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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사요히나 생일 만화입니다,,,,50p입니다,,, 빙하기랑 사귀는 사요히나가 다 나오는 이상한 만화입니다....재밌게봐주세요.... 사요히나 생일축하해...^^제발 결혼해...^^
* 마도조사에 현대au와 황궁물을 넣은 장편, <등불은 바람을 타고 구름과 춤추네> 입니다. * 사고로 다른 세상으로 떨어진 현대의 31살 위무선과 그를 중심으로 피어나는 온갖 음모와 배신, 그리고 우정과 사랑 이야기. * 원작과 비슷하게 흘러가긴 하나 다른 설정이 많으니 주의! 위무선이 겨우 눈을 떴을 땐 손님방도, 효성진과 송람의 모습도 보이...
* 글 읽으시면서 노래도 들어주세요 이랑이 점점 이상해지는 것은 알고 있었다. 원래 조금 독특한 동생이었기에, 항상 제 생각과는 많이 다른 아이였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하루 이틀 그리고 한달. 그렇게 연에게서 방치됐던 이랑이 허공을 보며 가끔 웃거나 갑자기 벌떡 일어나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까지. 그저 제 관심을 위해서 그랬거나, 변명하자면 별 일은 없겠지 ...
숨이 막힌다. “성아, 느 나랑 평생 이라고 깡패 짓이나 허믄서 살래.” 대번에 싫다는 말을 뱉고서 후텁지근한 공기가 어색해 도망치듯 집 안으로 들어가던 날을 나는 기억하고 있었다. 싫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뱉기 위해 속으로 얼마나 많은 저울질이 오갔는지 너는 절대 알 수 없을 것이다. 그날을 기점으로 너는 내게 다시는 같은 말을 뱉지 않았더랬다. 그러...
살이 빠졌다. 연말 시상식을 위해 준비했던 몸무게보다 오 킬로그램이나 더. 운동, 식단과 무관한 감량이었다. 공교롭게도 옷 태는 더 살았다. 마른 허리에 달라붙는 정장 바지는 불편할 정도로 딱 맞았다. 그러고 보니 이제 예전 옷은 입지도 못하겠다, 싶다. 커진 과거는 억지로 걸쳐봤자 흘러내릴 뿐이다. “오늘 채형원 온다며.” 메이크업을 받던 창균의 눈이 조...
감상: 광기의 극복은 다른 종류의 광기일 뿐이다…….
감사합니다.
"언니, 우리 헤어져요. 예전의 언니는 나를 가장 많이 웃게 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나를 가장 많이 울게 만드는 사람이에요 나 너무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 커플이 어쩌다 헤어지게 됐냐면 돌이켜보면 분명 서로 죽고 못 살던 시절도 있었을 텐데 #Take 1: 고백 고등학교 학생회 선후배 관계로 만났던 김지수와 박채영 김지수는 3학년 박채영은 1학년일 때 ...
결국 계속되는 료멘 스쿠나의 명령적 어조의 부탁에 이타도리는 이때다 싶어서 여러 조건들을 내걸었다. 주변에 있던 쿠기사키, 후시구로 심지어 고죠 쌤마저도 너무 과한 조건이기에, 이건 안 들어주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스쿠나는 알겠다며 오히려 이타도리를 재촉했다. “오랜만이구나,” 얼굴에 검은 문양이 생기고, 눈 밑에 감고 있던 작은 눈들이 뜬 상태가 되자, ...
어린시절부터, 히나는 제 생일만을 챙겨주고는 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크게 의구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 때는 자매간의 사이가 좋았으며, 크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떄문이였습니다. 아침 일찍,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잘잤어? 하고 웃고, 생일축하해! 하고 웃은다음 선물을 교환하는 했지요.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중학교 시절즈음일까요...
보통의 연애 [규훈] 싸우고 미워하고 또 다시 사랑하고 " 아 머리야... 지금 몇시지..." 민규는 어젯밤 과한 음주로 인해 깨질듯이 아파오는 머리를 부여잡고 부스스한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보이는 많은 갯수에 초록색 술병들. 대체 얼마나 퍼부은 거야. 어제의 과음 흔적을 보니 머리가 더욱 아려오는 느낌이다. 민규는 바닥에 내팽겨 쳐져 있는 휴대폰을 들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를 읽고 보고 싶어진 20세기 AU 설정: 파리의 <잃어버린 세대> 중 하나, 전후세대의 상실과 삶의 허무함을 향락으로 지우려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술집에서 보낸다. 살리에리는 30대 초반의 작곡가로 파리 콩세르바투아르에서 유학 중이며, 로마 대상에 최연소로 수상자로 지정되었으나 그 이후 10년 동안 유명세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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