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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해량이 생일이 지나도록 포타를 못썼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흑흑 신팀장님 생일축하해욧 그리고 오늘 무현쌤 생일이네요...!!! 무현쌤 생일축하해요~~~~행복하자~~~~《《제발》》 ...이라고 하지만 올리는 연성도 딱히 행복하지만은 않은 연성이라 매우 찔립니다 ㅎ.... 그리고 오늘자 어바등이 기대되고 무섭네요....호달달🥺 다정한 목소리가 그 온기를...
센티넬 전영중 X 가이드 성준수 ─ 여, 영중이 형. 들려요!? 이탈까지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무전기뿐만 아니라 코트 주머니에 갇혀 웅웅, 덜 들리는 목소리가 썩 다급했다. 조재석은 대체로 제정신이 아닌 편이긴 했지만, 경우에 어긋나게 보채는 성정은 아니었다. 도리어 상황 판단만큼은 어찌나 냉철한지. 그런데, 조재석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깃들어 있었다...
철대만 전력 주제인 '사냥' 으로 글을 썼습니다. “스코프에 들어왔다고 바로 쏘지 마.” 아버지는 머리가 굵어진 뒤로는 나를 직접 산에 끌고 올라가, 어른 팔 길이만한 엽총을 직접 들게 해 스코프로 조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처음에는 눈앞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플 때까지 스코프만 바라봤다. 잘 보이지 않던 스코프의 그 조그만 원 안에 담...
대협은 연못을 거닐고 있었다. 그의 옆에 있는 이는, ... 귀비의 옷을 입고 환하게 웃는 하진. "저기 봐, 협아. 꽃이 피었어." 손가락을 따라 시선을 돌리면, 연꽃이 만개한 연못이 보인다. 오늘 연못을 지나치긴 했지만, 연꽃이 피었던가? 어쨌거나 흰 꽃이 푸른 못에 만개한 모습은 아름답기만 했다. "협아, 잠시만 눈 감아봐." 뒤꿈치를 들고 선 하진이...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가는 장욱은 정말 이냥저냥 살았다. 물이 졸졸졸 소리를 내며 흘러가듯이, 낙엽이 바람에 의해 굴러가듯이. 전생을 기억하는 삶이란 그랬다. 늘 공허했고 수동적이었고 의욕없는 삶이었다. 평범히 사랑하는 부모님 밑에서 평범히 태어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전생의 탓일까 장욱은 언제나 쉽게 섞이지 못했고 늘 이 곳이 제가 살아갈 곳이 아니라는 ...
7. Mood for love 깨어난 태웅은 몇 차례나 되는 검사에 불려갔다. 겨우 이상 없음 진단을 받고서야 북산으로 되돌아올 수 있었다. 돌아오는 내내 대만은 태웅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심심할 때마다 가위바위보를 하고 진 사람이 자기 얘기를 하는 놀이를 했다. 대만은 아직도 태웅의 많은 것을 몰랐지만 번번이 잡다한 신상정보를 늘어놓았다. 센티넬이면 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래로 만화가 이어집니다. + 보너스 낙서 QR코드로 열어두었던 포이피쿠는 우선 이미지 삭제+포타 주소 기대로 수정해두고, 일정 시기가 지나면 글 자체를 닫아두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장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월 행사에서 뵈어요!
逆 “바다에 가야 해요.” 배를 띄워 주세요. 조금 앳된 얼굴의 청년은 바닷가 근처에 사는 어부에게 그리 부탁했다. 어부는 이유를 물었으나 청년은 대답하지 않았다. 어부는 어떻게든 청년의 부탁을 거절하기 위해 부러 퉁명스러운 어조로 말했다. “네가 저번에 부숴 먹은 배만 몇 척인지 알고 하는 말이냐?” “수리비 드렸잖아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윤대협은 자신의 손을 내려다본다. 그는 염(檿)나무로 만든 붉은 활 하나와 붉은 화살 백개, 검은 화살 천개를 등에 매고 있었다. 천 백개의 화살이 담긴 기나무 화살통은 붉고 검은 칠을 한 것으로, 어깨에 매어도 크게 무겁지 않았다. 어느 방향으로 걸어도 끝이 보이지 않으니, 어쩌면 진법에 걸린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방 천지가 모두 자신의 ...
https://whitenovil.postype.com/post/14417350 위 글에서 이어집니다 "뭐?!" 조용했던 수사팀실에 울려퍼진 칼리오페의 짜증섞인 외침은 벨즈와 아이리스가 관심을 가지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웬만해서는 대부분의 일을 웃어넘기는 칼리오페가 성질을 내는 때가 어떤 때인지도 잘 알고 있었기에 그 이유도 짐작할 수 있었다. "아,...
- CP : 성한빈x장하오 (빈늘) - 오피스 AU. 번역 도움용 텍스트는 만화 하단에! 설정은 가장 아래에 잡담과 함께 있습니다. - 230429 빈늘 전력 참가작 (주제 : 비밀) <번역 가이드> txt 파일을 받아서 Papago 또는 Google Translate 를 사용하세요. 저는 전세계의 빈늘러들을 사랑합니다. 같은 CP를 한다는 것....
"집에 별일 없어?" "별일은요. 항상 똑같죠." 오늘 수확물이 담긴 대협의 포대가 저울에서 내려왔다. 큰 몸을 꼬깃꼬깃 접어 저울 앞에 앉아 있던 대협이 일어나며 대답했다. 종이 위에 펜을 움직이던 담당자는 곁눈질로 대협을 바라보고는 더 이상 말을 잇지는 않았다. 대협은 눈썹을 늘어트리며 어색하게 웃을뿐이었다. 저쪽에서 걸어오는 해녀에게서 포대를 받아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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