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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본 작품은 가상의 세계를 바탕으로 한 작품입니다.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내 목소리 들리니 naïve 사랑이었다. 도련님에게 사랑을 건네받았을 때, 지옥에 떨어진 것 같던 이유. 비단 도련님의 사랑 때문만이 아니라, 온전히 나의 사랑 때문이었다. 그 전후로 나를 온종일 괴롭힌 것도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지독한 사랑이었다. 깨달...
비가 오는 날엔 네가 보고 싶어서 잘 먹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일부러 네 집 앞을 서성거렸다. 밖으로 난 창에 희미한 불빛이 어른거리는 걸 보면 집 안에 있는 게 분명한데 담배 한 갑을 다 태우고도 네가 보이지 않는 걸 보면 오늘도 허탕이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로 거세게 내리던 비는 어느새 멈춰 지붕을 따라 흐르다 바닥으로 몇 방울 떨...
세상 모든 학원강사분들, 존경합니다.
"참 나 사람을 뭘 그런 눈으로 보십니까?" 무슨 눈으로 보고있는지 정말로 몰라서 오른 운율이었을까. 감사반들이 주저앉아, 더러 벽에 기대겨서서 헉 헉 대며 노려보거나 말거나. 중저음으로 지저귀길 마친 맹금은 직사각형 반듯이 모양새 잡힌 칼로리 바를 입에 마저 집어넣는다. 감사반 중 하나가 더듬거린다. "전투,가..." "둘러보시기를. 이 정도면 옥상 청소...
그를 만나러 가서 그의 첫 인상은 '정말 어리다.' 였다. 얘가 과연 뭘 할 수 있을까? 정말 능숙할까? 의문과 동시에 반전매력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다. 그는 전 편에서 말했듯 20살이었으며, 키는 나와 비슷했던 것 같고 (165-170 사이) 얼굴은 앳 돼 보였다. 그런 애한테 나는 존댓말을 꼬박꼬박 써가며, (SM에서 섭은 돔에게 존댓말을 해야 한다고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별로 내키지 않아 하는 그를 조르고 졸라 오랜만에 드라이브 했다. 다만 창문을 여는 건 금지되었다. 그는 신호 걸릴 때마다 수시로 내 이마를 만지고, 약봉지 제대로 챙긴 거 맞냐는 말을 했다. 그렇게 멀리 나가지도 않았는데 한 스무 번은 그랬다. 고작 이 따위 감기 하나로도 그렇게 안절부절 못 하면서 어떻게 날 보내려고 해. 말도 안 되게. "나 전학 ...
* 버티: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나는, 나에게 닥친 이 일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조지 6세 (‘버티’) 역 조성윤. 라이오넬 로그 역 박윤희. 엘리자베스 (‘리즈’) 역 양서빈. 머틀 역 이선주. 데이비드, 코즈모 랭 대주교 역 정원조. 윈스턴 처칠, 조지 5세 역 최명경. 안내 방송 - 엘리자베스. 어좌에 앉은 사람 - 머틀, 처칠. 영국의 둘째 ...
*이 소설은 취미로 쓴 연습 소설입니다. 정식 "구혁이의 대모험"의 연습(Demo) 소설입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주인공 제구혁(마궁수), 구영수(마법기사), R-14호 로봇입니다. 모두 남자이며, 셋 모두 왼손잡이입니다. 구혁이의 대모험 전체 소설에서는 여자가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소설은 사호 평온자가 쓴 것이므로, 어떠한 경우...
카톡을 본 순간 피가 차게 식는 기분이 들었다. 보면 안 될 걸 본 느낌. 여주는 차가운 얼굴로 재현에게 카톡을 들이밀었다. "이게 무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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