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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비밀 사이' 분석글을 포스타입에 올리게 된 배경 요약] 요약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꼭 본문을 통해 읽을 것을 부탁드림 1. 1차 글 작성 후 트위터의 어느 성다러님께 용기내서 디엠으로 전송 2. 운 좋게 1차 글의 답장 디엠을 받고 1차 글에 대한 피드백을 성심성의껏 대해주심 3. 본인 글이 다른 분들도 보시면 도움되고 좋을 것 같다며 주성현 ...
[웹툰 '비밀 사이' 분석글을 작성하게 된 배경 요약] 요약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꼭 본문을 통해 읽을 것을 부탁드림 1. 본인은 며칠 전 BL 웹툰 '비밀 사이'를 처음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입덕하게 됨 (95화 기준으로 입덕) 2. 96화 나오기 전까지 '비밀 사이'를 n차 주행 및 각종 커뮤니티의 '비밀 사이' 관련 분석글들을 섭렵 <초반 n...
(르웰린>톨비밀레) 르웰린이 보는 톨비밀레 보고싶다. 톨비쉬랑 밀레시안이 닮은 걸 떠올리면서 '저들은 어째서 그토록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가. 어째서 같은 관성을 공유하고 같은 방식으로 서로를 사랑하는가. 그런 것들을 나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겠지. 영원히.' 하는 독백 보고싶다. 잘라나눈 과실의 반쪽처럼. 완전히 같지는 않음에도 어느 지점에서는 서로...
*연속재생 해주세요 해가 지고 다시 뜨고. 시간이란 이렇게 단호하게 흐르는 체계다. 도망치고 싶을 정도로 많은 전투에, 괴로운 일들이 숱하게 있었지만, 그래도 해는 매일 뜨니까…… 신기하게도 그게 우릴 납득하게 만들었다. 일종의 최면 비슷한 원리일까. 창문으로 드는 새벽아침의 햇살에 간지러워진 주연과 형서는, 대략 동시에 눈을 떴다. " 음…… 좋은 아침....
201018 배경: 당시 할로윈 이벤트로 나온 npc 윌리 코완의 외모가 톨비쉬의 곱슬+베인의 흑발에 어딘가 둘의 인상을 섞어놓은 듯한 얼굴이라서, 밀레시안 모르게 둘이 뭐 한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돌았었습니다. 당사자들에게 말해주면 어떤 얼굴을 하고 쳐다볼지 상상도 안 가네요ㅋㅋ 르웰린한테 혹시 초대단장이 후손 남겼냐고 물어보는 밀레시안 보고싶다. 뤨...
210122 제 밑으로...여기 다 정좌해보시죠. 아뇨, 밀레시안 당신은 말고요. 알터 빼가시면 안됩니다. 아벨린도 은근슬쩍 빼가시지 말고요. 르웰린은 인벤토리에 넣는 게 아닙니다. 밀레시안. 카즈윈은 또 어디 갔습니까. 펫에 피네 태우지 마세요. 밥차는 4인승이지 않습니까, 특별조 못 태웁니다. 그렇다고 경매장에서 버스를 뽑아오시면 안되죠. 좋습니다, 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본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목걸이가 두 개. 하지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목걸이, 아니 단 하나뿐이어야 하는 목걸이. 이게 뜻하는 건 뭐였을까. 목걸이의 진짜 주인, 이게 내가 이 세계로 온 것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을까? 수없이 목걸이를 만지작거리고 들여다보아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201013 밀레시안 무서워하는 르웰린 보고싶다 아니 뭐 꼭 위협하고 그래서 무서운게 아니라... 나는 주신의 광명 아래 속세 가장 가난한 자의 버즘 핀 발을 보았고 가장 부유한 자의 기름 낀 손을 보았으며 가장 고귀한 치정자를 보필하며 그의 곧은 눈을 보았다. 가장 높고 가장 낮은 곳에 스스로 자리하며 그 어떤 것도 쉬이 가치 없는 비천한 것으로 여기지 ...
#마녀_프로필 “있죠 허니... 저기 저 아이 도움이 필요한 것 같지 않나요?” ✦이름: 오데트 W. 스완(Odette) (애칭:오딜 (Odille)) ✧나이:23 ✦성별: XX ✧성격: 신중한/ 조금은 멍한/ 부드러운/ 온화한/ 상냥한/ 어른스러운 조금은 멍하고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 그녀는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상냥합니다. 그래서인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
"... ..." 이름 森広 ま る 모리히로 마루 수풀 삼과 넓을 광. 그리고 순한국말(순우리말)로 지어진 이름이다. 마루는 꼭대기를 이르는 말이라고. 부모님께 물어본 결과 날 때부터 어차피 넓은 수풀을 가질 것이라면 그중 최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그리 지었다고 하였다. 한국 이름으로 지은 것도 내심 한국을 친밀한 국가 정도로 생각해주길 바라는 생각이었다...
제 3자가 보기엔 둘 사이가 얼마나 이상해 보일까요…에서 출발했던 글입니다
"귀엽네" 아무리 김정우한테 관심없던 여주라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이런 말 들으면.. 쿵! 하지.. 그렇게 아무 말도 없이 김정우 쳐다보는데 문득 '진짜 잘생겼다' 싶을 듯.. 그런 여주 보면서 씨익 웃더니 "우리 내일도 보면 안돼?" 라고 묻는 김정우.. 여주는 분명.. 김정우랑 더 이상 엮이면 안될 것 같아서 비밀 절대로 말 안한다고 얘기하러 온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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