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사용예시 주의사항 - 폰트 변경은 자유로우나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사용된 폰트: 카페 24 써라운드 에어): 카페 24 써라운드 에어 다운로드- 배경(BACK) 레이어의 불투명도 조절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배경 이미지의 채도 및 명도 조절은 가능하나, 이미지 자체를 바꾸는 것은 금지합니다.-재배포, 상업적 이용 및 아이디 삭제, 기존틀에서 크게 벗어...
정아의 깜짝 발언으로 정략결혼은 물론 기업 간의 계약도 물거품이 되어버렸고 회장은 이 모든 것이 성우의 탓으로 생각했으며 그 날 이후 성우를 보지 않길 원해 성우는 개인 오피스텔에서 지내고 있다. "그럼..오늘도 오피스텔에서 지내는거야?" "응, 아버지한테 연락오기 전까진 거기서 지내야지" "회장님이 많이 화나셨나보다...어떡해..." "괜찮아, 곧 연락오...
"성우야..민우야!" 성우의 연락을 받고 급하게 퇴근한 여주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성우와 민우를 찾았다. "왔어?" "성우야..민우는??" "지금 자고있어. 아까 많이 울어서 지쳤나봐" "하아..." 그의 말에 그제서야 안심한 여주는 그대로 쇼파에 앉았고 성우도 그 옆을 앉았다. "많이 놀랐지?" "당연하지...근데 민우가 왜 숨어있었는지 알아?" ".......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여주는 곧바로 민우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향했다.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저희 민우는요?" "지금 준비해서 나올거예요" "오늘도 별일 없었죠?" "아..안그래도 말씀드릴려고 그랬는데..." "???" "아까 민우가 같은 반 친구랑 다툼이 있었어요" "네...? 다툼이 있었다구요?" "네, 심하게 싸운건 아닌에...다른 아이들한...
"으음..." "일어났다!" "민우...?" "엄마! 아저씨 일어났어!" 성우가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던 민우는 그가 눈을 뜨자마자 여주에게 달려갔고 성우는 상황파악을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속은 괜찮아?" "응...근데 내가 왜..." "왜긴 왜야, 너가 어제 술먹고 우리집으로 왔잖아. 기억안나?" "내가...?" "그래, 너가" "아...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사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래, 수고했어" 직원을 보낸 뒤 카페에 혼자 남아있던 성운은 마무리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딸랑 - "저희 영업 끝났습니ㄷ.." "형님..." 갑자기 찾아온 성우에 성운은 당황했지만 표정이 심상치가 않아 일단 그를 데리고 앉혔다. "무슨 일인데 이렇게 온거야" "...형님" "왜" 성우는 정아에게서 가져온 친자확인 서류를 ...
"으으..." 병원에 입원한 여주는 의식을 차려 눈을 떴고 옆에서 지키고 있던 지성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녀에게 다가왔다. "여주씨, 정신이 좀 들어?" "네...그런데..제가 왜..." "아까 회사에서 쓰러졌었어..기억안나?" "아..." "과로랑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거래. 몇일동안 입원해야하고" "이제 괜찮은데..." "안돼, 의사가 무조건 입원이 ...
"오빠, 그럼 부탁할게..." "그래, 너도 얼른가봐 늦겠다" "응..." "민우야, 엄마 다녀올게..." 평소 여주가 어디가면 문 앞까지 나와 해맑게 인사를 해주던 민우는 오늘은 무슨 일인지 뾰루퉁한 표정으로 거실에 앉아있었다. "오빠, 민우..잘 달래줘" "알겠어, 잘 달래줄테니깐 얼른 가" 여주는 민우를 한번 더 바라본 뒤 집을 나섰다. 사실 오늘은 ...
주말을 맞이 한 여주는 손자가 보고싶다는 부모님의 연락을 받은 후 민우를 데리고 오랜만에 친정으로 내려갔다. "엄마 아빠, 우리 왔어" "할머니 할아버지~ 저 와써요!" "아이구 우리 애기 왔어?" "오느라 수고했어, 차는 안밀렸고?" "응, 오빠도 왔어?" "성운이도 방금 왔어" "민우야, 오랜만에 할머니가 민우가 좋아하는 계란찜 했는데 먹으러 갈까?" ...
민우가 입원을 한 후 여주는 회사와 병원을 병행하며 바쁘게 다녔다. "하팀장" "......." "하팀장..!" "네...?" "괜찮아?" "아..네...근데 무슨 일로 부르셨어요?" "점심시간이라서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많이 피곤해?" "아니예요..ㅎㅎ 가요 밥먹으러" 여주는 스트레칭을 한 뒤 지성과 함께 회사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후우..." "안...
"하아..." 여주는 아침부터 계속 걱정이 가득한 한숨을 쉬었고 지나가던 지성이 물어봤다. "하팀장, 계속 한숨쉬던데 무슨 걱정있어요?" "아..그게..." 여주는 지성의 물음에 다시 한번 한숨을 쉬더니 천천히 입을 열었다. "민우가 어제 밤부터 감기가 걸렸는지 계속 기침을 하더라구요. 아침에는 열도 약간 났었는데..." "유치원은 갔어요?" "네...안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