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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당신은 한 텅 빈 곳(아마 창고인 듯 합니다)을 발견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해먹이 하나, 잠깐, 학교에 해먹이 있었나요? 그렇다면 여기 누가 있다는 거? -라고 생각하는 순간, 해먹 위의 인영이 보입니다.
8황 X 나 X 3황 우리는 주로 회사에서 떨어진 곳 아니면 우리 집 근처에서 만났음. 사실 제일 좋은 건 우리 집 근처였음. 환희가 사는 자취방이랑 우리 집은 거리가 가까워서 우리 집 근처에서 만나면 서로 얼굴 보고 데이트하는데 훨씬 더 집중할 수 있었음. 매번 피곤함에 찌든 얼굴로 차 타고 의식적으로 만나는 황윤석과의 데이트와는 다른, 편안하고 여유로운...
Twitter - cover by Guriri 요상💖 / M21 @yosang_199 맹자른을 먹습니다. 스차빙 메인 | 비팔 알람❌ | FUB free | 페잉 푸슝 메인트 확인 🔗(포스타입 링크) 156 팔로우 3.2만 팔로워 트위터 닉네임 '요상'은 직장을 다니고 있는 네임드 동인녀였다. 스차빙과 인기있는 웹소설 두어개를 서브로 같이 잡은 그녀는 스마...
1. 나랑 이마 맞대면서 "어떡하지.. 우리.." - 임창균 아무도 없는 동아리방. 곧 축제가 시작되다 보니 다들 동아리 부스 준비로 바빠서 동아리방에 아무도 없는 것이 당연했다. - 여기서 뭐하자고...? 내가 물으니 씩 웃음을 보이는 임창균. - 뭐하자고 할 거 같은데? - 몰라.. 내 대답에 그냥 말없이 나를 끌어안았다. 아직까지 동아리 사람들에게 우...
여느 아침과 다를 거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었다. 상호는 아직도 잠에 빠져서 몸에 이불을 말고 있었다. 나는 잠이 덜 깬 채로 이불을 잡아당겼고 상호는 이불과 함께 힘없이 끌려왔다. 내 가슴에 안착하듯 안긴 상호가 입술을 우물거렸다. “해앰…… 일어나여…….” 자신도 잠에 빠져있으면서 그는 당당하게 나의 볼을 눌러왔다. 햄, 일어나요. 따끈따끈한 그의 손이 ...
. 인간이길 바라는 반인반수는 어떻게 사랑에 빠졌을까. 나에게 세상이란 조그만한 방 한 칸이 다였다. 주변의 모든 물건들은 보호색을 띄는 듯이 벽과 똑같은 하얀색, 항상 내가 입어야하는 옷도 환자복, 양식도 늘 똑같은 음식. 나에게 펼쳐진 세상은 그게 다인 줄 알았다. 그 날 이후로는 이 세계가 나에겐 당연시 되었다. 당연시 될 수 밖에 없었다. 이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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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했어요. 한국말, 영 못 알아듣길래. 又是乌鸦吗?我要给你饭? 那就行了,如果你一定要送我礼物的话,就把那位亲切的刑警的心拿过来吧。 我想要一些。 또 까마귀야? 내가 너한테 밥 준다고? 그럼 됐어. 나한테 선물을 꼭 하고 싶다면, 그 친절한 형사의 심장을 가져다 주세요. 난 좀 갖고 싶네. -우는구나. 마침내.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결혼했다고 좋아하기를 중...
* 글 하단에 소장용 결제선이 있습니다 * 소장용 결제선 밑에 짧은 뒷 이야기 있습니다! 전 편 : https://posty.pe/dvrfy0 " 어,언제부터..? " 온 몸이 차가워지고 등줄기에 소름과 땀이 흐르고 있었다. 아니, 내가 여태 살려고 그렇게 열심히 발버둥을 쳤는데 진작에 들켰다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내 눈과 정신과 몸이 요동치...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는 건, 큰 만족감이 있는 일이며 그만큼 자신 있는 분야라고, 하야시 세이카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비상을 보고선, 그 완성에 다다른 경지에 그녀는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저 기백에 누군가가 채워줄 부분은 없으리라고. 우시지마 와카토시, 짧게 우시와카라 불리는 그 남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고고한 흰머리수리를 떠올리게...
"Bon voyage!" 지하실 천장에 뚫린 거대한 구멍이, 멀어져 가는 형체를 집어삼키고는 곧 닫혀버렸다. 테라스탈 결정으로 빛나던 방은 곧 암전... "정말로 끝난 건가?" ...되는 듯하더니 다시 눈이 부시도록 빛나기 시작했다. 기계의 거대한 아가리가 다시 벌어졌다. 새어나오는 빛이 아이들을 감쌌다. "뭐야?? 진짜 뭐냐고??!!" 폭음이 일었다. 잠...
그 지랄을 하며 번호를 받아가놓고, 이명헌에게서는 연락 하나 오지 않았다. 정우성에게 짧은 작별 인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강을 지나 바다를 만날 때까지. 뻐근했던 근육이 이완되고, 너무 많은 것이 바뀐 거리의 기억을 짚고, 더이상 이 도시가 낯설지 않다고 느껴질 때까지. “잠깐 나갔다 올게요.” “이 시간에?” “바로 앞에 있을 거예요. 그리고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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