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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22/1/7 "이씨는 지난해 7월25일 서울 마포구 한 오피스텔에서 황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씨가 황씨의 목과 머리 등을 10회가량 밀쳐 유리벽에 부딪히게 하고 몸 위에 올라타 수차례 폭행했다고 봤다. 이씨는 의식을 잃은 황씨를 바닥에 방치했고, 119에 “황씨가 술에 취해 넘어졌다”고 거짓 신고도 했다. 황씨는 의식을 되찾지 못하...
처음 쓰는 글이라 다소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노웨이홈 이후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크씨! 오랜만이에요. 요즘 너무 바빠서 말이죠! 사람들이 모두 저를 잊은지 벌써 한달이 지났어요. 아직도 스파이더맨이 살인자라고 말하고 있고요. 저는 아직도 메이를 잊지 못하고 있죠. 나름 스파이더맨이고 이제 성인이니까 저 혼자서도 잘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태연 성격상 누가 신경 쓰는 거 싫어하고 관심받는 것도 그다지 안 좋아해서 소시 대표로 인터뷰나 수상소감 말할때 빼고는 거의 안 나서는 그런 성격임. 그래서 활동하다가 어디 다치거나 아파도 팀에 피해갈까봐 절대 말 안하는 태연 때문에 걱정하는 소시로 보고싶다. 때는 콘서트 5일 전이었음. 개인 스케줄 하고 오느라 멤버들이랑 합을 못 맞춰본 태연은 밤 늦게 ...
174. 생각이 달라졌다.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는 것 말고, 다른 목표가 생겼다. 이건 정말 그 누구도 몰라야만한다. 175. "야, 밥 먹자." "밥에 미쳤나." "응, 나 밥에 진심임." "기다려봐, 김치 볶음밥 해줄게." "여기는 호텔이냐? 왜 다 있어." "센터가 돈을 펑펑 쓴다는 증거지." 176.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 내가 다른 건 몰라...
네코마의 매니저인 (-) 야쿠가 네코마의 엄마라 한다면 (-)은 네코마의 장녀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것도 비슷하지만 이 외에도 둘은 통하는 게 아주 많았다. 예로는….
※ 코로나가 없는 평화로운 2020년, 서울에서 올림픽이 열렸다면? 이라는 가정 하에 쓰인 글입니다. BGM♪ Doja Cat & Sza - Kiss M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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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우리는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었지. Ⅲ "안고 싶어." "야." "키스해도 돼?" "미친 새끼." 우리의 학창 시절은 아슬아슬한 줄다리기의 연속이었다. 어려서, 아직 뭘 모르니까, 실수라고 넘어갈 수 있으니까, 애써 합리화했던 기억들은 역시 추억이 되어 마음 한구석에 남았다. 독서실에 나란히 앉아 작게 속삭이던 날것의 대화들도, 결국 본능을 이기지...
그녀와의 첫 만남은 우연이었다. 잠깐의 실수로 부상을 당해 도쿄의 큰 병원으로 갔고 진찰을 받은 뒤 병원 내 공원을 걷고 있었다. 팍-! 무언가와 부딪히고 기분이 나빠진 나는 얼굴을 찡그리며 부딪힌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부딪힌 이마가 아픈지 살살 만지고 있었고 이내 정신을 차린 듯 토끼 눈을 하며 나를 올려다보았다. 그녀는 하얀 병원복을 입고 있었고 동그란...
다자이는 오늘도따분한 강가를들여다 보았다. 물고기들이 헤엄치고 있는것은 따분하지만, 딱히 친구도 없고 할것도 없기에 맨날 심심하면 강가를 한없이 쳐다볼 뿐이었다. 어느날처럼 강가를 들여다 보았다. 근데 저 멀리서 빨간색 작은뭉치같은것이 내려오고 있지 않은가. 다자이는 그것을 계속 지켜보았다. 자세히 보니 다름아닌 보따리를 가지고 매고 있는 여우였다. 그는 ...
.ユイカ - 好きだから。 11:06 ━━○━━────────── 3:26 ⇆ㅤㅤ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ㅤㅤ↻ 탁탁탁탁, 복도를 가로지르는 가벼운 뜀박질 소리. 그와 반대로 서아준의 숨소리는 거칠고 가빴다. 복도에서 뛰지 마라! 네! 죄송합니다! 경쾌한 대답을 외치고 나서조차 붙은 속도를 멈출 기색은 없었다. 서아준이 손목에 찬 시계를 바라본다. 오후 ...
왜 난 언제나 아쉬운 사람인 걸까. 외로워서 너에게 전화를 걸 때 말이야. 핸드폰에서 최근 통화로 들어가 네 이름을 누르는 그 짧은 순간 동안 내 외로움은 저녁노을에서 깊은 밤하늘로 넘어가는 걸 아니? 니가 전화를 받지 않는 날에는, 그 하늘에 달도 별도 없다는 것도 알려나.
토끼 수인족 이진기 보고싶다 화들짝 놀라거나 하면 자기도 모르게 귀나 꼬리 뿅 튀어나오는 거지 그러면 당황해서 얼굴 잔뜩 빨개져서는 쪼꼬만 떡볶이손으로 막 가려보려 하는 거 너무 귀엽잖아 민호는 그거 보려고 일부러 진기 막 자극했으면 좋겠는데요 놀랐을 때도 튀어나오지만 흥분을 이기지 못할 때도 튀어나오곤 하기 때문에.. 흐응! 하면서 귀 뿅 나오면 이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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