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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캐붕 심할 수 있어요! 오타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humanoid의 후편입니다 먼저 보고 오세요! 트리거 주의! 자살묘사 있습니다! 이름: 다자이 오사무 나이:22 성별:남 다자이는 당황했다. 갑작스레 들어온 츄야의 고백만큼 당황스러운 것은 없었다. 분명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준 것은 자신인데 어째서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의 청첩장을 받은 느낌이 드는것인...
“…그래서 그 때 츄야가 참 귀여웠단 말이지.” 나는 멍하니 이야기를 들으며 술을 홀짝였다. 끄트머리만 들으면 훈훈한 이야기 같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앞부분을 적당히 거른 것으로, 마무리 이전까지의 내용이라는 게 평범한 사람이 들으면 도망쳐 경찰에 신고할 것들이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이다. 다자이는 어리지만 마피아의 주요 인물이다. 화제는 거의 다 그런 ...
약한 구토 및 자해 표현이 있습니다. 가설을 세웠었다. 삶의 목적은 죽음이라는 가설. 증명이 필요했다. 현재의 과정이 삶을 살아가는 이유라는 증명. 죽음이 살아가는 이유가 아니라는 부정을 원한다. 신 따위가 있다면 감히 이 이치를 뒤틀어 내 말을 부정해 보아라. 1 하얀 쥐가 경련을 일으키며 죽어간다. “사이안화칼륨은 아웃이네……. 적은 양으로도 효과가 좋...
들어가기 전! 폭력, 자살, 부적절한 언어 사용, 직접적이지 않은 성관계 묘사, 스톰브링어 및 비스트 네타 있습니다.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_ 1. 무언가 이상하다. 다자이는 고문실을 걸어 나오며 생각했다. 그는 철문 뒤에서 처절하게 울리는 비명을 무시하며 계단을 올랐다. 무의미한 소음은 곧 끊겼다. 그는 침묵 속에서 일정을 점검했다. 죽여야 할 인간은...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탈무드 "다자이씨?" "응, 왜 아츠시?" 어느 여름의 한 시원한 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아츠시는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는 다자이에게 말을 걸었다. "놀이공원에 가보신 적 있나요?" "놀이공원?" "네, 제가 담당한 사건의 의뢰인이 감사의 의미로 이번에 요코하마 코스모월드 입장권을 몇 장을 주셨어...
몸이 편해지니 계속 쓸데없는 사념이 머릿속을 흔들었다. 8년이나 지난 과거를 굳이 곱씹을 필요는 없었는데도 과거는 계속 물밀 듯 밀려왔다. 그렇게 또다시 그와의 옛일을 떠올렸다. 가끔 이상한 행동을 하긴 했지만, 다른 형제들과 다름없이 자라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자가 먼저 성년을 맞이했다. 잔뜩 술에 취해 궁에 돌아온 그는 몸을 단련하고 있던 추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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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음울했다. 향긋한 봄꽃의 향기도, 청량한 녹음의 햇살도, 처녀들의 치마 같은 절경도, 새하얗고 포근한 눈덩이도 전부 지겨웠다. 자신이 원했던 삶임에도 마음을 갉아먹는 무력함은 없어지지 않았다. 다자(茶紫), 자줏빛 차. 어머니께서 자신을 배었을 때 태몽으로 꾼 커다란 자줏빛의 차밭에서 따온 이름, 저의 이름이었다. 두 분은 차를 정말로 사랑하셨다. 매...
다자이 은근 고지식했음 좋겠다. 여름에 더운데 굳이 꿋꿋하게 붕대 감아 살 안 보여줌. 츄야는 가슴 몇 번이나 보여줬는데! 창왕 사도 때도, 사사키에 제 방 내주고 본인은 딴 방 얻어 따로 잤다는 것도, 실은 진짜 좋아하는 츄야하고만 끝까지 가려고 한 은근 고지식 순정남이길 바라는 나... 그래서 츄야 옷 좀 노출했다 싶으면 여미어 주고 그래야 함. 츄야 ...
알라딘 다자이와 지니 츄야 AU 보고 싶어 쓰는 썰. ※워낙 알려진 유명한 작품인데 스포가 된다면 주의 부탁ㅠ결말 다름. ㅡ 길에서 타인의 물건을 재빠르게 훔치며 생활하는 다자이는 얼떨결에 우연히 램프를 얻게 되겠지. (사실 츄야의 나이프를 샤샥하고 어느샌가 스틸한 솜씨가 대단하길래 다자이를 알라딘으로 설정했음.) 그리고, 먼지 쌓인 램프를 문지르자 사랑에...
예전에 츄야가 요사노와 켄지랑 싸울 때 얘기를 듣고선, '다자이가 저를 그렇게나 경계하라고 했다니 기대에 부흥해야겠다'고 말했는데.. 다자이가 츄야의 능력을 뒤에서 엄청나게 인정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겉으로는 "츄야는 절대 날 못 이겨" 하면서 실은 츄야의 능력이 굉장하다고 사방에 칭찬 중ㅎ 체술은 당연히 다자이가 아래겠지만, 머리써서 적 공격하는...
비와 꼬맹이 구미다자 [다자츄] 다자이X츄야 시대 배경 : 고전 비가 오기 시작할 때 비 올려보면서 '비가 오면 그 꼬맹이 녀석(구미다자=구미호 다자이)이 나타날 텐ㄷ..' "츄우야♥" 빗줄기가 내리치는 수국들 사이를 헤치고 나와서 안겨드는 구미다자. 사실 첫 만남은,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 우산을 펴고 걸음을 재촉하던 츄야가 수국 속에 움츠러 비를 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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