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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의 약점은 당신만 알고 있어요. 언제든지 죽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제가 죽는다면, 꼭 당신의 손에 죽고 싶습니다. You're the only one who knows my weakness. It means you can kill at any time. If I die, I really want to die at your hands.
뭔가 무슨무슨 버스~ 에서의 특수성을 잘 통제할 자신이 없어서 판타지 요소에 좀 약한 편인 듯. 이렇게 기 죽은 상태라서 그나마 꾸준히 흥미 있는 게 센가버스나, 오메가버스 같은 유명한 것들뿐인가... 센가라면 루치가 센티넬인 게 타당하기는 함. 근데 유쾌상쾌물이 아니라면? 스팬담도 센티넬인 게 좋아. 루치 지랄 때문에 따로 각인은 못한 상태이지만 스팬담 ...
-쓰다 안 쓰다 훅 쓴 글이어서 초반이랑 후반 조합이 안 맞을 수도 있고 어색할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흑흑...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애매해서 성인까지는 안 거는데... 씁, 말 나오거나 아니다 싶으면 내릴 그림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후에 외전이 나온다면 아마 성인물로 나올 것 같아요. 반응 좋으면 외전까지. (솔직히 보고 싶었...
근데 수상하게 얼렁뚱땅 로코도 어울려 산왕조직의 보스 이명헌.. 그 조직 제3금융권 잡고있어서 하루는 그 금융이 스폰서로 있는 농구팀 보러가는 일정이 생기는데 거기서 보고만거야.. 웬 쪼푸포가가 바닥을 퐁! 치는 장면을... 그렇게 뽈인럽 해버린 명헌보스 그날부터 태섭이가 속한 팀의 농구 경기 맨날 보러간다 근데 보기만 해서 만족이 되겠냐고 직접 만나서 얘...
*알파오메가 세계관을 기본으로 합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인물,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노래랑 함께 들어주세요. :) 원영은 회사를 도착하기 무섭게 연차계획서를 팀장에게 내밀었다. 의자에 엉덩이를 붙인지 채 5분도 되지 않아서 떡하니 내밀어진 연차계획서에 팀장은 허하고 한숨을...
인간은 정말 하찮을지도 모른다. 해가 달에 가려진다고...세상이 산군에게서 멸망할까, 조마조마해서 남의 자식을 받치는 꼴을 보면 말이다. 나라 하나쯤 멸망 시킬수 있지만 애너지 낭비를 할필요도 없는 것인데..말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산군 에 땅에는 새로운 제물이 도착했다. 붉고 검은 가마 에서 건 정한 성인 남성이 내렸다. 하지만 그 뼈대에 비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920년대의 몬태나를 배경으로 소몰이 사업을 하는 카우보이(농장주) 딘에게 선뜻 찾아온 이방인 의사 캐스의 이야기를 다룬 서부물 au. * 시대 배경을 반영하는 표현들(derogatory term)이 나옵니다. 1924년 9월 11일 목요일, 몬태나 주 어딘가의 외딴 마을 그 골짜기에선 세이지브러시 사이로 스며든 영혼의 뒤척임을 바람에서 느낄 수 있다고...
디지프로로 치키타 구구 식인요괴소재를 차용해서 나온 썰 이 세상은 요괴가 인간을 먹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세상이다. 당연함이란, 그것을 행하지않는 자를 별종으로 취급할수있는 권한이 되는 말로, 나는, 그 지극히 당연한것을 싫어하는 별종이었다. 그렇기에 생각한거야, 이날, 너희를 만난건, 계약을 시작한건, 전부 필연일지도 모른다고. 요괴가 사람을 먹는것이 당...
본 게시글은 도나쓰님의 리퀘입니다! “밧슈 더 스탬피드. 이리 와.” 밧슈는 호명에 학생들의 무리에서 나와 어리둥절하게 두세 걸음 앞으로 걸어 나왔다. 평화로운 등굣길, 그 평화를 깨는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선도부가 아닐까.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밧슈를 불안하게 만드는 존재는 밀리언즈 나이브스 였다. 호명당한 밧슈는 기대감과 불안감이라는 양가감정을 견뎌...
틱, 틱, 지잉— 틱, 쿵. "아, 백호 교실에 없던데 어디로 내뺀 거야?" "가방 저기 있잖아. 어디 나간 거 아냐?" "아오. 로비 보고 올게요." 태섭이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헝클이며 방음실을 나갔다. 스피커 위에 걸터앉아 기타를 꺼내 조율하는 대만을 바라보던 태웅이 입을 열었다. "선배." "엉?" "끝나고 개인 연습 좀 봐주세요." "넌 뭘 나한테 ...
성한빈은 자신의 인생이 그 누구의 인생보다 드라마 같다고 생각했다. 한빈이 바이올린을 처음 켠 건 초등학교 6학년 때다. 수련회 장기 자랑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고, 자신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며 부모님께 몇 날 며칠 떼를 썼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그의 고집을 꺾지 못한 부모님은 한빈을 음악학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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