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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유혈 묘사 주의. (*제발 BGM 제목은 무시해 주세요)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하고 찰나의 순간 회상을 한다면, 어찌 되었든 원인 제공은 내가 했기에 나는 너를 원망할 핑계조차 없는 것이었다. 비릿한 혈향. 상투적인 표현이다. 조금 더 그럴싸하게 표현해보자면 제게서 항상 나던 향이다. 되려 너무 익숙해 그것이 달라붙지 않던 영사파에서의 1년이 어색할 ...
정아로 - 나의 달, 박소은 - 위성에게추천합니다 “지구야.” 아마 이거 어디가서 얘기하면 진짜 단단히 미친 거 아니냐고 하겠지? 해선 언니는 그런 날 보며 또 몰래 울지도 모르겠다. 그래, 나 이것 때문에 약 먹는 거잖어. 가령 sf 요소로 범벅된 외계 사랑 이야기래도 이건 절대 욕 먹을 거야. 이래서 내가 올해부턴 진짜 술을 끊어야 한다고 생각했잖냐. ...
스스로 토끼 굴에 되돌아갔으니 그 결과는 온전히 내 몫이다. 풀어 설명하자면 둘의 반응을 오로지 내가 받아들여야 한단 거다. 서러움 가득한 나재민의 눈초리가 매섭다. 내가 도망친 걸 알고 얼마나 당황하고 서운하고 허망하고 아무튼 그랬다며 종알거리는 걸 들은 귀에선 이미 삐 소리가 공명했다. 그 탓에 귀에서 피가 흐르지 않나 손으로 훑으면 다행히 아무것도 흐...
얼마 전 종강을 했는데도 이제 난 졸업반이라 취업 준비다 해서 지금이라도 스펙을 쌓지 않으면 왠지 평생 백수가 될꺼 같은 불안감에 토익이랑 텝스랑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한다는 자격증들을 몇개씩 준비하다보니 영현오빠와 데이트 할 시간이 없었다 조금 숨 돌릴 수 있는 주말이 생기자 그 때 만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나도 설레고 오빠도 첫 만남때처럼 ...
# 30 박장군, 고백 조용할 것 같았던 양평의 아침은 다소 소란하게 시작되었다. "야, 야!! 강서준 일어나봐!!" 장군이 다급하게 서준의 방문을 두드리다가 더 기다리지 못하고 벌컥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아직 일어날 생각이 없는 듯한 서준이 침대에 누운 채로 얼굴만 돌려 장군을 봤다. 눈을 비비다가 꿈뻑꿈뻑하며 한마디 뱉는 서준. "뭐야.. 아침부터 시끄...
눈이 소복이 쌓인 어느 시골의 뒷골목. 이곳에서 나는 범죄자 한 명을 찔러 죽였다. "저, 저기..." 아. 남자가 아직 말을 한다. 아직 안 죽었구나... "제가 그... 어린애 죽여놓고 도망친 거, 잘못한 거 맞아요. 그니까 자수할게요. 물론 경찰이나 의사한테 당신에 대한 말도 안 할게요. 네? 그러니까, 이번 한 번만 살려주시면, 제가 나중에..." ...
감사합니다.
뭔가 또 이상한 소꿉친구를 그리고 말았습니다 짤막후기 1. 그림의 동기는 '스카우트! 오황토성의 호랑이'(スカウト!五黄の寅 21,12,30 ~ 22,01,14) 의 레오 개화 전 일러스트 입니다. 아도니스와 옷깃 속 품에 쏙 들어가있는 레오, 이 둘의 귀여움이 한없이 느껴지는 일러스트인데 아, 이걸 우리 쿠로와 슈, 소꿉친구한테도 해보고싶다. 이 의식의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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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개썅날조적폐가볍단편 주의… 약 3,500자. *소재 주의 (고등학생 흡연, 담배) *그저 두 사람이 담배를 핍니다… *제가생각해도이게맞나싶은데일단쓴글이니까요… *욕은직멘으로해주세요…디엠닫을거임…욕도아까우시면뒤로가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전국에계신엋건러분들에게일단사과부터… 신재현은 담배에 대...
사무실 안 소파에 앉아 있는 은구와 은구를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영감. 둘 다 아무 말 없이 서로를 노려보기만 한다. 사실 영감 혼자 노려보고 은구는 그냥 피하지 않고 바라볼 뿐이다. 영감은 은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은 모양이다. 한쪽 입꼬리만 올리며 허-, 하고 웃더니 입을 연다. “학교폭력은 사법부에 맡기라면서?” “그땐 그랬지.” “이럴 거면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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