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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K패치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소위 말해 '썸'을 표현하기 정말 좋은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연인은 아닌 그 오묘한 경계를 아주 잘 표현한 문장이지 않나. 그리고 이 썸이라는 게 참 답답한 게 너 나랑 썸탈래? 하고 시작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거다. 결국 두 명의 감정이 맞닿긴 해야 진정한 썸이라고 할 수 있지 않...
이 애들을 창틀에도 못 놓는 겨울을 나기 위해서 고민을 좀 했다 창틀걸이라는 방식을 좀 뒤늦게 떠올린 나는 창틀걸이를 설치할지 아니면 침대를 밀고? 혹은 인테리어를 좀 엎고? 화분용 트롤리나 선반을 두고 식물등도 같이 놓을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창틀걸이를 쓰면 어쨌든 해가 드니까 식물등도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선반과 트롤리 등의 가격보다 훨씬 싸길래 돈이 덜...
*유혈묘사 있습니다. +욕설 나옵니다. +자해, 자살묘사가 있습니다. 피가 추적거리며 높은 구둣굽소리가 골목길에서 울렸다. 밤새도록 계속되는 빗소리와 구둣소리가 서로 박자를 맞추듯 울리는 것이 매우 긴장감이 감돌았다.“으윽,컥,헉….내가 너따위에게…” 3류 악당만화에 나올 법한 대사로 인생을 마무리지는 사람을 보며 혀끝을 차자 소리가 울렸다. 검은 가죽구두...
틸란들을 받고 다음날도 맑음이길래 평소처럼 화분들을 창틀로 옮겨줬다 그리고 이제 반그늘이 필요한 이 친구들을 어쩔지 고민을 좀 하다가... 마침 우리집 커튼이 시스루길래 세상 완벽한 반그늘일 수가 없다! 하고 테이블 위에 올려서 빛을 받게 해줬다 너무 아름다워서 괜히 감동했다 근데 아무리 맑음에 아무리 커튼이 시스루래도 이렇게까지 투영되는 빛이 선명한가? ...
엄밀히 말하면 내가 데려온 게 아니라 ㅋㅋㅋㅋ 택배로 받았다 근데 파는 틸란 자체가 큰 부피가 드물어서 택배 박스도 당연히 작겠거니 했는데 웬걸 문 앞에 거의 무릎까지 오는 대왕박스가 있어서 쫌놀랐다 완충재로 신문지를 넣어줘서 이해함 애들은 음료컵에 있었는데 너무 귀엽고 ㅋㅋㅋㅋㅋㅋㅋ 카풋메두사는 잎 몇 쪽이 꺾여서 슬펐다... 하필 큰 게...... 이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거 봐 어린이 스파티필름이 자기도 스파티필름이라고 새 잎 뽑아내는 거 ㅠㅠㅠㅠㅠㅠ 돌돌 말린 아기잎이 너무 귀엽다 ,,,,,,, 근ㄷㅔ 먼저 났던 잎은 왜 쭈그러들었는지를 모르겠다 내가 미안해 저 새 잎대에 물이 맺힌다 이유는 모르지만 너무 신기하다 첨엔 내가 물 주고 묻은 건가 싶었지만 건드려서 닦아낸 다음날도 생겼길래 진심으로 신기해하는 중 와기잎도 ...
새싹도 자라고 물 줄 때마다 너무 비좁아보여서.... 기존 개체들도 자꾸 새 잎을 뽑고 그래서 안 그래도 빛이 모자란 집인데 서로가 서로에게 방해가 되지 않나 싶어 분갈이를 결심했다 강의 사이 비는 시간에 분갈이하려고 전날 밤 쿠팡 로켓으로 화분을 시켰는데 너무 늦게 시켜서 그런가 화분이 꽤 늦게 왔다... 그래서 강의 사이 시간은 무슨 그냥 알바까지 퇴근...
기억한다 분명 처음 데려올 때 돌돌 말린 잎대는 없었어 하나 있긴 했는데 걘 진즉 다 폈지 그러니까 얘는 다른 애라는 건데 아 너무귀여워 진짜 와.... 너무 귀엽다........ 그리고 진짜 잘 자란다 날이 다르게 커가는 우리 와기잎 보니까 자기도 스파티필름이라고 새 잎대를 뽑고 있다 이전 날짜 사진 보면 없던 부분이거든!!!!!!!!! 너무귀여워 아이대...
식물은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느리다는 게 보통의 상식이고 그래서 식물을 키우는 것은 동물을 키우는 것보다 훨씬 정적이라는 의견이 절대다수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그런데 물 준 지 겨우 이십분을 넘기자마자 이렇게 극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건 처음 본다 썩 많은 식물을 키워본 건 아니지만 이건... 이건 진짜 뭘까? 싶어지는 친구 사진상 표기된 시간...
처음 살 때부터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분명 안 보였을 것 같은데... 분갈이 할 때 최대한 안 다치게 한다고 조심하고 그래서 못 봤을 리가 없고 시든 잎 꺾어낼 때도 남은 애들 안 다치게 엄청 신경쓴다고 했어서... 아무튼 처음 데려올 땐 기억에 없었다 며칠 물 주고 놔두니까 생긴 것 같은데 진짜 저 세상 귀여움이고 처음엔 그럴 리가 없다고(ㅋㅋ) 스...
친구 집 놀러갔을 때 걔네 동네 다이소에서 분갈이용 화분을 사서 집까지 들고 왔다 들고 온 당일 힘들었지만 스파티필름을 더 이상 비닐화분에 방치할 수 없었기 때문에 당일 바로 분갈이를 강행함 발코니 없는 집에서 다이소에서 산 재료들로 저 정도면 훌륭하게 해냈다고 생각하고 ^_^... 흙이란 정말 어디든 갈 수 있는 물질이란 걸 새삼 실감했다 분갈이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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