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범천의 간부들의 술 주정은 전부 다 달랐음. 코코의 경우에는 이누이 남매를 찾으며 훌쩍이다가 잠드는 것이었고 카쿠쵸는 코코의 옆에서 이자나를 찾으며 훌쩍이다가 기절하듯이 픽- 쓰러지는 것이었음. 못치와 타케오미는 주당이었기에 어지간해서는 술에 취하지 않았기에 늘 뒷처리 담당이었고 의외로 란도 술이 강해서 보통은 술취한 이들의 영상을 찍었음. 드물게 그가 취...
#프로필_양식 " 토끼라고 다 당근 좋아하는거 아니라고, 지친다 지쳐- " 🌊 이름 도독희 🐟 나이 28💧 성별 XX🌊 종족 흑토끼🐟 신분 타투이스트💧 키/몸무게 159 / 표준 (토끼 귀 포함 169 cm) 🌊 외관 댓첨!🐟 성격 [대범한, 눈치가 없는, 냉담한, 쿨한]💧 L/H L : 담배, 짠 음식, 잔잔한 소리 H : 뜨거운 것, 당근, 알코올 냄새...
찰나에 사는 새는 생을 불태워 가장 아름다운 하나비로 제 깃을 장식한다. 심연을 모르는 나비는 기어코 푸른 대양을 건넌다. 아이는 내 심장을 겨눈 총과 제 얼굴 앞까지 다가온 내 눈을 번갈아 바라보다가 울음을 터트리며 방아쇠에 손가락을 얹었다. 이어 붉은 입술을 짓씹어가며 달칵 하고 손에 힘을 주는가 싶더니 곧 팔을 툭 떨궜다. 낮은 흐느낌이 그 뒤를 이었...
신앙심 케일리 샤를로트의 신앙심은 제레미 살바도르에 의해 형성 되었다. 케일리 샤를로트는 신이 아닌 제레미 살바도르를 믿었다. 당신이 그렇게 사랑하고 가슴 속에 소중히 품은 신이 아닌 제레미 살바도르를 말이다.케일리 샤를로트는 제레미 살바도르의 말을 경청하고, 이해하기 위해 수많은 의문을 품고 정의 했다. 정결한 신부의 말이기에, 내가 사랑하는 신부이기에....
세상에는 특이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특이하다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시라토리 아이라는 자신에게 정말 특이한 사람이었다. 스킨십 좋아하고, 자는 거 좋아하고, 툭하면 그녀의 다리를 무릎베개로 사용함에도 전혀 밉지 않다는 게, 오히려 사랑스럽다는 점에서 특이했다. 이상하리만치 면죄부를 쉽게 받는 그녀는 지금도 교실 뒤에 깔린 매트에 눕고 담요를 덮은 ...
내 독서의 대부분은 트위터 추천 글에서 시작된다... 그림 작법서에 이어 이야기 작법서까지 사 모으기 시작한 지 어언 2년째. 사두고 읽지 않은 책이 더 많은데도 또 새로운 책에 눈독 들여 결국 구매하고 만 것이다. 그렇지만 좋아하는 소설 작가님이 추천사를 쓰셨다는데 홀릴 수밖에 없었다. 더하여 이전에 사두었던 책들에 비해 훨씬 얇은 두께 덕에 편하고 빠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또 한주가 시작되었고 수요일에 3.1절로 하루 쉬니 한주간 화이팅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회사 회식, 주말에 2번의 집들이를 잘 마쳤다. 와이프의 사촌 여동생들이 예비 신랑을 데려와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고 예비 신랑들이 사촌 여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져서 흐뭇한 마음이었다. 앞으로 그들이 이쁜 사랑을 잘 만들어 나가길 바랄 뿐이다. 8시반...
지연은 잠에서 깼다. 창 밖을 보니 아직 새벽이었다. "일찍 일어난 김에 산책 좀 할까." 대충 후드티와 운동복 바지를 입고 공원에 나갔다. 산책을 할 때면 어렸을 때 지민과 했던 산책이 떠올라 머리가 복잡해졌다. "...메이킹 할까?" 고민이 된다. 이제 더는 피할 수만은 없을 것 같다. "후...." 결국 질문에 대한 해답은 얻지 못한 채, 산책을 끝내...
자격지심 (상) 김온아와의 연애로 김여주는 운동선수로의 일상생활이 불가할 지경이었다.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여러모로 늘 안정된 모습을 유지했던 제 애인과는 다르게 여주는 적지않은 영향을 받았고, 종국에는 사진 속 나란히 서있는 애인과 자신을 바라보면서도 자괴감을 느끼는 지경에 도달했다. 서로를 위한 선택이라고 그렇게 위안하며 여주는 온아에게 이별을 통...
빛 한 점 내려앉지 않은 어두컴컴한 교실. 사물함에 기대어 눈을 붙인 백승호를 물끄러미 응시하던 하연비가 시선을 내립니다. 고작 그 짧은 거릴 뛰었다고 이러네. 불만스러운 표정을 눈을 깜빡이다가, 턱을 괴고는 다시 백승호를 응시합니다. 딱딱한 사물함이 불편한지 작게 뒤척이고 있습니다. 맨날 인상 쓰고 있더니 자면서도 찌푸린 것 좀 봐. 그를 바라보는 곧은 ...
지옥길을 걷고 있다면 계속 나아가라. 왜 지옥에서 멈추려 하는가. 윈스턴 처칠 생각지도 못하게 어려운 숙제를 부여받게 된 황인준과 나재민은 표정을 가다듬고 윗층으로 올라갔다. 위에선 한창 클라이막스가 진행중이었지만 두사람이 올라오자마자 이동혁와 이제노의 시선이 두사람에게 집중되어 있었다. 드라마에만 미쳐있는게 아니라 아래층의 대화에도 두사람이 잘 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