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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세진 시점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hkf6rj) 1. 이세진이 이상하다. "문대문대, 자?" "어." "자는데 대답은 어떻게 해." "누가 못 하냐." 이제 갔나 싶어 눈을 뜨니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 야, 니 침대 가서 자. 싫어. 왜 고집이야? 나 피곤해. 잘 거야. 같이 자면 되잖아. 기어코 한 자리를 차지한 이세진이 뒤에...
둘은 그렇게 차 안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는 늦은 저녁이 다 되어서야 집으로 돌아왔다. 서로 그렇게나 입술을 탐하고, 어루만지고 비벼댔으면서도 막상 집에 같이 들어와 얼굴을 마주치려니 어색한 기운이 감도는 두 사람이었다. 아마도 서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삼년이라는 결혼기간 동안에 서로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본 적이 많지 않기 ...
- 레볼루션하트 팬소설입니다. - 사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서늘하게 불어오는 아침 바람 사이로 누군가 귀객점을 향해 걸어왔다. "어라 문이 닫혀있네?" 갈색 단발머리에 손목에 붉은 실을 매고있는 소녀가 귀객점의 문 앞에 멈춰섰다. 그 소녀는 꽤나 앳된 얼굴을 하고 있어서 소녀인지 어른인지 구분할 수 없었다. "음.. 아직 하루 남았으니까 내일 다시 오지 뭐...
[이 글은 뱅드림 Roselia의 메인 스토리와는 아무련 관련이 없으며, 팬창작이므로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 비가 내리는 어느 날. (LOUDER..! Your my everything…) 유키나.. 응? 무슨 일일까, 리사? 유키ㄴ… ? 왜 부르는 거야? 리사. 유키나.. 유키나!! (날아라...! 붕익의 날개여..) (We are! ...
기억나..? 우리 일본 놀러가서 축제 구경했잖아... 불꽃놀이 예뻤잖아... 그 때 오징어구이도 사먹었잖아... 나는 데리야끼 맛 너는 칠리 맛 먹었잖아... . . . 여름이었다... ■ 알림사항 -메일 주소: ankum96@naver.com -캔버스 사이즈 1500x1100 px, 300dpi, png파일로 전달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HIGHSUF...
이상한 사람이야. 문득 뒤를 돌아보면 커다란 그림자가 자신을 바라보았다. 그것은 자신의 등 뒤에, 사보의 왼쪽 눈가에, 로빈 언니의 손가락 끝에 있었다. "혁명군에 온 것을 환영한다." 드래곤씨의 무책임한 발언에 장내는 소란스러워졌다. 그야 전 천룡인, 전 해군, 전 해적, 전 해군 스파이,... 아니 뭐가 이렇게 많아?! 아무튼 수상한 사람이었다. 특히,...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파란 속에 내 온몸을 맡긴 채] - part. Flute [너희 담임쌤이 나 불렀어] [어? 왜???] [먼슬리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던데] [오 소문이 잘 퍼지고 있군!!!!] 최민호가 요즘 플룻에 관심 생겼대더라- 이 소문은 관악반에 가장 빨리 도달했다. 새로운 장르를 해보고 싶다는 내용도 함께 붙었다. 단체 합주가 아니면 최민호와 협연해볼 기회가 없었...
[파란 속에 내 온몸을 맡긴 채] - part. Cello [너희 담임쌤이 나 불렀어] [어? 왜???] [먼슬리 생각 없냐고 물어보시던데] [오 소문이 잘 퍼지고 있군!!!!] 요즘 들어 플룻 소리가 너무 좋아졌다, 플룻이랑 협연 해보고 싶다, 플룻은 같이 안해봤던 악기니까 조금 새로운 장르 연주 같이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이런 내용의 말을 친구들에...
- 제 5장 - 새벽이 밝아 수탉이 우는 소리가 들리자 졸린 눈을 비비며 잠에서 깼다. 오늘은 한 달에 한번 있는 멱 감는 날이라 그런지 유곽 안이 유독 떠들썩했다. 피곤함이 아직 가시지 않아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하고 싶었지만 빨리 일어나지 않으면 다 식어버린 물로 씻어야 할 게 뻔했기 때문에 얼굴을 찰싹찰싹 때려가며 졸음을 쫓아냈다. 아직 새벽임에도 ...
봤냐고요? 당연하죠. 제 특기는 남들 안 보이는 곳에 숨기 거든요. 어디서든 남몰래 있을 수 있어요. 보여드릴까요? 필요 없다고요? 그거 참 매정하시네. 어차피 이제 이런 것도 남에게 보여줄 날이 별로 남지 않았다고요. 원래는 시계토끼나 호두까기 인형이 제 묘기를 봐주곤 했는데 이젠 그런 시절도 끝났어요. 아시다시피 공방 분위기가 뒤숭숭하잖아요. 아, 덥다...
도플라밍고는 천천히 숨을 들이켰다. 곧 눈이 내릴것만 같은 우중충한 날씨였지만 대기의 온도는 느껴지지 않았다. 당연하다. 상자에 기댄 코라손이 말한다. -거짓말해서 미안해, 미움 받고 싶지 않았어.- 자신은 그때와 달리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코라손은 마치 원맨쇼라도 하는 것처럼 정해진 역할을 수행한다. 도플라밍고에게 겨누어진 총은 한참을 기다려도...
3일을 셔도 쉰 것 같지가 않고 오히려 더 힘들게 느껴지는건 기분 탓인건가.. 연휴 동안 생각만큼 잠을 많이 못 잔 것이 아쉽기만 하다.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고 속도 안좋은데 배까지 아파서 내과에서 처방해 준 약을 먹어도 낫지가 않는다. 술을 그렇게까지 많이 마시지 않은 것 같은데 쉬지않고 마셔대서 누적이 많이 되어있는 모양이다. 점심 시간, 먹으려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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