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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왔던가, 오지 않았던가. 그것도 기억할 수 없었다. 아이로서도 처음 맞는 겨울이었다. 성탄절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의 12월 26일. 거리에 떠도는 비쩍 마른 어린애 하나쯤은 전혀 상관 없다는듯 세상은 하늘이 내린 즐거움에 들뜬 날이었다. 반짝반짝하고 다채로운 세상의 오점처럼, 그렇게 버려진 두 소년은 만났다. 얼어 터진 발끝의 통증과 코 끝의 감각...
텅 빈 듯한 두 눈동자가 나로 채워지는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여느 때와 같은 날. 열리지 않는 좁은 옷장 문을 두드리며, 하필이면 쏟아지기 시작한 폭우와 비바람의 소리에 몸을 떨고 천둥번개 소리에 비명을 지르던. 엄마, 엄마,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공부 열심히 할게요. 아빠, 열어줘. 살려줘요. 몇 시간이 지나고 가까스로 문이 열렸을 때 비명을 내지르...
첫 호흡은 기억나지 않는다. 어딘가에서 축복을 받았을까, 아니면 누군가의 희생과 고통으로 가득찬 한숨처럼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던 걸까. 모를 일이었지만 아마 후자에 가깝지 않을까 하고 대충 생각 할 뿐. 어쨌든 그의 시작은 어딘가의 작은 고아원이었다. 모나게 자라고 자라 억센 잡초처럼 아무렇게나 뻗쳐버린 작은 꼬맹이. 이름은 아르한, 성은 로미니크. 얼...
NINETEEN PROJECT vol 2 : First kiss. 과거의 잔상@6 *동백꽃: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메밀꽃: 연인 "이제 들어가""응응 조심히 가요""얼른 들어가서 쉬어""네 형도 가요 빨리""손은 놓고 말하지?""나는 형이랑 야자 끝나고 오면서 하늘 볼 때가 제일 좋아요. 별도 너무 예쁘고 달도 너무 예쁘고 분위기도 너무 예쁘고...
※아이돌리쉬세븐 오사카 소고 드림 ※오사카 소고 X 사와다 에리 ※과거사 날조가 심합니다! 그건 나만 기억하고 있을 기억. * * * 사와다가 기억하고 있던 사교장은 지루하고 따분한 곳이었다. 친구들과 모여서 떠들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어른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 꾹 다물고 얌전한 아이처럼 서 있기만 하는 곳이었고. 마음 같아서는 이런 곳에 가기 싫다고 떼를...
페리드 과거떡밥(기억에 의존한 것이니 틀릴 수 있음) 아주 오랫동안 귀족생활 왕궁검술씀 자신을 시골 귀족이라고 소개함 근데 어린애 전문 포주..... 자식 흡혈귀는 힘의 차이에 절망하고 부모를 원망한다는 발언+대등하지 못한 관계는 이제 싫다는 발언 +리그가 처음 만났을 때도 이상했다고 함 부모인 리그랑 힘의 격차로 인한 갈등 거의확정 원래 최소귀족~왕족이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아카아무 60분 전력 :: 빛바랜 과거 *정신적으로 약한 후루야 주의 오 분. 그가 기절해 있던 시간은 단 오 분이라고 했다. 목 끝까지 잠겨있는 단추를 풀고 식은땀이 맺혀있는 이마에 부채질을 해주며 해외출장 중인 동거인과 병원 중 어느 쪽에 먼저 전화를 걸어야 좋을지 고민하는 사이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눈을 뜨고 일어났다. “피곤했나 봐요. 요새 일이 ...
그래. 나는 상관 없어. [전송] "아 왜이렇게 안와..." "전화 해 봤어?" "응, 근데 안받는데?" "그냥 두고 갈까?" "어떻게 그래..." "흐음.. 어! 저기 오는 것 같은데? 쟤 아니야?" "아, 맞다. 야 뛰어!!!!" "맨날 지각하더니, 오늘도 늦냐 쟤는..." "아, 미안. 늦잠을 자버려서." "핸드폰은 어쩌고." "아, 고장이 나서......
조용한 방안에서, 나른하게 들려오는 목소리. 지민은 그것이 정말 꿈인줄로만 알고있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뺨을 쓰다듬는 다정한 손길에서 왜인지 모를 애착과 애정을 느꼈다. 나무 향초심에서 나는 타는 향기에 미간이 찌푸려졌다가도, 그 부드러운 손길에 아이처럼 꿈이라 생각하고 그 손에 볼을 더 가져다 대었다. 크고, 부드러웠다. 단단한듯 하면서도 조심스럽...
Aineriel, Elf. 에이네리엘 시터스 (Aineriel Cetus) 약칭 에이넬 이름을 어떻게 줄여불러도 상관치 않으나 가까운 이들에게는 에이넬이라는 약칭을 알려준다. 종족 : 밀레시안-엘프-여성 나이 : 무의미하므로 기술하지 않는다. 생일 : 알반 엘베드 키 : 177cm 선호 : 잠과 사색. 카루숲, 자신의 농장, 그리고 발레스. 불호 : 사막,...
"알겠어. 응. 그래. 하아……. 거기 가만히 있어. 얼른 갈게." 히후미가 또 물건을 놓고 갔다. 호스트바에서 새벽까지 근무하는 날인데 깜빡하고 정장 베스트를 놓고 갔다고 한다. 전화 너머로 들리는 히후미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히후미는 정장이 완전히 갖추어지지 않으면 여자 앞에서 힘을 못 썼다. 오랜만에 야근 없이 일찍 집에 도착한 돗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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