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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 가리비 카이가 눈을 뜬 곳은 빛 한 점 없이 어두컴컴한 낯선 공간이었다. 눈을 뜨고 있어도 감고 있는 것처럼 주위에 보이는 것은 없었고 손을 뻗어 주변을 더듬거려도 잡히는 것 하나 없었다. 손으로 바닥을 짚어가며 천천히, 조금씩 기어갔을 때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도, 방향 감각도 없었다. 아주 약간의 빛도 새어드는 곳이 없는 걸 보아하니 어딘가...
* 졸업하고 한 1~2년 뒤 설정입니다. * 사귀고 있습니다. 방은 생각보다 컸다. 평소에 그들이 자주 다니곤 했던 모텔이랑은 확실히 그 분위기부터 달랐다. 방 안에 막 들어서자마자 치아키는 “오오, 생각보다 넓구나!” 라면서 주변을 휘휘 둘러보았다.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과 한 구석에 놓인 더블 사이즈 침대, 라벤더가 수놓아진 이불과 베게, 전면에 난 유리...
천사의 키스 텐쇼인 에이치×츠키나가 레오 W.카멜 “천사의 키스라고, 알아?” “아니?” “천사의 키스는 상대방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결국 그 사람을 나락에서 구해준대.” *** 오랜만에 그 꿈이 떠오른 것은 무슨 이유에서일까. 에이치는 습관처럼 심장을 부여잡으며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장소가 같아서인가.’ 흰색 그랜드 피아노, 그 아래의 원형 카펫, 넓은 ...
호리 마사유키×카시마 유우 W.카멜 *** 아아, 그로부터 약 1년 정도가 지나서, 낭만고의 졸업식. “자, 에, 다음. 학년 차석. 3학년 E반, 카시마 유우 군.” 카시마는 그 반짝거리는 대사에 아깝지 않게 학년 차석을 차지했다. 물론, 3년 내내 공부만 하던 어떤 A군에게는 당해내지 못했기 때문에, 차석이었다. 그래도 도쿄대는 카시마 하나다. 그 A는...
반드시 올 행복 호리 마사유키×카시마 유우 W.카멜 “진짜 붙었어……” 지금 호리 마사유키가 손에 들고있는 저 종이. 저 종이는 다름아닌 대학 입시 결과 발표였다. 놀랍게도 붙은 대학은 도쿄대. 즉, 일본 최고의 대학에 붙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된다. “미쳤나봐, 호리짱.” “호리짱이 우릴 배신했어.” “아니, 나도 진짜 붙을 줄은…….”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
운몽 강씨의 하나뿐인 아씨 강염리와 운몽 쌍걸은 배를 타며 배여행을 하던 중 위무선이 사저에게 꼭 보여줘야 할 곳이 있다며 도착한 곳을 보며 말했다 "정말 예쁜 곳이구나 데리고 와줘서 고마워 아선" 그 소리에 위무선은 무척이나 기쁜듯 대답했다 "이 정도 가지고 뭘요 사저!" 이곳은 연화오가 아닌 다른 꽃과 물이 아름다운 강이 있는 이름모르는 곳이다 과거 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유진이는 자각 못한체 그렇게 개발되어져가는걸로 이제 저걸 시작으로 재미들려가지고 유진이는 눈치 못채게 여기저기 시험해보겠지.. 빨간불에도 성현제의 손끝은 멈추지 않아 boy~^^) 우리 세성의 이쁜이 소영이 생일 축하한다규ㅇ0ㅇ)/ 진짜 세성 이리하이에나들만 있거나 속 시커먼 애들만 있을거같은데 혼자 햇님 역할하는거 같아서 넘 보기 좋음ㅠㅠ금발미녀라 더 좋...
※ 성현제 생일 기념 (08.30) 연성입니다.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세성 길드장님과 마수 사육소장님의 소소한 일상글입니다. 목성의 주인 사랑해! 온 세상이 다 네거야! 캐릭터 해석에 주의, 급하게 써서 퇴고없음 주의! - " 아저씨, 이번 세성 길드장님 생일 어떻게 할 거에요? " 떙그랑- 평화로운 오후, 오후의 햇살을 만끽하던 한유진의 입에서 포크가 떨...
190830 마츠준 생일 검토 과정이 거의 없었습니다 맞춤법만 고치고 올립니다. 이런일도 있답니다 세상에는. *수정했습니다 나는 세상이 치고 들어오는 사기에 익숙하다. 분명 세상에 나올 때에는 이런 얘기 듣지 못한 것 같은데 싶은 작은 불행들에 익숙하다. 가장 기대하던 딸기 주스가 간식으로 나오는 날 내 앞에서부터 오렌지 주스가 배급되고, 가장 좋아하는 애...
움찔거리던 손이 허전한 빈자리를 더듬었다. 품 안에 있어야할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텅 빈 느낌에 성현제는 천천히 눈을 떴다. 누군가가 누워 있었을 구겨진 시트 위의 자리를 가만히 바라보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텅 빈 집안에 울려퍼지는 소음이 반갑다고 생각하는 건 처음이었다. 그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침대를 벗어났다. 문을 열...
8월 30일 공개된 송성 합작 '장미꽃 핀 여름'에 참여한 연성입니다.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장미꽃이 핀 날이었다. 옅은 머리칼과 붉은 색의 장미꽃은 언제나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잘 어울렸다. 사실 송태원은 장미꽃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다. 연인이 연인에게 주는 가장 흔한 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는데. “어디서 이런 귀여운 짓을 배워왔을까...
은은한 어구스틱 기타 소리가 라이브 홀을 가득 메웠다. 소란스러웠던 공연장은 사람이 다 빠져나간 뒤라 그런지 조용하고 어두컴컴하였다. 옅은 붉은빛의 조명 아래 연주되는 기타 소리는 어색하면서도 묘하게 빠져드는 분위기를 자아내었다. 오늘의 라이브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번의 라이브랑은 천지 차이인 무대, 누군가가 봐줬으면 싶으면서도 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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