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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 편에서는 신혼여행 2 입니다 "그럼 , 함께 보러가시죠." 한국과 발리는 시차가 많이 나기는 하지만 , 그래도 그걸 이겨 내는 종국이와 그걸 이겨내지 못하는 지효이다. " 종국이는 지효한테 물었다." "지효야, 너는 한국가면 뭐하고 싶어?" 나 , 방탈출 이랑 노래방 갈꺼야.." 너, 빨리 한국 가고싶지?" "웅, 들켰당.." 한 일주일만 있다가 한국...
기억 속의 백화점은 늘 화려했는데 세상이 멸망한 후의 백화점은 이렇게 초라하군. 이재헌이 백화점에 발을 내디뎠을 때 처음 떠올린 감상은 그것이었다. 전기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서 불은 어두컴컴했고 사람이 다니지 않은지 꽤 된 건물은 서늘한 기운이 번지고 있었다. 이 세상에 전기가 끊긴 후 오랜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공간에는 전기로 돌아가는 난방 시스템도 ...
**** 셀프만족낙서서 매우매우 낙퀄매우매우 짧음냅다 입술박치기합니다 뚝딱뚝닥 사귀는창현신우 **** 하 아니 지금 그리고있는게 있어서 그거그리고나중에 올릴랬는데크리스마스임박해버려서 후다닥 ㅠㅠ~ 갑타가 찐완결이 났네요~ 아쉬운마음과 후련한 마음으로 보내고자 합니다.짧은 덕질이었지만 건질건다건졌다고(ㅋㅋ) 생각이 드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언제나처럼 평화로운 몬드성의 하루 겉보기엔 평소와 다름이 없지만 연말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마음에는 내심 설레는 기분이 가득하다. 바람 신이 몬드를 통치한 이후로 일 년 내내 온후한 바람만이 가득 불어와 다른 나라처럼 눈이 내리는 걸 기대할 수는 없지만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몬드성 사람들은 저마다 소중한 사람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느라 얼굴에는 설렘...
12월 31일, 벌써 새해를 맞이하기까지 하루가 남았다. 분명 가족들과 같이 새해를 맞이한 게 엊그제 같았는데. 매번 이렇게 다 같이 새해를 보내는 것도 좋은 일이었지만 나는 좀 더 가족들과 특별한 새해를 보내는 걸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바라고만 있었을 뿐 막상 무엇을 해야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지를 몰라서. 1월 1일이 다가오기 전까지 며칠간 머리만...
* 본 환승연애는 작가 마음대로의 룰이 적용됩니다. 기존의 환승연애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받렏보다 다른 커플들의 비중이 많을 수 있습니다. 미디움 레어의 스테이크, 로제 파스타, 감바스 등등의 다양한 요리가 식탁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우와... 비주얼 장난 없다." "저는 재료 손질만 했어요. 유민 씨 진짜 요리 잘하시나 봐요." "아이... 아직 안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외관 의상 * 디테일 달라도 됨 전체적인 분위기만 참고해주세요 구도 이메일 dontkillmyluv@gmail.com
견적따라 흉상~반신 외관 의상 * 의상디테일 상관X 분위기 참고만 해서 편하신대로 작업부탁드립니다 (여) 연분홍 계열 기모노 + 올림머리 (남) 버건디 계열 겨울 유카타 + 버버리 무늬 목도리 구도 배경 겨울 하늘 빛 - 임의 작업
대충..진선조니까 위험한 천인이랑 싸울일도 있겠지? 뭔가 그날따라 나가기 싫고 불안했으면..하지만 1번대 없으면 안돼서(해결사는 출장 간걸로)결국 나가겠지?거의다 소탕했을 즈음에 이상한 천인이 이상한 가스 뿌리면 좋겠다.근처에 있던 대원 맞을뻔 하는데 오키타가 밀어서 대신 맞겠지.다들 콜록거리고 나서 보니까 어키타랑 천인 사라져 있는거지. "부장님!오키타씨...
크리스마스, 인간들은 이제는 모두가 즐기는 연휴, 화신들도 다를 바 없었다. 오히려 더 성대하게 치르는것이 화신들 사이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어지고 있었다. "베이, 이 장식들은 저기에 두면 되는거지?" "아니, 아이리스. 몇번을 말해! 이런 장식들은 같이있으면 줄이 꼬이니까 저기에 따로 가져다 두라고 했잖아!" "우씨, 그럼 니가 들던가! 맨날 무거운건...
빵준 온리전 신간 <Home! Sweet Home> 유료발행입니다. -내지+후기(축전 미포함) 53p -그리고 tmm 리뷰,개별 후기 등 감사합니다. 정말 큰 힘이 됐고 다들 해피빵준데이 보내시길~♡ ▼샘플 10p
솔직히 캐해 너무 안 되어있지만 날조해보겠습니다. ----- -오, 문대 후배님! -안녕하십니까. -에이, 딱딱하게 그럴 필요 없다니까요. -그래도 선배님이신데. -내가 먼저 후배님이라고 불러서 그래요? 그치만 저번에 보니까, 채율이한텐 벌써 형이라고 하더니. -..음. -나도 예능도 같이 하고, 중요한 기억도 공유한 사이인데, 너무 차별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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