코스터를 타버렸다. 이런 놀이기구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기도 하였고, 원체 겁이 많은 편인 가을은 생전 처음 타보는 롤러코스터를 바라보며 긴장했다. “이거 타도 괜찮겠지…?” “죽진 않을 거야.” 가을은 별다른 도움이 ...
10. 우연을 제외한 모든 것이 변해버려도. 드라마에서 보면 더 넓어보였는데. 사람도 많고. 애리는 한산한 입국장 한 켠에서 그렇게 생각했다. 출구 문이 열리면 사람들이 잇따라 나왔다. 기다리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이곳에 머무는 사람도 그다지 없었다. 애리는 아마도 여타의 이유로 지연이 된 것 같은 여자친구의 비행편이 도착하길 기다리며 이런저런 ...
다시금 찾아온 봄은 윤한아에게 유난히 바쁜 계절이었다. 이제 봄 중반이니 이제 슬슬 학기의 마무리를 준비해야 했다. 한 계절만 지나면 1기 졸업생들을 배출해야 하니, 생각할 것도 챙길 것도 많았다. “한아 씨, 우리 졸업식은 어떻게 해줄까요?” “감동해서 울 정도론 해줘야죠.” 윤한아는 최수련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끄러운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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