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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짝사랑은 처음인 이제노는 짝사랑이 차마 서툴러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간이고 쓸개고 빼주는 방법을 택했다. 이제노의 바운더리 안에 초등학년 때부터 같이 다녔던 이동혁 나재민 내쫒기고 그 안에 황인준만 두었다. 어쨌든 이제노의 순수한 목적은 아니었지만, 황인준은 이제노와의 약속을 위해 야자를 과감히 빼고 이제노와 학교 앞...
바람에 장미 꽃잎이 날려왔다. 그것을 보자마자 ▒▒, 너부터 생각이 났다. 함께 보낸 시간들도, 그리고 고백을 했다 거절당했을 때의 표정도. 입에서는 거절의 말들이 나오고 있었지만, 표정은 분명히……. "아, 이런 게 다 무슨 소용이냐." ▒▒▒▒▒▒▒는 자신의 뒷머리를 마구 헝클어트리듯 했다가, 한숨을 푹 내쉬었다. 그리고는 다시 제 매무새를 정돈하며 일...
서로 짝사랑하는 성인 금릉사추 보고싶다. 금릉은 이런저런 트러블이 많긴 했지만 아무튼 금 종주로서 자리잡고, 사추도 남가 수사로서 숙련된 그런 시점. 소년조가 위무선의 가르침아래 다 같이 야렵다니고 할 시절부터 사추는 자기 짝사랑 자각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자주 만나고, 또 그만큼 자주 부딪치고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하면서, 이 시간을 금릉과 함께 할 수 있...
어서 오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몇 번이고 울리는 종소리에 파블로프의 개 마냥 환히 웃는 얼굴과 어서오세요로 답했다. 이 곳은 시내에 위치한 작은 개인카페이다. 시내에 있긴 하지만 입소문이 많이 타진 않았기에,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카페다. 난 이 곳의 알바생이다. 얼핏 들었을 땐 지루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요즘 자주 눈에 띄는 학생 덕에 알바하는 재미가 ...
그 사람 한마디에 기분이 이상했다. 어느순간에는 신나서 표정을 숨길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가 어느순간에는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쉰적도 있었다. 이게 무슨 감정일까. 정말 내가 당신을 좋아하는 건가. 이루다는 고등학교 1학년때 김현정을 알게 되었다. 3학년 전교 부회장 김현정. 입학식 날 어떤 남자선배 옆에 서서 부회장이라고 소개하던 그 순간부터 뭔가 이상해진것...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짝사랑하면 몸에 꽃이 새겨지는 병~으로 미사와 '사와무라 에이준은 미유키 카즈야를 좋아한다'는 명제를 완성하자마자 왼쪽 팔에 생긴 작은 꽃 모양에 헛웃음 흘리는 사와무라. 제 마음을 인정하면서 굳이 짝사랑이라 부르고 싶진 않았는데.. 이렇게 티를 내주니 할 말이 없어. 저는 적어도 미유키한테 좋아한다 고백 할 생각이 하나도 없는데. 짝사랑 하면, 어떤 엔딩...
* 본 원고는 리네이밍임을 밝힙니다. 조금이라도 아픈 기색 보이면 제일 먼저 다가와 물어보던 김효진. 체육 시간에 복도를 두리번거리기라도 하면 묻지도 않고 체육복을 내밀던 김효진. 식단표에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나오면, 급식실로 손잡아 이끌고 내 식판 위에 제 것의 반절 넘게 얹어 주던 김효진. 수업 듣기 싫어서 창밖 운동장에 시선 두고 있으면, 손 흔드느...
"그럼..." "씨발 쪽팔려서 말도 안 할랬는데 걔가 고백하자마자하는 말이 심심해서 그런 거라고 없었던 걸로 치재 참나." "⋯⋯." 상대방은 성을 내며 먼저 재료를 낚아채 걸어갔다. 사귀는 게 아니었다니. 그럼 지금까지한 건 대체⋯, 뭐지?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는, 루미너스는 느꼈다. '다행이다.'하고. * "안녕." 고개를 드니 갈색머리가 인사한다. 팬...
* 1. 유준의 집에서 치킨인지, 피자인지 기억도 안 나는 배달 음식을 먹을 때였다. 아무 생각 없이 턱을 움직이며 음식물을 씹던 상혁의 치아가 입 안쪽 여린 살을 콰득, 하고 깨문 것은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아,” 말로는 설명 못 할 불쾌함에 상혁은 인상을 찌푸리고 혀끝을 굴렸다. 씹힌 모양 그대로 푹 파인 것이 느껴졌다. 아프기보다는 찝찝했다...
난 중학생때 내가 처음으로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것을 알았고 그걸 용기내어 부모님이나 친구한테 얘기했을때에 반응은 좋지않은게 당연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해해주고 응원해주어서 좋았지만 그렇게 좋은것만도 아닌 이유가 남들의 안좋은 시선과 말들 그리고 성추행까지 당할뻔했는데 기현이는 나를 위로해주고 지켜주면서 까지 내 친구로써 같이 있어주니 친구이상으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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