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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 . Chapter -3 Episode 명품조연 (15/ 29/ 38/ 100%) . . .
1. 뵤며든 이세진 이세진 뵤며들고 나서는 햄스터 영상이나 사진이나 뭐 그런 거 보고 배세진 생각하고 카스텔라같이 배세진이 좋아할 것 같은 맛집 뜨거나 그러면 배세진 생각할 것 같아서 귀엽고 웃겨 근데 배세진은 곰며들어도 곰도리 영상 보고 이세진 생각 안 할 듯. 당연함. 영상 속 곰은 리얼 곰이라 무서움. 그래도 맛있는 거 먹을 때나 그럴 때 이세진 생각...
* 파이널판타지14 ~ 효월의 종언 6.0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효월 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그라하 티아 X 빛의 전사 (미코테 여성) 커플링입니다.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신청자님의 모험가 설정과 외형, 개인 드림 서사를 반영했습니다. 이름은 모두 ‘모험가’로 치환하거나 삭제했습니다. “이슈가르드 다음엔 구름바다에 들르는...
추락하는 것엔 날개가 있다는 명제가 참이라면 목줄을 죄이고 갇힌 것엔 자유가 있었을까? 기존 명제의 구조를 빌린 명제가 성립하기 위해선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기존의 명제와 제시한 명제가 평행 구조를 이루어야한다. 비유와 채용에 있어 논리적인 하자와 어긋남이 없어야했다. 하여 자잘한 장식을 떼면 두 명제가 겹쳐져야 했다. 무엇보다, 기존의 명제가 참으로...
어디선가 그런 글을 본 기억이 있다 나는 지구에서 우주에서 눈에 보이지도 않을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무슨 실수를 저질러도 별 타격이 없다고 그 당시에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다시 무기력해지는 요즘에는 그 말 마저 자그만 존재인데 왜이렇게 혼자 힘들어 하는걸까 나는 작은 존재인데 내가 좀 더 큰 사람이 되려면 더 괴로워야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나는 영원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랜만에 여유를 가지고 크로키 해봤다.
* 아래는 소장선입니다. ** 재민 시점 바보들. 머리카락 하나 보이지 않는 문여주를, 동굴에 처박혀서 이런 높은 지상 위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문여주를 아주 목이 찢어져라 찾고 있다. 이동혁과 김정우 형한테 천천히 다가갔다. 차가운 손에는 여주의 뜨거운 피가 상처처럼 남아있었다. 문여주가 제 손을 긁었나. 살려달라고 발버둥쳤었나. 아니. 아니야. 문여주는 ...
*단행본 9권 MISSION 57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연재분 MISSION 62 내용 언급이 존재합니다. *아래에 삽입된 음악을 연속 재생하시며 읽어주셔도 좋습니다. “늑대다! 이번엔 진짜 늑대가 나타났어요! 도와주세요!” “진짜 늑대…!” “흥. 이젠 거짓말에 안 속아! 이 못된 녀석, 도대체 몇 번째야?” “…이제 안 도와줘?” “사람들은 양치기 소...
로스앤젤레스의 한 고등학교, 점심시간 전의 마지막 교시가 끝나자 학생들은 삼삼오오 모여 급식을 받거나 도시락을 먹으러 흩어졌다. 친구들의 점심은 거르고 미식축구 경기를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배고프다는 이유로 거절한 돌희는 사물함에 벽돌같이 무거운 교과서를 넣었다. 정말이지, 내 연약한 팔로 들기에는 너무 무겁다니까.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 텐데. ...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후반 성희롱 주의하세요! 청연, 그러니까 연우가 한참 이십사수매화검을 연습하고 있을 때였다. 연우는 유려하게 목검을 휘두르며 매화를 피웠다. 1초식, 매화노방. 이어서 2초식, 매화접무. 3초식, 매화토염. 그리고 4초식, 매개이도. 길가에 나 있는 매화가 나비처럼 춤추고, 염기를 뱉어내며 날카롭게 피어나 길을 ...
지하 특유의 꿉꿉한 공기가 에스퍼들의 코끝을 싸하게 자극한다. 바닥에 부딪치는 군홧발소리가 딱딱했다. 단순히 기분 탓은 아닐 것이다. 가장 앞에서 걸어가는 필립의 기운이 묘하게 히스테릭했으니까. 요 사흘간 짜증을 있는대로 발산하기는 했으나, 오늘은 유난히 더 싸늘했다. 필립의 뒤를 따르던 두 경호 겸 감시인이 서로 눈짓했다. ‘그 새 또 뭔데.’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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