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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달각- 찻잔을 내려놓는 소리에, 오래도록 이어지고 있던 정적이 깨졌다. 찻잔을 소리나게 내려놓은 장본인인 석진이 좁은 방안에 둥글게 둘러 앉아있는 호석과 지민, 태형과 이름 모를 남자를 한번씩 쳐다보고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그래, 무얼 하고 싶다고?” “혼..!!!” 태형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허둥지둥 태형의 입을 틀어막은 남자가 곤란한 표정으로 석진...
#8 Dear no one 숨을 쉴 틈도 없이 내달려 도착한 헬스장엔 지민이 보이지 않았다. 벌써 간 건가. 몸에 땀이 흥건하게 젖은 정국이 숨을 헐떡이며 허리를 구부렸다. 숨을 고르고 천천히 정신을 가다듬자 일단 샤워가 하고 싶어졌다. 고른다고 고른 숨이 여전히 벅차올랐다. 가을임에도 불구하고 땀으로 인해 젖은 몸이 찝찝해 급하게 옷을 받아 들어 샤워장으...
크로울리는 차에서 내리기 전에 백미러를 들여다보며 마지막으로 차림을 점검해보았다. 이마를 완전히 덮고 눈썹 라인을 따라 곱게 자리잡은 바가지 머리가 오늘따라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제 겨우 5년 유지한 스타일인데. 유행은 그새 바뀌어 머리카락은 끝도 없이 길어지고 조붓하던 바지통도 점점 너풀거리며 넓어지고 있었다. 전쟁이란 게 참 굉장한 사건이긴 해. ...
09 그는 꽤 피곤했던 모양인지 금세 잠이 들었다. 고른 숨을 내쉬는 그의 가슴에 머리를 뉘이고 아직 식지 않은 온기를 느끼며 나도 눈을 좀 붙여 보려 했지만 저녁약속 때문인지 긴장을 하는 것인지 눈이 쉽사리 감기지 않았다. “태현씨…” 나긋이 그를 깨우자 조금 뒤척이며 잠긴 목소리로 간신히 대답을 한다. “응…” “이제 일어나봐야 할 것 같은데…” “.....
지난 작품을 끝낸지 얼마 안된 우석은 한동안 휴식기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비활동기의 연예인이 으레 그러듯 집에서 취미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그리고 우석의 새로운 취미는 이젠 송형준 돌보기가 되었다. 여러 면에서 꽤 새로운 경험이었다. “형, 형아. 나 좀 봐요." 읽던 책에서 눈을 떼고 돌아본 형준은 왼쪽 볼에 손가락을 올리고 입을 살짝 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미방 은월 이 앞부분은 다른 캐와 똑같음(시그너스랑 대화 후) (👆부캐입니다,,)
Milkyway 인준은 동혁이 꽤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활발하고, 귀엽고, 싸가지도 없다. 그러면서 자기가 집에서 장남이라며 사소한 것도 잘 챙기는 거 보면 미운 구석이 금방 사그라진다. 그래도 자주 생기는 짜증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야, 이동혁. 니 또 이어폰 쓰고 대충 바닥에 놓을래? 밟아서 부서졌잖아." "불쌍한 내 이어폰. 아, 인준아, 그러게 ...
나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고등학생이었다. 그냥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서, 한 동네에서 쭉 살면서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와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연애도 적당히 해보고 성적도 적당히 나오고. 가끔은 어릴 때부터 온갖 바보짓을 같이 해온 친구와 학원을 째고 피씨 방에 처박히기도 하고 뭐 그런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다. 물론 그냥 평균의 고등학생보다 내가 조금...
이대휘는 또라이였다. 그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옆집 강아지 뽀삐도 알고, 갓 입학한 1학년생들도 아는 기정사실이었다. 이대휘는 또라이였고, 그래서 유명했다. 3월 2일 새 학기 첫날, 이대휘가 2학년 2반 교실로 첫발을 내딛자마자 삽시간에 조용해지는 분위기가 그걸 증명했다. 선생도 아닌 일개 학생 주제에, 이대휘는 앞문을 세게도 열어젖히고 교실에 들어...
스트레칭, 근력운동, 바 워크, 센터 워크, 그리고 다시 스트레칭. 승길의 기억이 닿는 한 기본 연습은 언제나 생활의 일부였다. 처음에는 엄마와, 그 다음에는 선생님과. 발레 학교에 입학해서는 단체 수업이 끝난 후에도 매일 혼자서 따로 연습을 더 했었고, 과정을 끝마치지 못한 채 학교를 나와버린 후에도 그 습관은 버리지 못했다. 그러나 매일의 습관이라고는 ...
요즘엔 이런 간결한 아이디어에 스토리 담긴 뮤비 보기가 힘든데 그걸 토블로가 해낼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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