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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실수였다. 안지 말았어야 했는데. 작고 가녀린 몸을 감싼 포근함을 떨치고 먼저 일어났어야 하는데. (-)의 도둑키스에 잠든 척, 모르는 척 했어야 했는데... (-)의 방을 나와 사무실로 돌아온 리바이는 난생처음 머리를 쥐어짜며 고뇌 중이다. (-)가 자신의 감정을 뒤흔들어 버렸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상처받고 (-)도 상처받을 텐데...
(* 들으시며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7) 있잖아 나는 이전까진 정말 까칠하고 답답한 사람이었었어. 뭐.. 감성적이지도 않고, 세상은 지루해만 하고.. 잘 속을 보여주지 않는 성격. 그런데 너를 만난거야. 비록..처음은 너무 웃기게도 실수로 너를 껴안는 걸로 기억 나지만..(너무도 웃긴 기억이지?) 계속 있으니까.. 점점 너에게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일소청명_전력3시간 #환상_아니고_환장의_나라_일청랜드 저녁에 일이 좀 있어서 늦었네용 ㅠ_ㅠ 현대 AU, 짧습니다! 퇴고x 비문, 캐붕 주의 "네가 어쩐 일로? 사람 많은 거 싫다더니." "한 번쯤은 괜찮지 않겠어?" 새로 차를 뽑은 김에 드라이브를 하던 중, 장일소가 무심코 던진 말에 대한 청명의 반응이었다. 이리저리 치이는 게 질색이라 보고 싶은 영...
『♥』 "큼, 크흠, 아.. 유쨩, 이리로 와보시게." "그게 있잖소, 다름이 아니라 본인이 할 말이 있어서 불렀소." "막 엄청나게 중요하거나..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 부담갖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오." "음- 그러니까 말이오." 아아 끓어오르는 목구멍 속 우리 처음만난날 말이오. 음.. 그때는 본인이 좀 무례하긴 했소. ..하지만 말이오..! 지금은 미...
혹은 담배의 머리가 썩는 냄새인가....... 가슴 어딘가가 뜨문뜨문씩 답답해질 때 나는 검색창에 들렀다 금단현상에 대해 찾아본다 시작한 적도 끝낸 적도 없는데 꼭 그래야만 연기를 떨쳐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나지막한 고백...... 마지막 고백이지 그래 시작한 적도 끝낸 적도 없는데 왜 우리 폐부는 타들어가는지에 대한 거지 하루하루 날 방문하는 악취에게...
처음 써보는 글이라 많이 서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올릴예정이라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당:) -mbb_byeorlii 고백의 끝 . . . 10년, 그 아이를 좋아한 지 10년이 흘렀다. 이제는 정리를 해야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 아이를 만난 나이는 19살이었다. 고3 한창 예민하고 감정이 풍부한 그때, 부모님과 싸우고 진로도 정하지 못한 바보...
*시작하기 앞서 다크모드를 권장합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대충 살려고 하다가 재민이에게 딱 걸렸네 오늘 진짜 술 먹어야 되는 날인데;; 무참하게 무너진 술 약속인 줄 알았는데 웬걸 냅다 받아먹어 게다가 나재민이 해주는 과제? 개꿀이다 이거에요 신나서 바로 폰 뒤집고 수업 들음 그나저나 이동혁 이새끼 너무 괘씸하네 사실 진짜 모함이었음 일러받친게 괘씸해서 뭐라...
하는 일에 방해만 될 뿐이고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삼키는게 옳은 감정이고 그 판단에 의심은 추호도 없었다. 그렇게 덮이고 묻힐 감정이었다. 세상엔 적절한 때와 시기가 존재하니 그게 맞지 않는 우리 둘이 이뤄질 가능성은 없었다. 그래서 지우스는 단념하려고 애썼다. 그건 그가 여태껏 해왔던 일이고 능숙하기 때문에. 파닥파닥 요동쳤던 생선을 도...
우리 밖의 소년들 최종수X주찬양 제14장 고백 종수가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식기를 정리할 때였다. 설거지를 하던 모친이 종수를 불렀다. 나직한 목소리였다. 종수야. 엄마랑 잠시 이야기 좀 할까? 종수는 싱크대에 식기를 내려놓곤 대답했다. 응. 식기 부딪는 소리와 물 쏟아지는 소리가 오래 이어졌다. 모친은 이미 깨끗하게 닦인 그릇의 귀퉁이를 계속해서 닦았다....
"일어나, Arthit!" Arthit은 침대 옆에서 Bright의 시끄러운 소리를 듣자, 짜증을 내며 머리 끝까지 이불을 끌어 당기며 베개에 대고 그르렁거렸다. "Arthittttttttt! 일어나!!" 절친이자, 자칭 사랑 전문가가 침대 위로 뛰어들더니 방방 뛰어 Arthit을 경악하게 했다. 잠자는 목석을 깨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Bright이...
박정우..동기들이랑 술게임 하다가 벌칙 걸리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는 동아리 선배 윤재혁한테 고백하고 오라고 시킴. 야..그건 좀 아니지않냐 하는데 어차피 같은 남자고 거절할거아니냐 누가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겠음?!? 이러는 동기들 결국 술집 뒤 골목으로 윤재혁 불러내서 가짜..고백하는 박정우...윤재혁 놀라는 표정 보고 아 좆됐다..싶음. 사실대로 말해...
내가 살던 옛 세계에서 떨어져 여기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게 혼란스러웠어. 알잖아, 이곳은 내가 살던 곳과 너무 다른 거. 신기하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는데 어찌어찌 적응은 잘 했지. 그러다 처음으로 내 종족 외 다른 종족들과 친구가 되었어. 그 많은 이들 중에는 당연히 너도 있었고. 처음엔 이 작은 게 너무 귀엽다,라는 생각만 들었다? 오목눈이 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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