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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크리스마스 전날인가 크리스마스 당일에 풀었던 쿠로다이 썰을 기반으로. - 공백 미포함 2,674자 - 아직 열두시 안지났으니까 아직 크리스마스입니다..ㅋㅋ......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용^0^ - 최초 업로드 : 2016.12.25 사와무라 다이치가 아는 쿠로오 테츠로는 화를 내는 모습이 드문 사람이었다. 누가 봐도 화를 내는 게 맞는 상황인데도 웃으며...
- 19.09.06 본 스토리는 리츠님의 일러스트와 아라시님의 발상! 카요님 환상님의 조언에 의해 만들어진 스토리입니다. 감사합니다☆ - 반 플롯 단편 소설. 나이츠 공포이야기 외전도 소재가 있던것도 같지만 그건 언젠가... -10분 전력 플롯+단편. -전국의 모든 아라시 오시분들께 미리 사죄를... (아라시 정말 아끼고 좋아합니다~) -----------...
너는 여름을 좋아하니? 대한민국에도 '청량하고 시원한' 여름이 있었다고 믿어? "습해..." "이런 날씨에서 어떻게 살라는 거야? 한국 날씨 잔인해..." "수영장 가고 싶은데 오가는 길이 덥겠지?" 둘 다 아니라면 조심해.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여름을 좋아하거든. 뜨뜻미지근한 여름을 말이야. 나는 별로 정이 안 가던데, 너도 그래? 상상이 잘 안 간다고...
※ 연성 100제 ※ 2012년 연성 수정본. 스포일러 있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신기했다. 표정이 없었고 감정 표현도 말 수도, 억양 또한 아무것도 없었다. 마치 사이보그 같았기에 신기했다. 여러 번 마주쳤을 때는 오기가 들었다. 무관심으로부터 나오는 이기적이고 이지적인 여유와 열정이나 노력 같은 거창한 게 없이도 항상 최정상에 오르는 건 이 경쟁 사회에...
※ 연성 100제 ※ 2012년 연성 수정본. 스포일러 있습니다. 울림을 받아들이기 위해 기계에 의존해야 하는 삶. 남들의 눈에는 이미 다 띄는 결점이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굴었다. 다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꼭 처음부터 세상의 잡음을 모두 잡아내며 살기라도 한 양 굴었다. 정상도 비정상도 모호한 이 세상에서, 단지 신체가 아직 제 기능을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의오역 및 한국어표현에 맞게 바꾸거나..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표시가 본문에 있는 경우 각주를 바로달지 못해 맨 밑에 참고사진 첨부하였음을 나타냅니다. 며칠이 지나자, 해리는 수상쩍은 목도리 선물에 대한 일을 슬슬 잊어가고 있었다. 아마 그저 우연일지도 모른다. 누군가 그와 론이 싸우고 론이 해리의 마지막 남은 목도리로 그를 목 조르려...
당신은 누구길래 제모든걸 아시는거죠? 왜 지금은 저희가 만났다는걸 모른척 하시는거죠? 정말로 모르는건가요? 언제쯤 제질문에 다른대답을 해주실껀가요? 내가 당신을 알아갈수록 당신은 나를 잊어가네요 우리는 이렇게 반대방향으로 갈수밖에 없는건가요? 당신의 비밀을 알아버렸어 왜그랬던거야? 나를 좋아하던거 아니였어? 당신의 과거에 어떤비밀이 더있는거지? 당신을 구하...
허공에 뜬 다리가 달랑거렸다. 처음 겪는 상황은 생각 외로 귀에 닿아오는 캐럴만큼이나 경쾌했다. 그렇기에 가지게 된 자그마한 기대. 내년에도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문득 고개를 돌려 너를 바라보면, 마주 돌아보는 얼굴이 그리도 맑을 수가 없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 2 - 정재현의 아침은 매일 똑같이 흘러간다. 겨울날의 아침은 다른 계절에 비해 늦은 시...
14 다시 돌아온 달력의 첫 번째 장, 첫 번째 날. 용선은 습관처럼 잠결에 몸을 틀었다. 팔을 뻗으면 늘 푹 꺼지는 느낌이 싫었지만, 그 버릇만큼은 고치지 못해 새벽마다 잠을 깨곤 했던 용선이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별이는 몸 위로 올라오는 팔에 용선을 안고 있는 팔을 제 쪽으로 당겼다. 용선이 눈을 뜨면, 곤히 자고 있는 별이가 보인다. 꿈인가 싶은...
06 키보드를 두드리는 용선의 손이 분주하다. 벌써 4시 29분. 6시 10분 전까지 결재를 넘기지 못하면, 오늘도 분명히 야근이다. 늦게 가면 또 잔소리할 텐데…. 그리고 징징댈 거야. 오늘따라 서류에 숫자가 많다. 아, 짜증 나…. 툭, 어깨 위로 뭔가가 올라왔다. 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건너편 자리를 쓰는 정 과장이 제 어깨 위로 서류철을 올려놨다...
01 “언니, 오늘은 뭐 볼 거예요? 데드풀? 아이언맨?” 침대 헤드에 기대어 노트북을 켜면, 별이는 천연덕스럽게 말을 걸어온다. 옆에 누워있는 이것은, 엄연히 말하면 살아있는 인간은 아니다. 귀신… 그래, 귀신. 별이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으면, 별이는 왜 그러냐 물으며 눈을 맞춰온다. “그거 다 본 거잖아.” “그래도 재밌잖아요. 언니가 한 번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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