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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리예 지금 자요." "아이고... 안 안아줘도 되는데. 이리 줘요." "빨랑 나와. 애 깨." 어느새 어엿한 패밀리카가 된 남예준의 차에서 네 사람이 나온다. 제일 늦게 나온 것은 도롱도롱 잠든 리예를 안은 유하민이다. 유하민에게 리예를 넘겨달라 남예준이 손을 뻗어도... 유하민은 무게가 느껴지지도 않는 듯 한 팔로 리예를 거뜬히 받치고 있다. 그리고 남...
"류운 이모, 제발 비켜주세요. 아버지에게 꼭 드려야 할 말씀이 있어요. 진짜 중요한 거란 말이에요! 내일 전쟁에..." "내일 전쟁에 너도 참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려는 거겠지. 내가 모를 줄 아느냐? 절대 안 된다! 제군도 귀종도 수 차례 반대한 일이야. 제발 얌전히 좀 있어!" 마신 전쟁 발발 후 거의 3년이 흘러가는 시점. 나는 내 방 문을 막고...
제 블로그에 올렸던 글 다시 재업로드 합니다! 큰 틀은 안 변하겠지만 조금은 수정될 거 같아요. 다시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원나잇남이 알고보니 내 남동생에 친구였다 제목 그대로야..며칠전 일인데. 며칠 전에 친구생일 이라서 클럽에 가게 됐거든? 거기서 웬 존잘남이 갑자기 나한테 말을 거는 거야. 그래서 난 당연히 거절이 아닌 대답을 했지. 왜냐...
⚠️본 내용은 실제 인물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진 안 넣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안 넣을 예정) 반말체, 썰 느낌이에요.⚠️ 몬채널털이 (몬채널 털이는 컴백 활동별 비하인드 내용으로 풀어갑니다!) [러브 활동 비하인드2] 뮤직비디오랑 컴백쇼 비하인드 풀려고 하는데 뮤비부터 차근차근 풀어볼게! 뮤비촬영 첫째날. 멤버들이 촬영날 맞춰서 헤어컬러를 ...
https://twitter.com/bananajelly0923/status/1597595644159746048?t=M6-xYF7fSaFLSWzHhkQBvg&s=19 ↑↑요기 인용에 다른 분들 그림도 있습니다
말을 가져온 민형에 놀란 여주가 놀란 티를 내지 않으려고 입을 삐쭉거렸다. 그런 여주를 알아챈 민형은 여주 몰래 살짝 웃었다. 와 진짜 크다. 말을 실제로는 처음 본 여주가 큰 눈을 반짝이며 말을 바라보았다. "말을 처음 보는건가?" "네, 실제로는 처음 봐요." "만져도 되니 다가가시오." "... 날뛰지 않을까요?" 민형이 쭈뼛거리는 여주가 웃겨 잔뜩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나브로 여주의 우당탕탕 연애스토리 18. 축제(3) 학교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뒤풀이하고 있는 그들. 정우,동혁,도영,여주,재현. 뒤풀이한지 2시간 정도 됐을 때쯔음, 테이블 위에 잔뜩 올려진 초록색 소주병들. 주량이 약한 것은 아니였던 여주는 오늘따라 빨리 취하는 느낌이었다. 이상하다.. 눈 앞이 벌써 흐릿해진 여주는 건너편에 앉아있는 재현을 게슴츠레 ...
성인식 때는 오사카에 돌아오지? 사토미는 그 라인을 보고 잠시 침묵했다. 담백한 그 문장, 어딘가 설렘과 기대가 섞여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의식 과잉일까. 그저 2바이트 문자의 조합과 나열에서 그런 감정을 읽어내고야 마는 건 언제나 돌아보면 마주치게 되는 쿄우지의 시선을 알기 때문이다. 쿄우지 자신도 마음대로는 규정하지 못하는 그 감정을 사토미는 알고...
(Lauryn Hill : Everything Is Everything) 내 몸이 늘 내 집 내 방으로 돌아오는 것처럼 마음도 늘 같은 장소에 두고 편히 쉬게하고 싶었는데 그게 어려웠다. 여기 둘까, 아니면 저기에 둘까 이리 기웃 저리 기웃거려보다가 결국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한 집시같았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결국 간단한 결론에 이르렀다. 꼭 마음을 어딘가에...
02. 동이 트고 나서야 찬은 동쪽 산맥에서 내려왔다. 숲을 샅샅이 뒤지고 산맥의 기슭까지 올라갔다 내려왔건만 오늘도 별 다른 성과는 얻지 못했다. 숲과 산의 경계인 평야에서 늑대로 추정되는 발자국이 발견되었지만 강에서 끊겨버렸고 며칠 전까지 이어진 비에 강의 수위는 한껏 높아져 강 너머로는 수색이 불가능했다. 찬의 뒤로는 대여섯 명의 장정이 줄지어 내려...
1. 이동혁 "사랑한다며.." "아 사랑하지..근데.." "근데가 왜 붙는데." 아 미치겠다. 진짜... 이게 무슨 상황이냐면.. "이렇게 누우면 좋다니까" 거하게 취하신 남자친구분께서 눈밭에 눕고 싶다고 냅다 공원 한가운데에서 누우신 상황이요..;; 일어나라고 깨우고 팔을 끌어당겨도 꿈쩍도 않더니.. 오히려 "사랑한다며, 원래 사랑하는 사람은 뭐든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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