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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973년, 백악관의 사태를 수습하고 뮤턴트들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마 바뀌었을 때, 이름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나의 원래 이름인 일리아나 렌셔로. 그 말에 루크도, 찰스도, 행크도 나를 말리려고 했다. 에릭은 범죄자로 찍힌 상황이었기에 바꾼다면 좋을 건 없을 거라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반대에도 고집을 부렸고, 독단적으로 성을 바꿔버렸다. ...
너한테 말하지 못한 아까운 감정 표현 다 못한 내 모든 말들 그 자리에 다 버리고 왔어 이젠 네가 없을 시간과 네가 없을 나의 순간에 익숙해져 볼게. (너란 바람 따라-ikon)
약간의 수정이 있으나, 어색했던 대사와 문장의 수정이 약간 있었고 내용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특정 애니메이션에 나온 대사에서 영감을 받아 작가가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지혜는 제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잘 모른다. 어느 날 눈을 떴고, 그냥 존재하고 있었다.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인간과는 달랐다. 저와 같은 종족은 많은 형태를 지니고...
너를위해서, 오로지 너를 위해서 내가 조금이라도 더욱 노력했다는 것을 너는 알까.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은 부질 없었다. 적어도 너를 만나기 전에는 이리 생각했었다. 사랑이란 이유 하에 학대하고 고통스럽게 만드는게 사랑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남들과 같았던 첫 만남, 너도 결국엔 그들과 같을거라고 생각했었다. 내 삶에 있었던 모든 인간들의 끝은 다 그랬으...
남준아 쥐약 처먹었냐. 전화를 받자마자 차분하게 차체를 울리는 김석진의 음성에 김남준은 급히 핸들을 다잡았다. 멀티태스킹에 재주가 있는 편이라곤 해도 운전할 때만큼은 여전히 긴장의 연속이라, 김남준은 초보딱지를 뗀 요즘에도 그 흔한 라디오며 음악 하나 틀지 않고 오로지 네비와의 썰렁한 동행을 이어가는 중이었다. 응급이라는 눈물의 읍소와 함께 쩌렁쩌렁 울리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5화를 무사히 업로드 하게 되었네요~! 감상해 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다음화에서 만나요~ 이번화에 후원상자에는 해강이가 등장하지 않아서 연습을 위해 그렸던 그림을 첨부해 봅니다. (생각해보니 남주 통성명을 작중에서 안해서.. 대부분 이름을 모르시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남주 이름은 '이해강'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의도× 설정 날조 주의 감정선 날조 주의 모든 거 날조 주의 ***** 각별이의 묘비를 찾아간 건 야괴와의 전쟁이 일단락되고 몇 주 뒤였다. 혼자 가겠다는 걸 굳이 여러 이유를 늘어놓으며 같이 가자는 거북님과 함께 말이다. 추모공원에 도착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각별이의 묘비를 찾았다. 그 옆에 엉망이 된 묘비가 있었으니 빠르게 찾을 수 있었다....
Romancephobia chapter 03. 유치함으로는 윤정한을 이길 자가 없지 여주는 전공수업 시간에 맞춰서 강의실 뒷문으로 들어왔다. 평소와 달리 들뜬 분위기에 여주가 의문을 품을 때쯤, 김여주!!! 앞쪽에 앉은 승찬이 뒤돌아서 여주를 발견하고 불렀다. 여주가 승찬을 쳐다보았다. 카톡할테니까 봐! 승찬이 자신의 폰을 들어 올리며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냥 제 얘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받는 사람은 없고 쓰는 사람만 존재하는 글입니다 저는 수취인 불명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받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제 글은 두서없이 돌아다니기만 합니다 재즈 좋아하세요? misty 한 번 들어봐요 변진섭 노래도 좋은데 네게 줄 수 없는 사랑뿐 고양이에서 재즈로 취미로 넘어가는 단계는 수월했다 이미 ...
걔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다 어떤 마음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는 그래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상대방 때문에 절절했던 적도 없었고 매달려본 적도 없었고 구질구질은 나랑 거리가 너무나도 먼 단어였다 그렇기에 나는 걔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해할 수가 없으니 상처 주기 쉬웠고 나는 또 자연스레 어줍잖은 죄책감을 갖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상...
안녕하세요 탑꾸왕입니다^^(아님) 오늘은 탑꾸 얘기가 정말 많으니까 주의... 1 요즘 한창 벚꽃철이어서 저도 벚꽃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멀리 갈 기력은 없으니까 집 근처로... 겸사겸사 간식도 사고.. 근데 생각해 보니 그냥 간식을 사러 가는 길에 벚꽃이 있었다고 하는 편이 옳을 거 같기도 합니다🤔 암튼 가다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도 차도 없는 한적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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