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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콜린은 마법 빼고 붙자고 했지만 로웬은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로웬은 콜린을 보며 규칙을 따르지 않는 점, 마음대로 하는 점에서 고양이 같다 여겼고 콜린은 훗날 자신을 승냥이라 표현하게 됩니다. (23화) 네 그렇습니다 로웬은 콜린을 실제로 고양이 같다 말한 적이 있지만 콜린은 고양이는 너무 멋이 없으니 승냥이라고 타협 봤던 것입니다..
*** 마지막 기억은 가까워지는 시안의 낯이었다. 앞으로 성큼 다가선 그가 달의 표식이 새겨진 제 목덜미에 서늘한 숨결을 내뱉자, 온몸이 서늘한 냉기에 휩싸이며 시야가 명멸했다. 이윽고 의식이 흐려지며 몸이 휘청였고 완전한 어둠이 내려앉았다. 파도처럼 밀려드는 졸음에 속수무책으로 휩쓸리는 그 느낌은 처음이 아니었다. 천계에 오기 전, 제 의지와 상관없이 잠...
“오늘두 수고해써어~엉! (>ㅁ<) 죠오기이, 이찌, 이찌, 나 할 말 이썽.” 설교 후, 잔뜩 기가 빨려서 털썩 긴 의자에 드러누운 내 눈앞에 파란 창이 깜빡이며 말을 걸었다. “악! 그 말투랑 이모티콘이랑 폰트 좀 치워줄래? 볼 때마다 굉장히 열 받아, 뭔가.” “아잉, 구티먀안~요곤 시니 전용 먈뜌인결~(^0^) 이제눈 니가 익쑤케져야...
이 결혼생활의 의미는 뭐였을까? 이제 와서 되돌아보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것은 안다. 지금 생각해보는 것이 비합리적인 선택이라는 것 역시 안다. 하지만…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알고 싶었어. 아니, 여전히 알고 싶어. 당신에게 있어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떤 존재였는지. 어떤…의미였는지. 그리고…내게 있어 당신은…내 삶을 헤집고 멋대로 자리 잡아버린 ...
※ 이번화에는 여성혐오 표현이 다소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보시는데 유의 바랍니다. ※ 다소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거나 극적인 연출을 위해 다소 폭력적인 묘사 혹은 대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미리 주의 문구를 표기하지만, 그 외의 상황에서도 보기 힘드실 경우엔 잠시 휴식을 취하며 진정하는 시간을 가지시는 걸 권장합니다. ※ 소설에 대한 피드백은...
원활한 이해를 위해 구원교회 수칙서(https://2function.postype.com/post/15577759)를 읽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2026/12/24 김자하 팀장의 구원교회 수색 작전 건의 2026/12/25 김자하 팀장의 구원교회 수색 작전 거절 2026/12/25 김자하 팀장의 무단 출입 확인 *해당 출입 기록은 2급 이상의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마치 저를, 제 너머를 꿰뚫어보는 듯한 그 시선에 순간 압도된 가온의 온몸이 얼어붙었다. 마치 제 근원을 들여다보는 듯한 이 시선은 처음이 아니었다. 천계에 처음 왔던 그날, 월신당에서 손님탈을 쓴 시간을 처음 마주쳤던 그때도 시안은 제 오른쪽 눈을 가리고 저를 응시했다. 바로 지금처럼, 지나온 모든 시간과 살아갈 모든 시간을 들여다보듯이. “네게는 죽은 ...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시안을 진창으로 처박는 증오스러운 배신자의 흔적이 제 신녀의 몸에서 느껴진다는 사실만으로도 머릿속에 진한 분노가 퍼져나갔다. 그 형편없는 발목을 치료받게 해주려 부러 찾아왔건만, 이미 일신의 손길에 치유되었다고. 누구 마음대로? 감히, 누구 마음대로 일신을 만나? 내도록 거슬렸던 그녀의 발목이 이전과는 다른 유형으로 그의 심기를 긁었다....
* 훈육, 체벌 요소가 있습니다. 취향에 맞는 분만 감상부탁드려요. * ㅋㅋㅋ 이번 주는 시간이 안 날 것 같아 휴재하려고 했는데 째-끔 시간이 나서 au한 편을 들고 왔습니다. 본편은 다음 주 일요일에 올라옵니다. 비가 오고 나서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담주에 봬요. ^^* 아이돌au 1편 https://posty.pe/ecw4re...
<12화> "다시는 이렇게 사라지지 마.." 그의 목소리가 내 발끝을 내 심장을 내 머릿속을 울렁거리게 했다. 발끝부터 머릿속까지 전부 거꾸로 끌어올라오는 나쁘지 않은 느낌처럼 어지럽게 했다. 허리를 꽉 붙잡은 두 팔의 힘이 세서 몸을 움직여도 허리를 움직일 수 없었다. 내 뒤에서 꼭 붙잡은 그에게 천천히 조심스레 말을 했다. "형님. 팔 좀 놓...
짧은 대답 후에 애셔가 남자의 말에 아무런 대답을 않자, 남자는 애셔가 반응을 주지 않으면 멈추지 않을 기세로 쉴 새 없이 재잘댔다. 궁금한 것 왜 그렇게 많고, 걱정은 또 왜 그렇게 많은지. 등 뒤에서 쏟아붓는 관심을 견디지 못한 애셔는 결국 꽁해진 마음을 풀 수 밖에 없었다. 방에 도착해 남자를 침대에 눕힌 후의 애셔의 처치는 신속하고 능숙했다. 애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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