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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 럼블디오 * 대화 많음 주의! “노래 잘 들었어? 완전 신나지? 큥이 추천곡 잘 듣고 왔으니까 2부도 신나게 시작해볼까? 어어, 벌써 지치면 안 돼~” “네, 빠르게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익명의 시청자 분께서 주신 질문입니다. 큥 BJ는 됴 BJ가 만든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이거 약간 우리 경수 사심이 조금 들어간 초이스인 ...
현대고딩물 피후견인 은월 x 재벌 오너 일가 외손자 프리드 DM그룹 오너 일가 외손자의 눈에 들었단 이유만으로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었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구경조차 어려웠을 외제차와 그 차를 대신 운전하는 개인 비서를 배정받고, 그 비서가 운전하는 외제차를 타고 명문학교로 소문난 학교에 등교하는 것은 일반적인 피후견인들이 받는 후원보다 더 높은 수준일 거...
※사망 소재 주의 ※돌이켜 보니 생일 연성마다 누군가를 죽이고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쿠로오 씨,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연락이 없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허투루 지나가지 않고 몇 글자 적으니 언제나처럼 그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여기는 어느덧 겨울입니다. 어젯밤 전국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요 몇 년, 여전히 여름이면 폭우,...
※리츠와 마오가 서로 사귀는 설정입니다! ※이번 리츠생일이 주말이라 주말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주의!!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짧을 수도 있습니다(?)ㅋㅋ "리츠! 이제 그만 일어나!" 리츠는 평소처럼 마오의 목소리에 눈이 떠지고 마오는 평소처럼 리츠가 덮고 있던 이불을 뺏어 리츠를 깨웠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오늘은 학교를 가는 평...
#8 마에는 자신 앞에 떡하니 차를 몰고 나타난 건우를 보며 의아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분명, “선생님, 소프라노 맡은 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같이 못할 것 같다는데……. 새로 사람 뽑는 것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라는 건우의 연락을 받고 나왔는데 이건 무슨 상황인 걸까. “학교로 가는 거 아니야? 엎어지면 코 닿을 덴데 차는 왜 가져와?...
#7 “예, 아……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확실해지면 다시 연락 드릴게요. 네, 들어가세요.” 건우는 아침부터 하루 종일 전화통을 붙잡고 여기 저기 통화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어제는 아예 아르바이트도 뺄 만큼 단단히 작심한 상태. 하지만 이렇게 열을 올리는 데는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으니- “야! 너 단원들한테 연락해봤어?” 건우와 마찬가지로...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6 “하아…….” 건우는 연신 핸드폰 화면을 켰다 끄기를 반복하면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누가 보면 중요한 전화라도 기다리는 사람처럼 내내 안절부절 한 모습. 하지만 그가 정작 울렸으면 하는 것은 자신의 전화가 아니었다. ‘서로 전화 안 했겠지…….’ 그날, 건우는 마에에게만 루미의 전화번호를 건넨 것이 아니었다. 마에의 “아직은”은 “이제는”이 안 됐...
#5 “루미야…….”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교실 밖으로 나온 건우 앞에, 그를 보고 싱긋 미소 짓는 그녀가 서있었다. “여긴 어쩐 일이야,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은, 직장인 누나가 불쌍한 대학생 밥 사주러 왔지.” “뭐?” “빨리 가자, 일 끝나자마자 뛰어와서 배고프다.” “앗, 나 그…….” “왜, 무슨 일 있어?” 무슨 일 있냐는 그녀의 물...
#4 아직 6시도 안된 시간. 하지만 초봄의 해는 언제나 그렇듯, 그리 길지 않다. 붉게 물든 하늘,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하루의 끝자락, 공원을 찾은 사람들로 주변은 꽤나 소란스러웠다. 하지만 그 길을 걷는 어떤 남자와 어떤 여자 사이에는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침묵만이 흐른다. 여자는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없었고, 남자는 주변의 소리에 신경 ...
#3 방 안을 가운 채운 습기 냄새가 곤히 자고 있던 루미의 코끝을 자극했다. 이불을 덮고 있음에도 느껴지는 한기에 부르르 몸을 떨며 겨우 눈을 뜨니, 창 밖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제 저녁부터 구름이 한 가득 이더라니, 새벽부터 내린 비에 길 바닥은 벌써 홀딱 젖어있었다. 거기다 바람을 또 어찌나 세차게 불어오는지. 놀이터 바로 옆, 키 큰 ...
#2 “으하…….” 동기들의 짐이며 옷가지가 아무렇게나 널브러진 소파 위로, 건우는 푹 소리를 내며 스러졌다. 수업이다 콩쿠르 준비다 정신 없는 와중에 아르바이트까지 하려니, 몸이 3개여도 모자랄 지경. 어제는 거의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괜찮아요, 형?” “3시간 밖에 못 잤어, 아주 죽겠다.” 건우는 피곤하다는 듯, 마른 세수를 하며 한숨을 내쉬었...
#1 입국게이트가 열리기 무섭게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 속, 마에도 오랜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언제나처럼 딱 떨어지는 양복에, 한 손으로는 늘 가지고 다니는 서류가방을 들었지만 자신 옆을 분신처럼 따라다니던 반려견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였을까, 그의 모습이 간결하다 못해 평소보다 배는 더 허전해 보이는 것은. 어찌되었건, 그도 삼삼오오 모여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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