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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분류모자가 소리 쳤다. " 그리핀도르-!" 그렇게 소년은 그리핀도르가 되었다. 제 아비와 어머니처럼. 소년을 보호하는 것, 그것은 스스로 자처한 것이었다. 어두운 어느날 밤 호그와트 성이 보이던 절벽에서 반달모양 너머의 파란눈을 빛내던 흰수염을 가진 마법사에게 어떤것이든지 하겠다는 다짐을 한 이후로 그의 삶에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그 작은 존재는 실체가 ...
"물론이지. 그럴 일이 있겠어? 그놈 정도는 내가 충분히 다룰 수 있어." 캐나다 억양을 쓰는 촌놈. 그게 마이클의 트레버 필립스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모두가 트레버를 미쳤다고, 이해하지 못하겠다고들 말했지만 마이클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트레버처럼 읽기 쉬운 사람도 없다고 생각했다. 원하는 게 눈에 다 보이는 놈만큼 다루기 쉬운 사람이 없지. 트레버 필립스...
**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었다. 요란스럽게 마음을 어지럽히는 감정들에 휘둘려 길을 잃은 것처럼 서러울 땐 특히 그랬다. 어찌할 바를 몰라서 멍하니 서 있으면 늘 손을 잡아주는 상대가 있어 견딜 수 있었으니까. 괜찮냐고 물어보며 안아주는 상대가 있어서 숨을 쉴 수 있었다. 서툴게 끌어안는 품의 온기는 종운이 기억하는 최고의...
오늘 정말 고민 많이 했다. 너무 피곤하고 원래 표도 별로 안 났던 다크서클이 확 티가나면서 마스크 밑으로 숨으려 한다. 그래서 오늘 공부는 넘길까 했는데, 알바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 그래서 어차피 기프티콘도 얼마 안 남았는데 쓰러 가자 싶어 동네 스타벅스를 갔다. 대학생 시험기간이 끝나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었다. 아, 우리 동네라 그런가?...
수도에 올라온지 한달이 지났다. 그것은 로덴이 하루에 네시간도 자지 못한 날이 한달이나 지났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매일 주어지는 황자로서의 업무와 회의만 해도 저녁을 넘길 시간에 끝나니 항상 시간이 부족했다. 더군다나 따로 만나는 일은 의심받기 쉽상이라 매번 파티에 참석해야했고 시간이 배로 걸릴 수 밖에 없는 노릇이었다. 비효율적인 것은 알고 있으나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피곤한 몸 이끌고 알바를 시작해 여유있게 끝냈다. 손님이 많이 없어 나도 속상한 기분. 제 시간에 마치고 집에 와서 호빵 두 개와 커피 한 잔으로 가볍게 점심을 떼우고는 스터디를 가기 위해 머리도 감고 준비했다. 왜 집에서는 말똥말똥하던 눈이 밖에만 나가면 피곤해지는지 신기해하면서 카페에 도착했는데, 이 애매한 자리는 무엇인지..아직 도착 못한 친구들을 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곁에서 느껴지는 온기가 새롭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준비하면서부터 마크와 동혁은 꼭 같이 잤다. 사실 동혁은 같이 자든 안 자든 상관없었지만, 마크는 절대 같이 자야 한다고 주장했다. 웬만하면 같이 퇴근하려 하지만 피치 못하게 따로 움직일 경우, 마크는 동혁이 올 때까지 졸린 눈을 부릅뜨고 기다렸다. 퀸사이즈 침대는 둘...
Never Surrender by Liv Ash
마법약 수업이 어김없이 진행 되는 동안 스네이프는 학생들 사이를 가로 지르며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료의 양과 젓는 횟수와 방향등을 지도 하고 있었다. 그들 중에는 제법 그의 기준에서 낙제는 면할정도로 잘 따라오는 학생들도 있었으나, 몇 몇의 학생들은 어김없이 형편없는 물약 이를테면 물약이라 말할 수도 없는 형태의 어떤것들을 만들어 내거나 솥을 녹여버리거나 했...
2nd - http://posty.pe/h7puon “ 영원을 믿어요? ” [이름] 아도라 아서네이셔스 / Adora Athanasius [외관] 위로 올라간 눈꼬리, 보라색 눈동자, 길고 풍성한 속눈썹. 넥타이까지 단정히 맨 정석대로 입은 교복, 회색 니삭스와 검은색 메리제인 구두. 어깨 근처에서 살랑거리는 머리카락, 오른쪽 눈을 가린 안대, 왼쪽 귀에 ...
오늘 알바를 마치고 집도 안 들리고 바로 버스를 타고 부산대로 나갔다. 사실 안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겨우 나와 일단은 허기진 배를 채웠다. 항상 혼자서 부산대를 오면 라멘을 먹는 것 같은데, 여전히 내 최애 음식이다. 너무 맛있다. 맛있게 먹고 나와서 얼마 안가 부산대 하면 바로 말하는 문구점, 지성문구에 들렸다. 대학와서 부산대를 와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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