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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미각 미뜰 미덕 미랃 초룡 미션 미수반 초세여 어느 평화로운날(?) 으어어.. 퇴사... 제가 안된다고 했죠 경사님?! 그게 몇번짼데! #;'_@]+,₩(&!#,'(@<!,!!,'*[÷(!,#[[>#&&÷;@^@_×)(₩& 아 정공룡!!!! 내니 사수다~ 어쩌라고! 요! 라경장... 죄송합니다 하아....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나도 모르는 존잘남 친구가 있는 게 유행인가요? by. 천우빈 그렇게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오해를 살수 수 있는 코피 닦기를 태연히 한 남자애는 한손은 여전히 내 코를 휴지로 감싸고는 천천히 시선을 돌려 방을 둘러보았다 "여주방은 이렇구나.." 이렇구나에 함축된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의미는 아닌 것 같아...
지금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이지만, 난 황현진을 교회에서 만났다. 낡은 목조 건물, 노란 조명, 어두컴컴했던 복도. 저 멀리 들려오는 오르간 소리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그린 거대한 벽화. 어렸을 때는 교회오는 걸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이젠 엄마 손에 끌려 오지 않으면 생각도 하지 않는 장소였다. 문구 세트나 사탕 몇 개로 흔들릴 나이는 지났으므로. - ...
이름 김시연 영문명 Kim si yen 출생 1990년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 국적 대한민국 본관 진주 강씨 (晉州 姜氏) 신체 A형RH+ 허리 23~4인치, 발 250, 키 167, 체중 52 가족 부모님, 오빠 학력 여중 여고 여대 (약대) 여대학원 여초직장 종교 무교 해시태그 #Lovestay, #SamSoohyun, #현진아 사랑해 취미 덕질, 영...
-truelove BGM-Broken 꼬옥 들어줘.. 아주 잘 어울린단 마리야.. 2 -야 연락 좀 봐. -학교 왜 안 오는데. -아직 많이 아파? -걱정 된다고 정여주. 연락 좀 해줘. 여주는 그 뒤로 학교에 안 나감. 몸이 안 좋은 것도 사실이었고 그냥 마음이 뒤숭숭 했음. 지금 이동혁 얼굴을 보기 너무 힘들 거 같았음. 집에 있는 와중에도 이동혁과 윤...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달달한 귤 냄새가 은은히 감도는 숙소 거실. “고마워.” “뭘요.” 정우가 부엌에서 가지고 나온 커피를 받아 든 여주가 생긋 웃으며 빨대로 쪼로롭- 커피를 빨아 마셨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재민은 커피를 마실 힘도 없다는 듯 그저 넋을 놓고 앉아 있을 뿐이다. 상반된 두 사람을 번갈아 살피던 영호는 뒤늦게 숙소로 들...
소설속이지만 첫눈에 반했다 by. 천우빈 눈을 떴을 때부터 아니 이 세상에 태어났을때부터 나는 주인공을 위한 들러리로 살아갈 운명이라 느낄 수 있었다 그렇지 않은 이상 왜 여주와 생일이 같으며 여주 부모님과 내 부모님이 친하고 같은 산부인과에 태어났겠어 다 여주를 위한 인물이 필요해서 들러리가 필요해서 설정한 것이다 그러니 남주와 엮여도 나는 결국 여주와 ...
창문 사이로 비춰오는 눈부신 햇살 탓에 어딘가 찌뿌둥한 몸을 조심스럽게 일으켰다. 아니, 그런데 잠깐만. 햇살이 눈부시다고? 그와 동시에 들어버린 무언가 쎄한 기분에, 나는 당장 휴대폰을 켜 날짜와 시간을 확인해보고는 곧 안심했다. 아아, 오늘 공강이구나. 다행이다. 하지만 쎄한 기분이 드는 건 거기서 끝이 아니었더랬다. 주위를 둘러보니 여긴 분...
식장으로 들어가서 나재민은 왼쪽으로, 나는 오른쪽으로 갈라졌다. 여주야 이따 봐~ 하며 윙크를 갈기는 나재민은 깔끔하게 무시했다. 인파를 뚫고 맨 앞자리로 가자 먼저 들어와 앉아있는 이제노가 보였다. 내 뒤로 외가댁 친척들이 줄줄이 들어왔다. "아이구... 자리가 부족하네." "아, 이모. 여기 앉으세요." 어른들을 먼저 앉히자 남는 자리가 없었다. 여주 ...
>1화<※ 전 회차 트리거 주의 여름이 다가와 좀 덥고 습했다. 보송한 곳을 찾아 게임 센터로 들어가니 인형뽑기 기계가 많았다. 이동혁이 그중 초코색 곰돌이에 꽂혀서 삼분 만에 오천원을 날렸다. 쾅!! 이동혁 주먹질에 조이콘이 부러질 뻔했다. 더 화났다가는 진짜 기계 고장나겠다 싶어서 조작버튼을 내가 대신 잡았다. "야, 너 자신 있어?" "… ...
*** "....너 나 알어...?" "삼십 초 전에 니 이름 불렀는데." 마여주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궁금해서 물어본 것 뿐인데 심기가 뒤틀리는 듯 이동혁의 눈썹이 올라갔다. "...아니... 그러니까," 당황하며 말을 얼버무리는 마여주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부담스러운 시선에도 꿋꿋이 할 말을 한다. "거기에, 내 이름이 적혀있진 않을 텐데...?" "...
내가 보고싶어서 끄적이는 시놉... 실은 머리에 들은 거 글로 풀기 전에 구상한... 근데 언제 글로 나올지는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근데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 만큼~ - 에로스 이동혁과 프시케 오여주 - 초보 남편ㅇ ㅣ제노와 얼레벌레 신혼생활 - 막걸리(mark lee) 와 배틀/연애 - 에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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