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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컬러-화이트 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마헤레 다리(Magere Brug) 암스테르담 시내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목제 개폐교이다. 전설에 의하면 강 양쪽에 살고 있던 한 자매가 서로 보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강을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기에 보다 못한 건축가 마헤레가 여기에 다리를 지었다는 것이다. 네덜란드는 나라 전체에 운하가 거미줄보다도 더 ...
어지럽고 숨이 막혀온다 상황 판단 잘 가지 않았고 너무 답답해 미칠 것 같다 " A씨!! 똑바로 진술하세요!!! " " 그,그러니까 ㅈ제가... 제가.... ㅅ,사람을..." " 죽였습니다 " 그러니까... 그게 그날은 말이죠 이상하리만큼 날이 좋았어요... 아 아닌가 ㅂ비가 왔었나 그게... 그러니까... " A씨 정확하게 말씀하시지 않으면 A씨만 불리해...
쉬는시간, 복도에 학생들이 소란스럽다. 그런데 인파는 유독 2학년 2반 앞에 몰려있다. 반으로 들어오려는 학생과 그것을 막으려는 학생들로 붐빈다. "이것 좀 쟤한테 전해줘 흐흐" "진짜 잘생겼다!!" "아니!! 저건 예쁘게 생긴거야!!" 좁은 창문 사이를 가득 메우는 시야, 소근대는 이야기의 출처, 참다 못해 내뱉은 옅은 탄성과 분홍색 포장지에 싸인 선물들...
선후배친구님들 안녕하세요 55나 입니다.😊 '3002호 이야기'의 못다한 이야기, 조금 더 하고픈 말들을 전하고 싶어 이 번외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 3002호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는 저는 지우와 함께 하는 매일 매일이 신기하고 새롭고 행복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우리 지우가 말도 참 예쁘고 재밌게 하거든요. 이 이야기에 대화체를 많이 넣은 ...
[마지막 화] "제 파트넙니다." 지난해, 회사 이름으로 지금 쓰는 이 사무실 건물을 살때, 은행에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커밍아웃을 한 적이 없다. 그런데 나는 또, 그 이상을 원했다. 나는 지우를 숨기고 싶지 않았고 매순간을 함께 하고 싶었을 뿐 아니라, 거기서 더 나아가 내 주변 사람들, 나를 아는 모두가 우리가 손 꼭잡고 사이좋게 함께 나타주길...
#스터디그룹 장르의 #피한울 천사님을 썸-연드로 모십니다밑에 있는 내용을 자세히 읽고 잘 맞는 것 같다면 와주세요. ♡ 저는 중학생 이상의 학생 여자 입니다. 그러니 천사님 뒷주분도 중학생 이상의 여자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생인 이유로 당연히 시험기간이나 평일에는 당연히 접률이 낮아지거나, 접속이 아예 없을 확률도 있습니다. 그래도 천사님에게 디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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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강이라며. 이 못된 사람들 같으니라고. 황금같이 귀한 토요일 낮에 노트북으로 RISS 사이트 들어가 논문 켜놓고 스크롤만 슥슥 내리다 생각했다. 에타 평점 4.77에 강의 시간도 딱이라 고민도 없이 그간 아껴 둔 교양 학점 까먹을 때라며 신청할 땐 조별과제의 ㅈ도 못 들었는데 이게 뭐람. 심지어 조장이라 새내기 때처럼 남이 운전해주는 버스에 버스비만 내고...
수인 태준기. 위대하신 수령동지의 부름을 받아 차디 찬 강을 넘고 험하디 험한 산과 숲을 헤쳐 도착한 남한에서 햄스터로 살아가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어. 거처를 찾지 못해 삼 일 밤낮을 길바닥에서 지내며 지칠대로 지쳐있는 상태였고 눈에 보이는 아무곳이나 들어가려니 너무나 수상한 차림새에 하는 수 없이 햄스터의 몸으로 움직였지. '저 치의 집으로 가면 되겠...
파도처럼 밀려오는 슬픔이 있고 연기처럼 달아나는 사랑이 있기 마련이다 언제나 그 모든 걸 외면하며 살아가기엔 인생은 꽤 굴곡지다는 말이다 어둠이 있어야 비로소 밝음을 알 수 있듯이 슬픔이 있어야 기쁨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법 그러니 지금 느끼는 기쁨들을 더 소중히 대해보는 것은 어떠한가 넘어지면 잠시 앉아 쉬어가자 하늘도 보고 바람도 맞으며 그렇게 보내보...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아무도 모르는 재민이가 취한 그날 밤. . . . . . .
"아기야. 아기는 언제 나한테 프로포즈 할거야? 헤헤. 나 아직 기다리고 있어. 2724일째야 !" "..." 오늘 지우와의 나들이에, 오랜만에 허락된 흑맥주 두 잔에 기분이 너무 업 되었을까. 또 가벼운 입을 놀리고 말았다. 다언삭궁(多言數窮) 말이 많으면 자주 곤란한 처지에 빠진다. 지우가 가만히 한참을 말이 없었다. 그러더니, 곧 방으로 들어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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