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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작전이 실패하고, 작전에 참여한 은밀기동대는 전멸하고, 리더 혼자 살아 돌아왔는데 텅 빈 눈의 리더가 목 막힌 목소리로. "은밀기동대. 1명 제외 전원 사, 하아... 사망. 확인." 작전, 실패. 다들 아무 말 못 하고 그 보고를 가만히 듣고 있을 때, 지휘관인 오뉴님이 천천히...
읽기 앞서, 이 글은 조아라 [신의탑] 트로이메라이의 불친절한 세계의 외전임을 알립니다. 자하드. 그 울림을 먼 옛날에 들은 적이 있다. 애정이 한가득 담겨있어 무심코 그 감정이 영원할 거라 착각했던, 무서울 것 하나 없었던 과거의 목소리를. 자하드는 눈을 느리게 감았다 떴다. 환상이 여전히 존재했고, 환청이 여전히 선명했다. 자하드는 그제서야 자신의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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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열 전력110분, 주제_여행, "계획대로 안되는 것이 여행이다" 의 후속 단편 글 모음이며 본 글을 읽기 전 이해를 위해 전작을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짧은 글들 모음입니다. 호열은 잠 못 이루고······. 잠이······ 안 온다. 그래, 잠이 올 리가 없잖아! 아까부터 자신의 머릿속은 강백호가 혼자 뱉어냈던 말들을 제멋대로 무한반복하고 있...
나의 복수는 정당하다. 그는 내 가문을 망치고, 제국을 망치려고 했다. 그런 이유가 아니면, 내 복수는 의미가 없다. 그런데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건 뭘까. “폐하께서 어린아이까지 죽이라고 명하실 줄이야.” “가여워라. 아무리 룩스 가문의 방계여도 그렇지…….” 임시로 만든 처형장에,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피와 죄인의 울부짖음, 어린아이의 단말마가 섞...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덫은 본부가 멍청해서 걸려든 것이 아니었다. 숙주. 요괴는 인간이 변질된 형태이기 때문에 그들 역시 돌아가는 머리라는 게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간과한 것이 아니다. 다만, 방심한 것뿐. - "평소에 이명 있으실 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한솔 : ... "숨기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한솔 씨는 우리 조직에 없어서는 안 될 인재입니다." 한솔 : ... 말해...
얼어붙은 속눈썹을 들어 올려 위를 올려다보면 긴 꼬리를 매달고 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이 있다. 둥근 원을 그리며 운동하던 별들이 제 자리에 멈추어있다, 라는 사실조차도 잊을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났다. 탑과 그 끝 너머에 있을 세계의 경계선에서 순간을 지속하던 우리에게도 끝을 맺을 시간이 온 것이겠지.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이라고들 하나, 언제나 선택은 필연...
물먹은 솜처럼 지친 몸을 겨우 이끌어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왔다는 잠깐의 행복감을 뒤로 한 체 옷장의 문을 열고 집에서 입는 헐렁한 티셔츠와 바지 그리고 속옷을 들고 화장실로 가서 멍하니 씻고 나오면 드디어 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최근 회사일 때문에 하루하루 아이스커피로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좀비 같은 (-) 회사일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의 표본이다. ...
길을 잃었다. 딱히 심사숙고할 것도 없이 정확하게 결론이 났다. 그것도 여기가 대체 어디일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제대로 길을 잃어버린 것이 분명하다. 이래서 비싼 돈을 들여서라도 가이드를 고용하거나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야 했구나, 라며 깨달음을 얻은 것처럼 굴어봤자 한참이고 늦은 뒤다. 그러니까… 여기가 어디였지? 안 그래도 오늘 하루가 굉장히 정신없게 ...
아이폰이 작년 경주여행 사진을 보여주었다. 외국에 있다가 들어왔던 친구랑 짧게 갔는데 비가 와서 우비를 쓰고 놀고 은근 추웠지만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이라 더 애틋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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