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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처리의 전개 순서에 따라 연재를 하다보니 한 편이 너무 길어지거나 흐름에 딱 맞지 않아 쓰지 않은 말들이 있다. 관련이 깊은 본편과 같이 읽어보시길. 1. 인지 제소 - 참고. 4편 내 사건을 접수하는 담당자는 네가 처음이야 피해자가 직접 제소하는 것이 아니라 제3자의 신청이나 소문으로 공동체가 사건을 인지해 제소하는 규율이 마련되어 있는 공동체들도 ...
W. 물 먹은 솜 - 썰 ssul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전편, 후편으로 나눈 단편작 BGM. 김뮤지엄- Warm Tone " 김여주 솔직히 말해 " " 존나 좋았지? 나 존나 잘하지? " " 설마 그렇게 앙앙거려놓고 발뺌하는 건 아니지? " " 지금 동혁이 먹튀 하눈고얌? " " 그래서 우리 사귈까. " 1 이동...
나는, 오후 두시에 항상 눈을 감았다. 그러면 - 너는 오븐에 걸쭉한 마들렌의 반죽을 집어 넣을 것이고- 어딘가 달큰한 냄새를 풍기며- 내 이름을 가볍에 두어 번 불러주겠지. 마치... 나에게 있어 그것은 하나의 일과이고-, 너에게 있어선 죄를 속죄하는 방법일 것이다. 온기가 남아있는 마들렌을 나에게 건네 주는 너를 욕망이 어린 눈으로 응시한다. 너는 그러...
짧설 백업 웅족이 은광고 습격해서 반들 다 각자 대처하는데 0반이랑 1반이랑 같이 대피하고 있던 거지… 그치만? 김신록이 웅족 앞이라고 학생들 앞세운 뒤 피할 수 있을리가… 황호가 눈짓으로 제 뒤로 피하라고 하는데 차마 담임으로 그러지는 못하고…… 공격을 못하니까 학생들 서포트 하다가 결국 반 아이들 다칠뻔할때 몸으로 막으려고 달려가다 그거보고 개빡친 황호...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니 말 다 한 거다. 뭐, 난 해리 포터를 열렬히 좋아하던 팬도 아니고, 그냥 거의 끌려온 애지만, 한국에서 계속 대학입시 준비하는 것보단 호그와트에서 마법 배우고, 애들이랑 노는 게 훨씬 더 좋았다. 무엇보다 학원도 안 가서 좋았고. 오늘은 종업식 날인데, 그래서 그런지 주하랑 시후가 어젯밤에 산책 가자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보고 싶은 방송은? - 1] 흐음…… 본인도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었네만 이 TV 방송은 좀 재미없는 것 같구먼…… 본인들 말고는 아무도 안 보는 것 같으니, 다른 방송으로 바꾸겠네. 보고픈 것이라도 있나? ☞ 버라이어티요 1. 탤런트가 음식을 먹으며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군 오오, 이 화과자 가게는 본인도 가본 적 있다네. 미라타시 당고가 아주 훌륭했지♪ ...
언젠간 써야지 하다가 몇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트위터로 쓸까 하다가 내가 알티가 되면 얼마나 되겠어(좀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서) 하고 차일피일 미뤘는데 누구라도 검색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써본다 그 때가.. 언제냐 일단 코로나 시국 전이니까 최소 3년 전이다. 4년쯤 됐나? 우리 가족이 해외여행을 다같이 가게 된 건 몇 년 안 됐는데 그...
날조의 나라이므로 모든 것은 날조. 과거~현재 모두 금랑은 장발입니다... 역시 금랑하면 안정의 용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용은 딱 하나로 정해져있고 그래서 금랑은 태초부터 시작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유일무이한 용인거. 포켓몬들과 지낼때의 금랑은 그저 용인채로 자유롭게 돌아다녔지만 어느순간 인간을 접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화해서 인간으로서의 삶도 영위해가며...
온객행은 사계산장으로 연통을 보냈지 성령에게 당과 간식거리 그외 몇가지 물품을 부탁했어 추위를 타지 않으니 두터운 옷은 필요하지 않지만 맞춰사는것은 좋은거라..두터운 옷도 부탁을 했지 주자서는 몇칠째 침상에 누워 앎고 있었어 설산이라 사방이 눈이고 따뜻한 곳은 없어 밖에서 오래 있으면 안된다 했는데도 말을 듣지않고 기어이 한시진이나 밖에서 놀더니 풍한이 들...
미셸은 인기가 많다. 그녀, 츠루마키 코코로가 그것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며칠전의 일, 연말이기도 하니까 상점가에서 며느리-그러니까, 미사키한테 줄 선물을 사오라며 부모님이 자그만한 심부름을 시켰기 때문이었다. 어차피 미사키랑 데이트는 저녁이기도 하겠다, 흔쾌히 받아들인 코코로가 망설임없이 곧장 상점가로 향했다. "흥~흐흥~" 그 날 코코로의 기분을 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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