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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간을 달리는 소녀 au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존나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제 머리를 벅벅 쥐어뜯으며 고민해봐도 눈앞의 풍경은 빌어먹게도 평화로웠다. 공기의 흐름이 바뀐다거나, 갑자기 시야가 빙글빙글 돈다던가, 뭐... 라벤더 향이 난다던가. 그런 일 따위는 전혀 일어나지 않고, 지극히, 변함이 없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x 됐네, 이거..."...
정안은 초야 이후, 희유를 찾지 못했다. 그 밤, 희유가 했던 청이 떠올라 제 마음을 괴롭혔기에. ‘제가, 공주를 품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정안은 희유의 청에 초야라는 것을, 희유를 안지 않더라도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고 침전을 박차고 뛰쳐나왔다. “서안아, 어찌, 어찌해야 하느냐.” 광훤이 서안을 위해 준비했던 전각, 부용전을 밤마다 거닐...
“야, 이번 컨셉 진짜 미친 거 아니야? 좀 봐봐.” “닥쳐. 나 공부하잖아. 니나 봐.” “넌 지금 친구가 이렇게 간절한데 공부가 눈에 들어와?” 별 다를 거 없는 하루였다. 뱀의 충격적인 한마디를 듣기 전까지는. “얘들아. 나 사실 저승사자야.” 넌 무슨 그런 말을 컴백 티저 보는 중에 하니. 오후 9시, 저녁을 먹기엔 늦었고 야식을 먹기엔 이른 시각...
역시 카드는 전부 모아놓고 보면 장관이야! 과연 진짜 이 카드를 키 아이템으로 쓰는 녀석이 나오면 어떤 녀석일까 궁금해지네. 4주년에 트와일라잇 나왔으니 5주년 캐릭터로 나올지도?
"좋아, 풋내기들." 장교들을 노려보는 바이에른 상급대장이 운을 뗐다. "해군 원수는 일정이 있어 불참했으니, 통성명은 여기서 끝낸다. 너희들을 이렇게 불러 모은 이유를 알려주겠다." 그러곤 목을 풀더니, 방금 전과는 조금 다른 온화한 표정을 지었다. "2주 후에, 이 나라의 지배자, 아이네 공녀 전하께서 사교회를 개최하는 연례행사가 있다." 그러고보니 봄...
(본 내용은 제 상상력에서 따온 것이니 이해가 안 가더라도 조금 이해해주세용^^) {스토리 제설정입니다} -> 남도일에게는 형과 여동생 한 명 있다. 형은 남도일이 어린 아이가 되고 난 뒤부터 FBI에서 일하고 있고 여동생은 FBI의 요청으로 검은 조직에 스파이로 잠입해있다. 새 아침이 밝았다 미란 - "코난! 일어나봐! 누가 온 거 같은데!" 아침부...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보통의 원룸보다 조금 큰 이 방은 가운데 선을 그으면 딱 대칭이 될 정도로 좌우로 침대와 옷장이 양쪽 벽면에 나란히 붙어 있다. 두 명이 사용하는 2인실 숙소이나 합동훈련이라는 특수 훈련의 참여 인원이 적기 때문인지, 승화를 간부로서 배려하기 때문인지 몰라도 승화는 혼자 이 방을 쓰게 되었다. 휑할 정도로 깔끔하게 비워진 방이었다. 처음 이 숙소에...
지혜의 나라라 불리는 이곳 ‘아르테니아’. 아베트 대륙 중 한 곳으로 그 중 가장 큰 도시인 아르위뉙은 학술의 도시라 불리었다. 왜 학술의 도시냐고? 이곳의 가장 큰 교육 기관인 아르테니아 아카데미아. 무려, 아베트 대륙 최대 최고의 학술기관이자. 아르테니아의 중앙행정기관이 바로 이곳, 아르위닉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
점프 카드를 사용해 전봇대 위로 올라가서 살펴봤지만, 체인지는 좀처럼 발견되지 않았다. 보이는 것이라곤 장난감처럼 작아진 건물과 사람들뿐. 나침반 또한 쉴새 없이 빛의 줄기가 바뀌는 둥 방향이 불규칙했다. 아무래도 체인지가 나침반이 따라잡지 못하도록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본체가 아닌 흔적이라면 수도 없이 보았다. 임시라고는 하나 난데없이 풀린...
※이번 편 체벌 없어요. 어쩌다 상황이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서아는 눈물을 훌쩍이며 하원의 옆에 앉았다. 울퉁불퉁 모양대로 부어오른 종아리가 뜨겁게 화끈거리며 다리를 조금이라도 움직일 때마다 따갑게 욱신거렸다. 그렇게 앉아있는 서아를 향해, 하원이 연고를 들고 오며 말했다. “서아야, 거기 앉으면 약을 못 바르지.” 하원은 어정쩡하게 앉아있는 제 여...
(똑...똑..) 이 둥그런 공간 위엔 물이 들어찬 듯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가득 들어차 있다. 모험가 다린은 이 축축하고 어두운 공간에서 손전등만을 의지한 채 이 공간을 나아간다. "넌 누구냐..." 어둠의 한쪽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곳을 향해 다린은 한껏 긴장하며 서서히 손전등 비추었다. "오랜만의 빛이구나.." 분명 두 눈으로 보고 있어...
시발 이걸 어떡하냐. 문해는 고민했다. 지금 제 앞의 사람에게 사실을 말해야 할지. 저를 싫어하는 걸지도 모른다. 그렇게 이상하게 헤어졌으니까. 근데, 어쨌든 알게 될 거잖아. 우리가 아는 사이인 걸. 코로나가 끝나간다지만 사람이 미어터지는 유명 라멘집은 술집 마냥 시끄러웠다. 마스크를 벗을 자신이 없어서 머뭇거렸다. 곧 뜨끈한 라멘이 나올 테다. 선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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