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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34 by persona [마계 후계자의 성] 키스 타임 이후엔 포도주가 돌려졌다. 포도주는 마계에서 아주 귀한 술이라서, 악마들이 환호한다. 성규가 만수리와 간부들에게 우현을 데려가 한 명 한 명 인사시켰다. 공식적인 반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악마들 사이에서 새하얀 수트를 입은 우현의 모습은 단연코 눈에 띄어서, 조금만 주의...
ㅇ와 어느새 새벽이라 자야할 시간이므로 배경은 그대로 가져왔는데 자신이 모를 뿐 사람이란 발전하긴 하는구나 싶었다 설마 이렇게 변했을 줄은 몰랐지(... 옷채색 못하는건 여전하지만 저는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이만 자러갑니다 +왼쪽 옆머리 깜빡하고 안 그린 거 지금 깨닫고 겁나 후회중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아인~ 오늘 간식말이야~" "!! 제가 바쁜일이 있어서!" "어..어?! 응;;;;" "아인 이 서류 어떻게...." "행동대장씨에게 물어보십시오" "어?;;;" "아인" 쌩! "아... 아인;;;;" 블루헨과 대화나누고 난후부터 아인이 시엘을 피하기를 시작했고 그걸로 인해서 시엘은 한숨쉬는일이 많...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33 by persona [마계 신전] 우현이 눈을 떴다. 가장 먼저 보이는 건 걱정스런 표정의 성규다. 그 옆에 수현이. 그리고 명수. 모두들 걱정이 한 가득이다. “뭐야. 왜들 표정이 그래.” 우현이 웃으며 자리를 떨치고 일어났다. “괜찮아?” “괜찮지 그럼. 자꾸 쓰러져서 무지하게 쪽팔리는 것만 빼면, 아주 괜찮아.” 우현의 대답...
* 트위터 해시태그 #글러가_예전에_썼던_자기_글을_리메이크해보자 를 보고 적었습니다 * 원글 : "다녀왔어." 지친 목소리가 적막한 집 현관을 채웠다. 중요한 일들을 앞두고 호카게의 곁에서 호카게만큼이나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호카게 보좌관이 간만에 짧은 휴식을 얻어 일찍 집에 돌아온 참이었다. 중요한 일들이 겹쳐 며칠 밤을 새는 일은 호카게실에서 ...
안녕하세요. LYDIA 입니다. 오더 넣으시기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메이크업 오더를 넣으시기전 공지 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시는 센스~!!!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저는 책임 질 수없습니다. 샵 트위터에서 먼저 공지한 대로 22년 01월 오더부터 오더금액이 인상되었습니다. 오더는 반프리오더, 상세오더로 받고있습니다. 메이크업의 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 왕국안의 테라스에서 누군가가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거에 누가 들어와서 간식을 테이블에 하나씩 내려두었다 "이슈타르 간식 가지고왓어" "아, 고맙구나 슈발리에" 왕국안의 왕녀들중 한명인 '이슈타르' 와 그녀의 집사인 '슈발리에' 아까부터 표정이 안좋았던 이슈타르는 찬 바람 쐬면서 마시는 ...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32 by persona [마계 지안의 성] 카르밀라는 시게르혁과 수현과 성규를 위해 빠르게 움직였다. 그녀는 수현을 처음 봤을 때, 시게르혁의 아들임을 알아봤다. 창백한 피부, 큰 키, 검고 깊은 눈동자, 중간에 굴곡이 있는 높은 콧날, 소스라치게 차가운 기운. 그리고 팔뚝에 찬 바르아세블의 팔찌. 수현은 마치 시게르혁의 젊은 시절을...
데메크 버질단테
[I'M FINE THANK YOU] [핫토리 헤이지X토야마 카즈하]BY.일랑 한적한 공원에 어울리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의 건물 그 앞에 선 남자는 한참을 고민에 빠져있었다. 아마 들어가야하는 지 말아야 하는 지 고민하는 것 같았다. 건장한 체격에 구릿빛 피부의 안절부절하며 남자가 한 손에는 벚꽃색의 편지봉투를 쥐고 불안한 듯 다른 손의 손톱을 물어 뜯고 ...
검은 마법사가 죽은 후, 루미너스가 빛의 초월자가 되었다. 초월자 중에서도 유일하게 빛의 초월자만이 필멸자였기에 루미너스 또한 오래 살기는 하겠지만 결국은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게 무슨 뜻인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 한 채, 팬텀과 루미너스는 전쟁 끝에 찾아온 평화 속에서 일상을 보냈다. '고비도 있었지만 나름 행복한 인생이었어.' 팬텀은 침대 위에 누...
따가운 햇살이 눈을 간질이면 그제서야 눈을 부비고 일어난다. 그렇게 주위를 돌아보고는 한숨 한 번. 나체의 성인 남자가 고롱고롱 잘만 숨을 쉬며 자고 있다. 한참을 보고 있자니 웬수덩어리, 그런 생각이 들어 등짝을 한 번 때렸다. 아얏, 은하쨩! 은하쨩!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남자는 푸드덕거리며 자신을 때린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자기가 무슨 짓을 한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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