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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언젠가 날 울렸던 아름다운 모습으로오늘 밤 꿈속에 다시 나를 찾아와▎짙은, 고래 너와의 약속이고 부탁이었으니, 후회하지 않는다. Hidden Speech Sounds :: 간악한 도망자의 거짓말 “렌, 이젠 이별해야 할 때야. 약속해줘, 부디 너만은 끝까지 살아남겠다고.” “… 맹세하지.”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다. 곱씹으면 눈물로 밤을 지새우던 기억들. ...
제가 좀 겁쟁이라서요. 자, 빨리 끝내고 내가 돌아갈 수 있게 해줘요.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그리핀도르 출신, 오러 스물 둘, 에반 세브리노 APPEARANCE 그는 겨울과 여름의 무르익지 않은 하늘을 빼닮았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 사이에 걸쳐졌던 체격은 당연하게도, 지금에 이르러서는 제법 골격이 잡혔다. 178cm, 졸업 후에는 한 4,5cm 더 컸던...
어제 일기를 또 건너뛰었다.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밤새 술 마시고 아침에 들어왔다는 이유다. 어제 이 친구를 만나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내 전남친과 연 끊은 룸메는 무슨 생각으로 우리 둘을 가지고 놀았는지가 너무 궁금해졌다. 아무리 생각이 있어도 그런 짓은 안 할텐데, 우리 둘을 진정한 친구로 느꼈다면. 배신과 빡침, 그리고 스트레스 ...
*D_운명 소개 -이 시리즈는 정말정말 짧은 단편소설입니다 한 편당 700-900자로 편성되어있으며 총 3편 구성입니다 -이 단편소설은 실제 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어진 이야기이며 꾸며진 내용도 있습니다 *D_운명 주 내용 -주 내용은 제 어린시절 [ 7-13세 ]에 제가 가지고 있던 의사라는 꿈을 생각한 것을 소설로 만들어냈습니다 -이 시리즈의 의도는 ...
인어 이야기 비극 ver. 바다 깊은 곳에는 용궁이 있고 그 안에는 수 많은 인어들이 생활했다. 성인이 된 인어들은 바다 표면으로 나와 육지와 바다의 접합점 사이에서 더 넓은 세상을 구경했다. 성인이 된 인어들 중에 태형이도 있었다. 다른 인어들과 달리 태형은 육지에 큰 관심 없었다. 그에게 가장 큰 일탈은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바위 위에 올라가 하늘에 박...
남들은 저를 더러 운이 나쁘다고 했지만 재현은 운을 믿지 않았다. 세상은 실력이란 이름의 투입과 결과란 이름의 산출로 이루어진 조잡한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다. 실력이 없으면 원하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것. 세상은 그런 구조다. 여태의 제 삶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그런 제 믿음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으므로, 재현은 초연했다. 그냥 내 실력이...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자아, 두겹문에 쇠빗장 걸고서 등불을 밝히고 우리 방을 빛으로 채워요 이 첫날밤의 기쁨에 비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잊을 리가 없지요, 아무리 나이가 든다고 해도 (張衝의 「同聲歌」중 발췌, 『玉臺新詠』 卷一) * Daisy2 공식드라마CD 현덕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을 열자 흔들리는 등불 빛에 붉은 비단 휘장의 그림자가 너울거리고...
<안내.> Violet Evergarden ep.05의 세계관을 가져왔습니다. 재업로드하는 조연 리넴된 글입니다:) "네......? 아버지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형준은 한밤중에, 스탠드 불빛으로만 은은하게 비추는 서재 안 책상 의자에 앉은 국왕, 제 아버지를 향해 당혹과 경악을 담은 얼굴로 되물었다. 지금 듣고 이해한 그 말이 거...
어제 일기를 건너뛰었다. 이유는 귀찮아서...어제는 모든 게 귀찮았고 하기 싫고 해서 아주 자연스럽게 건너뛰었다. 양심의 가책...많이 느꼈다. 쓸 내용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건너뛰어 조금은 속상하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은 알차게 하루를 보낸 것 같아 만족한다. 어제는 알바마치고 집에 쭉 있었기에 뭐 적을 것도 없는데, 오늘은 알바 연장에 바로 스...
절기상 입춘이 지난지도 벌써 한참인데 아직도 하얀 입김이 풀풀 새어 나오는 날이었다. 아 머플러 하고 나올걸- 오늘만 벌써 일곱 번째 후회를 하며 종종걸음으로 집으로 가는 길을 재촉했다. 장갑 낀 두 손을 들어 양쪽 귀를 감싼 채 노을빛으로 물들고 있는 우리 집 앞 골목길로 들어섰을 때였다. 대문 옆 담장에 기대선 사람이 내 얼굴을 확인하고는 슬며시 웃어 ...
얼마전 지옥의 원고캠프(...)에 가서 썼던 글인데 마무리지어 올릴 생각이었으나 일단 쓴거부터 올리라는 말을 듣고... 쓰려던 분량의 1/3정도이지만 올립니다. 굳이 앞부분을 모르셔도 읽는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고슴도치수인 토니와 함께 사는 스티브의 이야기... 기묘한 동거 그 일은 실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났다. 시가지 한 가운데서 발생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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