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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모든 것이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매일 만발하고 시드는 꽃의 이름을 밟아갈 겨를조차 없습니다. 지천에 퍼진 꽃향기가 낯설어 발 디딜 곳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로 멈춰버린다면 또한 꽃잎이 되어 버릴 테니까요. 달갑지 않다 해도, 모든 것이 변화하는 계절입니다. #여름. 내리쬐는 햇빛이 얼굴에 따갑습니다. 울리는 밤벌레의 노래와 파도에 익숙해질 만도 합니...
"너네 뭐야!" 은광이는 방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내 어깨를 팡팡 두드렸다. 와, 둘이 연애하는 줄은 알았는데 둘이서 연애하는 줄은 몰랐어. 이민혁, 임현식, 어떻게 이렇게, 이야! "와,. 대박이다. 나 완전 놀랐어." "일단 좀 앉아볼래? 밥 좀 먹고 하자." "얘기부터 해 봐. 어떻게 만났어?" 내 쪽 한 번, 현식이 쪽 한 번을 바쁘게 쳐다보며 은광...
—루나는 그녀 특유의 꿈속을 거닐고 있는 것 같은 목소리로 조용히 속삭였다. 헤르미온느를 저 밑으로 이끄는 듯한 느낌에 헤르미온느가 눈을 살짝 감았다.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이 현상에 혼란스러워 하던 그녀의 뺨에 루나가 손을 슥 얹었다. 부드러운 살결이 부딪히자, 조심스럽고 불안한 진동이 퍼져나갔다. “…사실…어젯밤 꿈속에서 누군가 날 물었어. 그리고 ...
유로리퀘.....신청서랄까 근데 제가 이런 거 설명을 잘 몬 해서용 ㅎㅎ 어어.... 되게 차갑고.... 아무나 범접하지 못했던.... 그런 시절의 사련인데요.... 반묶음 하고 있고.... 검은 망토 안에 백의 입고 잇습니다 ㅎ 가면 이쁜 거 쓰고 잇죠? ㅎㅎ 눈동자는 머리색이랑 같은 밝은 갈색이랍니당 ㅎㅎ 어쩜 저리 곱게 생겻을꼬....~ ㅜㅜ 공식 외...
해가 중천이다. 사랑해라고 얘기했었나. 너 내가 잠도 덜깬걸 붙잡고 꼭 아침마다 그 말을 받아내잖아. 어떤날 너는 아침밥을 아주 오래오래 꼭꼭 씹어먹었다. 사실 별 거 먹지도 않으면서. 우유에 말아놓은 시리얼이 눅눅해지면 결국 절반정도는 싱크대에 부어버리는 날이 있는데도. 설거지거리가 쌓여있는 모습을 못보는 것은 너의 오래된 버릇이었다. 너는 의식하지 못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BGM: 나츠메 우인장 ost - 봄을 알리는 자 * * 이번에야 말로. 속으로 그리 되뇌운다. 실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 한다면, 이번에야 말로 그대 향해 오해 없는 이 마음 전하겠노라고. 그럴 수만 있다면 그 무엇이라도 믿어주겠노라고. 기다란 리본을 한 번 손에 둘러 감는다.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져, 끝내는 그 두 손이 마주 잡힐 수 있기를.
“이모 여기 생맥 500 하나 더 요!” “야, 그만 먹어 그만.” 아 싫어요! 막무가내로 잔 바닥에 남아있는 마지막 얼음을 와작와작 씹어먹는 이 대학생은 사라. 약 3시간 전, 남자친구에게 어이없는 이별 통보를 받고 학교 앞 주점에서 분노를 삭이는 중 되시겠다. 옆에 쌓여있는 투명한 맥주잔들은 이미 그가 얼마나 달렸는지를 대신 말해주고 있었다. 눈에 조금...
진격의 거인 리바이 네임리스 장편 드림 2. 다시 태어난 이유 . . . 오랜만에 하는 조사병단 자체 회식. 다들 기분좋게 취한 채 방으로 돌아가는데, 리바이만 자리에 앉아 혼자 연거푸 술을 들이키고 있었음. 나도 조용히 내 방으로 가려 했지만 리바이는 앉으라고 명령까지 내리고 날 옆에 붙어있게 했음. 왜 술 마실 때마다 옆에 붙어 있으라고 하는 거지? 어...
*트리거 주의 다음은 "너를 만나러 간다"입니다. "규현아, 기다려줘." ------------------------------- "형, 뭐해요?" "공모전 준비." "무슨 공모전?" "몰라도 돼. 알 필요 없잖아." 이렇게 말해오는 종운 때문에 규현은 속상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에게 살갑던 사람이 '그 일' 이후로 이렇게 변했다...
플래그(FLAG) - 너 있는 곳 (To you) "어, 미스티? 언제 온 거야? 오늘 학교가 일찍, 아, 맞다! 오늘 일찍 끝나는 날이라 놀러 온댔지. 오늘 놀러 오라고 연락하려고 했는데. 하하, 깜빡하고 있었네…. 이번에 맡은 게 되게 복잡한 사건이라 정신이 없었어. 그래도 나 오는 길에 한정 스페셜 치즈 케이크 사 왔으니까 봐 주라. 어어, 그것보다 ...
원작과 관련 X, if세계관 도망친 이타도리는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졌다. 모두가 자신을 죽일려고 하는 시점에서 그는 더이상 삶을 이어간다는 생각조차 사라져버렸다. 정신적인 한계로 그는 도망을 갈때마다 수척해져 갔다. 1년, 2년, 그리고 결국 5년...그 기간동안 이타도리는 스쿠나의 재생에 방해받지 않고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결국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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