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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늘 동경해왔어 눈이 맑고 넘어져도 금방 털고 일어나는 모습이 똑똑하고 전부 완벽한 네가 나와는 정 반대라 부러운 마음에 다정하고 빛나는 네가 불편해 피해 다니다가도 상냥하고 진심 어린 걱정과 충고에 다시 찾아가 돌아보면 내 장점을 찾아 주려 등을 밀어 준 너라서 내가 좋아한 너는 그런 사람이어서 마음에 담은 시, 만년필, 연꽃 매듭과 야생화를 그려 동...
#비밀프로필 [ 손재주 좋은 열쇠공 ] “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 용건 없으면 거리두기 2m 정도만 해 줄래? “ ✦ 이름 :: 리안 글레도스 ✦ 성별 :: xy ✦ 나이 :: 22세 ✦ 신장 :: 184, 표준 -3 ✦ 성격 :: 무덤덤한, 말없는, 잔잔한, 이성적인 무뚝뚝하고, 본인 할 말만 전하는 성격. 타인에게 관심 일절 X. 농담...
힙합은 대중성 싸움이다. 풀어서 말하자면 올드스쿨 힙합은 다 뒤졌다.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힙합 차트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벌스를 존나게 잘 쓰고 랩 스킬을 다 때려 박아도 유행 타기 좋게 만든 싸비는 못 이겼다. 주로 대학이나 지역 축제에도 그런 싸비를 만든 래퍼들이 섭외됐다. 싱잉 랩의 유행이 기승을 더해간 까닭에 너도나도 널디러브나 오피셜리...
안의... 카멜 심문 봤고(내용이랑 관련없는 그림) 그게 포타가 아니라니...
시체를 다 묻으니 아침이다. 나는 그를 죽였다. 시체 냄새가 나는 것이 싫어 지우기 위해 손을 대여섯 번 씩이나 씻었다. 그즈음 되니 창백한 내 손도 벌겋게 되었다. 사람이 죽고 나서 어떤 절차를 거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일단 이 곳은 내 집이다. 그의 집이 법률 상으로 나에게 와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아는 곳은 이 곳밖에 없으니 하는 수가...
멘델레예프가 정리한 주기율표 속 원소는 119개 세상 어떤 물질이라도 이에 대입할 수 있다지만 내가 아는 건 10개 안, 공기, 금, 리튬처럼 익숙한 이름 과학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산소가 과다하면 독인 건 알아 사람을 만드는 건 원소, 책에서 얻은 지식 직접 밖에 나가 걸은 걸음 수와 눈에 담은 하늘과 거리 언젠가 소설에서 읽은 것 같아, 세상의 구성 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원작을 따르고 있지만 AU에 따른 오리지널 설정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빅토리아 시대(1837~1901)를 차용하고 있으나, 역사적 사실을 완벽히 고증하지 않습니다. ※매월 10일, 20일, 30일 발행됩니다.
슬픔도 시련도 상처도 당신이 준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 이의제기를 한다면 그것이 꼭 저를 성장시킨다는 보장이 없네요 젊으니까 힘든 것도 경험하는 게 맞는다는 건 사실 완전히 맞는 게 아니고 젊어서 고생하면 오히려 나중에 아플 수 있으니까요 물론 현실을 피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쿠키 틀에 저를 꿰맞추는 건 반대라서 타당한 제안인지 묻는 거죠, 이걸로...
마음에 담은 달이 걸린 하늘에 아직 별은 보이지 않고 분홍이 남아 있어 그 사이 핀 모데미풀*이 대흥란**에 기댄 모습이 어딘가 위로되는 기분이 든 건 나뿐이려나 계절은 돌고 돈다지만 겨울은 늘 힘들고 봄을 차버리기도 일쑤 지금은 겨울, 속상하지만 견뎌야 하는 나는 고르지 않았는데 겨울로 내몬 이들에게 철퇴를 주고 싶네 누군가는 예민하다는 말을 하고 과한 ...
_ 얘네 딱 첨 만났을 때가 이런 때일듯... 뭐 어쩌라고 너한테 볼일 없어< 하는 셰인 속으로 뭐 이딴놈이 다 있지? 하면서 대놓고 얼굴 앞에 서서 "저 새로 이사왔는데, 인사라도 받아주시죠" 하면서 대뜸 이러는 리안. _ 원래 안 친한 사람이랑은 술 마시면서 이야기하면 친해진다 해서 맥주 건네주고 자기도 마시려는데 리안 이 말 듣고 아까까지 뭐 어...
훤은 시키는 대로 일어나 멀찍이 떨어져 앉았다. 제현은 큰 조각들은 손으로 집어 쓰레받이 위에 올려놓고, 나머지 것들은 빗자루로 꼼꼼히 쓸어 없앴다. 훤은 그 모양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어디 다친 데는 없어?" 제현은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식당 아일랜드 식탁 위에 올려놓고 나와 훤 앞에 섰다. 응, 없어. 훤은 고개를 저었다. 다시 잘 봐. 진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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