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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층만 사용 천장 마감O 시야차단O
스타트렉 / 존본즈 커크스팍 체콥술루 엔터프라이즈 오피스텔 11 커크가 엄청난 선언을 해 보였다. 어젯밤에 이웃들에게 단체 문자로 할 말이 있으니 오늘 오전 11시까지 제 집으로 모이라고 하기에,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다들 모였다. 스팍이 안 오길래 커크가 실망할 것이라 생각한 우후라의 추측은 빗나가고, 커크가 힘차게 선전포고를 했다. "나 카페 차릴 거야...
에스텔라 세레니티 라 프리마베라 사랑하는 나의 아이야,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별이 되렴. 나이 : 20세 키&몸무게 : 158cm 54kg 성별 : 女 생일 : 09/21 국적 : 혈액형 : A형 가족 관계 :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2명. 키워드 : 벚꽃, 봄, 빛, 별, 성검, 리본, 숲, 깃털, 책, 우주, 하늘, 사탕, 물방울, 홍차, 숲,...
*창작으로 이루어진 포레스텔라 관련 글입니다. *본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말하듯 풀어진 글입니다. 씩씩거리면서 집에 들어온 민규. 화가 나서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서 후다닥 샤워를 해. 샤워를 하고 났는데도 기분이 안좋아. 그 기분에 더 잠식되기 싫어서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고 책상도 정리해. 그리고 큰 잔에 얼음을 좀 ...
*창작으로 이루어진 포레스텔라 관련 글입니다. *본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말하듯 풀어진 글입니다. 잔잔한 파도에 돌멩이 하나.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인생이 정태적인 것 같아도 일상은 동태적. 매일 매일이 같은 것 같아도 조금씩은 다르거든. 가슴이 무너질 것 같은 아픔보다 한 켠이 아려오는 그런 아픔이. 생각보다 오래. 사람들을...
편지를 받고 약 하루 뒤, 이전과 같이 똑똑해 보이는 부엉이가 편지를 물고 날아옵니다. 구김 없이 깔끔하네요. To. 에스텔 A. 세르펜분실되지 않고 잘 도착했다니 다행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아이라고 하도 잘못하면 빠지기 때문에 걱정했거든요.그리고, 음... 예.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단순히 디자인이 어울린다기보다는, 당신 말처럼 당신이 아름답기 때문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4학년 방학이 시작되고 약 일주일 뒤, 새하얗고 깔끔해 보이는 부엉이 한 마리가 편지를 물고 날아옵니다. 딱딱해 보이고 할 일을 마친 뒤 바로 가버리는 것을 보니... 주인을 많이 닮은 듯합니다. To. 에스텔 A. 세르펜안녕하십니까, 세르펜. 방학이 시작된지 일주일 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문의...
*창작으로 이루어진 포레스텔라 관련 글입니다. *본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말하듯 풀어진 글입니다. 라디오국 피디 조민규. 개편 때마다 초예민해지지만 사실은 사랑둥이. 음악방송 피디 강형호. 음악방송피디이지만 취향은 락음악이라고. 최연소 방송국 사장 고우림. 인턴같이 생겨서 오해 많이 받음. 경영권 지분싸움정돈 가뿐하게 이겨버린 진정한 재벌 배두...
실존인물과 무관한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형호 이후로 새로운 아이들이 들어온 적이 없던 집에 약 2년 만에 아버지가 두 아이를 데리고 들어왔다. 이름은 민규와 우림. 각각 열 살과 다섯 살이라는 아이들은 이부형제라고 했다. 빚을 갚지 못한 부모들이 아이들만 두고 도망쳤고, 수금 담당이었던 아버지가 아쉬운 대로 아이들을 데리고 온 것이었다. 이 바닥에서는 그다...
황제의 이름이 민규의 입에서 나오자 황제와 호위 무사는 얼어붙었다. 황제의 이름은 황궁 내 지켜지는 비밀 중 가장 중요한 비밀이었다. “바다가 보이는 언덕을 기억 하느냐. 내가 남긴 독약 병과 쪽지 그리고 공신록까지. 민규는 내가 알려주지 않으면 모를 것들이다.” 황제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내가 죽던 날, 우리를 돌보던 유모까지 함께 죽었다....
황제가 호위 무사와 함께 섬에 당도했다. 노부부와 민규가 인사를 올린다. 황제는 곧장 제단이 있는 건물로 들어갔지만 호위 무사는 민규를 빤히 보았다. 시선을 느낀 민규가 고개를 들자 호위 무사도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제단 위는 몇 개의 작은 꽃들이 있었다. 황제는 곧 민규가 두고 간 것임을 눈치챘지만 자신이 자주 줄 수 없으니 눈감기로 했다. “폐하. 소...
*FOR THE THRONE 의 외전편입니다. *창작으로 이루어진 포레스텔라 관련 글입니다. *본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새로운 황제가 즉위한 지 벌써 10년. 공작의 제단은 황국 외딴 섬의 등대 아래에 놓여졌다. 아직 복권 전이기에 황제는 이따금 찾아와 공작의 제단을 살피고 황국의 상황에 대해 읊곤 했다. 답은 없었지만 존재 자체가 위로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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