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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카베가 돌아온 집은 온기 하나 없이 창백했다. 웬일로 알코올도 없이 밤 산책을 하고 돌아온 카베는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만으로 심란한 마음이 배가 되는 것을 느꼈다. 오늘도 집에 없구나. 알하이탐이 거처에 돌아오지 않은 날만 오늘로 이레째였다. 민간 거주 지역으로부터 꽤 멀리 떨어진 사막의 유적을 조사하겠다며 학자들의 만류에도 의견을 굽히지 않았을 때 눈치...
https://youtu.be/OO3zV-nebSQ 221223 tvp 작화 스터디_바운싱볼 [tvp 단축키 일부] alt+드래그 : 캔버스 이동 alt + 좌클릭 + 드래그 : 캔버스 확대 ctrl + alt + 드래그 : 캔버스 회전 alt + 0 (숫자 키패드) : 캔버스 복귀 *빈 타임라인 shift + K : 셀 프레임 추가 A : 앞 키프레임 S...
by-융이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뉴, 큐, 학년, 선우, 에릭 오전 10:47 1층 로비 1층으로 내려온 뉴와 큐. 큐는 로비에 아무도 없자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어떻게 아무도 안 와있을 수가 있지?" 창민 "내 말이, 한두 명은 와있을 줄은 알았다 나." 찬희 "나도, 다들 되게 게으르다." 창민 "우리도 몇 분 남겨두고 내려온...
안녕 플랑. 간만이네요. 당신 예상대로 난 조금 놀랐어요. 먼저 편지 줄거라곤 생각 못 했는데 영광입니다. 나도 슬슬 당신이 죽었나 살았나 궁금하던 참이었거든. 제국 전역에 코퍼필드 이야기가 퍼진 건 알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소문이 좀 빠르네요. 기억력도 좋으시고. 맞아요. 모두 플랑 말대롭니다. 바로 저번에 작은 병원을 세운 참이에요. 사람도 구하고, 장...
감사합니다.
와노쿠니를 향하는 길목. 물자 보급을 위해 근방의 겨울섬으로 진로를 잡았다. 빠르면 다음 날 오후에는 부상이 가능하다. 해상에서는 눈이 흩날릴 터였다. 식당에는 모처럼 하트 해적단만이 모였다. 밀짚모자 일당은 오늘이 선의의 생일이라며 일찍이 자리를 비웠다. 아마 그들에게 할당된 방에서 작게나마 축하하고 있지 않을까. 사소한 일로도 내키면 파티를 여는 시끌벅...
겨울합작에 사용되었던 글의 퇴고하기 전과 각종 비하인드를 담은 글입니다. 별 거 없지만 무대의 뒷편을 엿보시고 싶을 분들이 계실까봐 남겨놓습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간단한 메모와 퇴고 때 잘린 글귀들이 있습니다. 글 쓸 때 있었던 썰들이나 제 기분, 감상, 작중 설정의 이유를 적은 작업 후 메모들과 작업하면서 따로 글 본문을 쓰면서 메모해 둔 파일들도 있습니...
↑다른 분들의 글도 읽고 싶으시다면 이쪽으로!↑ 2045년 12월 24일, 서울의 밤거리에는 길가에 쌓인 눈 특유의 눅눅한 냄새가 풍기고 있었다. 그러나 그 냄새를 직접 맡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모두 그저 방독면을 쓰고 묵묵히 걸어갈 뿐이었다. 방독면을 벗었다가는 공기 중에 퍼져 있는 독성물질들을 흡입하게 되기 때문이었다. 대부분이 독성물질 정화 체계가 ...
마지막 작전이 정해졌다. 에벨린과 쟝, 리코가 한 팀이 되어 진행하게 되었다. 리코는 탄창에 총알을 채우고 있었다. 힐끗거리며 에벨린과 쟝이 나누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에벨린은 높은 하늘을 바라보다가 고개를 돌려 쟝을 보았다. 그의 이목구비가 눈에 들어왔다. 어린 시절 제대로 된 인지를 하기도 이전부터 부모님끼리 친한 탓에 약혼 관계가 되어버린 남자. 그...
https://www.youtube.com/watch?v=6g8Pzc-ngBs *함께 들으면서 보면 더 좋습니다.* 은과 소라가 사귀기 시작하고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소라는 은을 좋아했기에 계속해서 사귀자고 고백을 해왔고, 받아줄 수 없었던 은이었던지라 계속 거절했지만, 그는 검정고시가 끝날 때까지 은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검정고시가...
라리엘은 하늘을 보며 어쩌다가 지금 같은 상황이 벌어진 건지 의문이 생겼다. 깊은 한숨을 내뱉고 고민거리를 내뱉어 보지만 지독한 상황은 전혀 풀리지 않았다. 속에서부터 치고 올라오는 짜증은 겉으로 드러났다. 입술을 비죽 내밀고서 툴툴거리는 일이 늘어났다. 언제나 그걸 지켜보는 사람은 금발 머리의 요한과 검은 머리의 프람이었다. 라리엘은 자신의 목표인 발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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